에이지 오브 엠파이어의 공동 개발자 브레인 설리번이 이집트와 고대 그리스의 신화적인 세상을 배경으로 하는 올-뉴 액션 롤플레잉 게임인 타이탄 퀘스트를 개발하였다.
타이탄 퀘스트에서 플레이어들은 파르테논, 잃어버린 크노소스, 거대한 피라미드 그리고 바빌론의 가공원과 같은 전설 속의 지역들을 여행하게 된다. 수천 종류의 유니크 무기류와 전통적인 장비를 갖고 플레이어들은 타이탄으로 부터 사람들을 구하는 임무에서 엄청난 몬스터들과 전설적인 야수들을 이겨나가야 한다. 플레이어들은 그들의 캐릭터를 유연한 클래스 시스템과 고도의 최적화된 스킬을 통해 키울 수 있다. 그리고, 멀티 플레이어 모드에서 다양한 스토리-드리븐 캠패인을 통해 그들의 여행을 공유할 수 있다.
타이탄 퀘스트의 놀라운 시각효과와 패스트-액션 게임플레이는 실제 영화적인 게임 경험을 가져다 준다. 사진에 가까운 사실적이고 세밀한 묘사가 담긴 풍부한 고대 세상이 플레이어에게 궁극적인 선악의 에픽 퀘스트와 이국적인 배경을 제공한다.
타이탄 퀘스트의 유연한 클래스 시스템은 플레이어들이 무제한적인 방법으로 그들의 캐릭터를 키워 나가는 재미를 준다. 결코 뒤지지 않는 수 많은 방법으로 최적화를 할 수 있는 스킬들과 빠른 액션의 게임플레이 그리고 많은 유니크 전리품을 얻을 수 있다.
◈ 그라나도 에스파다, 2월 9일 오픈 베타 테스트 시작
◈ 오픈 베타 테스트 전 2월 6일, 7일 '스트레스 테스트' 실시
◈ '스트레스 테스트'시 '가문명 선점' 이벤트 실시
㈜한빛소프트(대표이사 김영만)는 ㈜IMC게임즈(프로듀서 김학규)가 개발중인 MMORPG
'그라나도 에스파다' (www.grandoespada.com)의 오픈 베타 테스트를 오는 2월 9일에
전격 실시한다고 이 달 1일 밝혔다.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현재 진행 중인‘파이널 2차 테스트’를 이 달 3일로 마감하고,
2월 9일 오픈 베타 테스트를 시작하기 전 2월 6일 오전 10시부터 7일 오후 4시까지
'스트레스 테스트'를 통하여 클라이언트 및 서버의 안정성을 최종 점검할 예정이다.
스트레스 테스트 시에는 '가문명 선점' 이벤트를 실시하여 참여한 모든 유저들이
오픈 베타 이전에 가문명(서버별 계정명)을 미리 정하고 오픈 베타시에도 계속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오픈 베타 테스트를 시작하기 전 전국 PC방과 개인 유저들을
대상으로 미리 클라이언트 패키지를 배포하며, 2월 3일부터는 사전에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클라이언트 패키지를 받고자 희망하는 PC방이나
유저들은 2월 3일까지 그라나도 에스파다 홈페이지(www.grandoespada.com)를 통해
신청하거나, ‘Daum 과 함께 하는 그라나도 에스파다 CD배포 이벤트’
(http://daumevent.daum.net/granado_espada)에 응모하면 된다.
㈜한빛소프트 이윤미 이사는 "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지난 해부터 여러 번의
테스트를 거치고 많은 유저들의 성원에 힘입어 드디어 오픈 베타 테스트 일정을
공개하게 됐다"며 "마지막 테스트까지 많은 관심을 보내주신 유저들에게 감사드리며
기대에 부응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 고 말했다.
미 Activision는, 2006년 발매 예정의 Windows용 전략 FPS 「Enemy Territory: Quake Wars」의 screen shot를 공개했다.
Windows용 「Enemy Territory: Quake Wars」는, 영Splash Damage가 개발하고 있는 전략 FPS.부제에도 있는 대로, 「Quake」시리즈의 흐름을 짜는 작품으로, 「Quake 2」(와)과「Quake 4」로 그려진 「파업 로그 전쟁」을 모티프로, 가까운 미래의 인류와 이성인 파업 로그와의 싸움이 전개된다.
그래픽스 엔진에는, id software의 DOOM3 엔진을 채용.이번 공개된 screen shot에서는, 얼굴의 요철이나 의류의 주름까지 표현된 퀄리티의 높은 영상을 볼 수 있다.아직 동작환경도 발표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실제의 게임에서 어느 레벨까지 움직이는지 마음이 생기지만, 공식 사이트에서는 트레일러 무비도 게재되고 있으므로, 움직임이 신경이 쓰이는 사람은 맞추어 보시고 싶다.
올해 데뷔 10년 째인 컬투 공연을 은이와 보러 갔다 왔다 여러가지 쇼도 보여주고 노래도 부르고 ㅋㅋㅋ 초대가수로 리쌍도 오고~ 라미리오도 관객으로 왔다가 무대에 잠깐 올라갔었고~ 요즘 영화 찍을 준비 하고 있다던데~ 참 재미있는 공연이였당~ 한가지 안좋았던건.. 옆에 놈이 명기한테 표 산놈인데 웰케 방방 뛰는지... 짜증나 죽는줄 아라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