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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 잘하는 10가지 방법
  2. 2006/08/31
    한미은행장이 아들에게 썼다는 편지 (4)
  3. 2006/03/22
    술자리 매력녀로 등극하는 7가지 방법 (4)
  4. 200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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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06/03/13
    사랑에 성공하기 위해 남자가 해야 할 일!! (3)
  6. 200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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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0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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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05/12/28
    케빈 베이컨의 6단계 법칙(The Six Degrees of Kevin Bacon) (2)
  10. 2005/12/26
    커플 여행을 생각 하는 남녀의 차이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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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른 사람의 이야기 도중에 끼어 들지 않는다
- 상대방의 이야기는 끝까지 경청한다

2. 말하기 전에 먼저 생각한다
- 해도 되는 이야기인지, 어떻게 말해야 할지 등을 미리 생각하고 신중하게 말한다

3. 당황해서 서둘러 대답하지 않는다
- 사전에 충분히 준비해서 질문에 대비한다
- 충분한 검토 없이 서둘러 대답해서 실언이 되지 않도록 한다

4. 질문과 대답을 간결하게 한다
- 말하고자 하는 요지를 간략하게 말한다
- 장황하게 말해서 전달하려는 내용을 파악할 수 없는 경우가 되지 않도록 유의한다

5. 처음 할 이야기와 나중에 할 이야기를 구별해서 한다
- 이야기에도 흐름이 있어 어떤 이야기를 먼저 하느냐에 따라 듣는 사람의 이해 정도가
   달라짐
- 어떤 순서로 이야기를 풀어가는 것이 좋은지 사전에 충분히 검토한다

6. 잘 알지 못하고 말했거나 잘못 말한 것은 솔직하게 인정한다
-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이야기가 겉돌고 자칫 말다툼으로 번지기쉬움

7. 본인이 없는 자리에서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
- 자리에 없는 사람의 험담을 하는 사람은 다른 자리에서 나의 험담을 할지도 모르는사람
- 자신의 인격을 의심 받게 하는 행동

8. 긍정화법으로 이야기 한다
- '나쁘다' 보다는 '좋지 않다', '안 된다' 보다는 '노력해 보겠다' 같이 가능한 긍정적인
   방향의 단어를  쓰는 것이 좋음

9. 상대방을 품어 주고 살리는 말을 한다
- 흉을 보거나 꾸짖는 말보다는 칭찬하고 격려하는 말을 많이 하는 것이 좋음

10. 연장자에게 먼저 발언권을 준다
- 연장자나 높은 직급의 사람에게 먼저 발언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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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시간에 늦는 사람하고는 동업하지 말거라
시간약속을 지키지 않는 사람은 모든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
어려서부터 오빠라고 부르는 여자아이들을 많이 만들어 놓거라
그 중 하나 둘은 말도 붙이기 어려울만큼 예쁜 아가씨로 자랄것이다...
목욕할 때에는 다리 사이와 겨드랑이를 깨꿋이 씻거라
치질과 냄새로 고생하는 일이 없을 것이다...
식당에 가서 맛있는 식사를 하거든 주방장에게 간단한 메모로 칭찬을 전해라
주방장은 자기 직업을 행복해할 것이고 너는 항상 좋은 음식을 먹게 될 것이다...
좋은 글을 만나거든 반드시 추천을 하거라
너도 행복하고 세상도 행복해 진다...
여자아이들에게 짖긏게 하지 말거라
신사는 어린 여자나 나이든 여자나 다 좋아한다...
양치질을 거르면 안된다. 하지만 빡빡 닦지 말거라
평생 즐거움의 반은 먹는 것에 있단다...
노래하고 춤추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말거라
친구가 너를 어려워하지 않을 것이며 아내가 즐거워 할것이다...
하느님을 찾아 보거라.
만약 시간의 역사(호스킨), 노자(김용옥 해설), 요한복음(요한)을 이해한다면 서른 살을 넘어서면 스스로 서게 될 것이다...
어려운 말을 사용하는 사람과 너무 예의바른 사람을 집에 초대하지 말거라 굳이 일부러 피곤함을 만들 필요는 없단다...
똥은 아침에 일어나거든 누거라
일주일만 억지로 해보면 평생 배 속이 편안하고 밖에 나가 창피당하는 일이 없다...
가까운 사람이라도 남의 말을 전하는 사람에게는 절대로 속을 보이지 마라 그 사람이 바로 내 흉을 보고 다니는 사람이다...
나이 들어가는 것도 청춘만큼이나 재미있단다
그러니 겁먹지 말거라. 사실 청춘은 청춘 그 자체 빼고는 다 별거 아니란다...
밥을 먹고난 후에는 빈그룻을 설거지통에 넣어주거라
엄마는 기분이 좋아지고 여자친구 엄마는 널 사위로 볼 것이며 네 아내는 행복해 할것이다...
양말은 반드시 펴서 세탁기에 넣어라
소파 밑에 도너츠가 된 양말을 흔드는 사나운 아내를 만나지 않게 될 것이다...
네가 지금 하는 결정이 당장 행복한 것인지 앞으로도 행복할 것인지를 생각하라
법과 도덕을 지키는 것은 막상 해보면 그게 더 편하단다...
돈을 너무 가까이 하지 말거라.돈에 눈이 멀어진다..
돈을 너무 멀리 하지 말거라. 너의 처자식이 다른 이에게 천대 받는다
돈이 모자라면 필요한 것과 원하는 것을 구별해서 사용하라...
너는 항상 네 아내를 사랑해라. 그러면 네 아내가 내 아내에게 사랑받을 것이다...
심각한 병에 걸릴것 같으면 최소한 세 명의 의사 진단을 받아라
생명에 관한 문제에 게으르거나 돈을 절약할 생각은 말아라...
5년 이상 쓸 물건이라면 너의 경제능력 안에서 가장 좋은 것을 사거라. 결과적으로 그것이 절약하는 것이다...
배게와 침대와 이불은 가장 좋은 것을 사거라
숙면은 숙변과 더불어 건강에 가장 중요한 문제다...
너의 자녀들에게 아버지와 친구가 되거라.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될 것 같으면 아버지를 택하라. 친구는 너말고도 많겠지만 아버지는 너 하나 이기 때문이다...
오줌을 눌 때에는 바짝 다가서거라. 남자가 흘리지 말아야 될것이 눈물만 있는 것은 아니다...
연락이 거의 없던 이가 찾아와 친한 척하면 돈을 빌리기 위한 것이다. 분명하게 노라고 말해라. 돈도 잃고 마음도 상한다...
친구가 돈이 필요하다면 되돌려 받지 않아도 될 한도 내에서 모든 것을 다 해줘라.
그러나 먼저 네 형제나 가족들에게도 그렇게 해줬나 생각하거라...
네 자녀를 키우면서도 효도를 기대하지 말아라. 나도 너를 키우며, 너 웃으며 자란 모습으로 벌써 다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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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hea.azis.net BlogIcon 미야 2006/09/01 12:19 address edit & delete reply

    오빠 글자가 너무 많아요;;;;;;
    못읽는다는거죠..ㅎㅎㅎㅎ=3=3=3

    • Favicon of http://kyuri.azis.net/ BlogIcon 규리 2006/09/06 22:11 address edit & delete

      확 눈을 키워버릴까부다..

  2. 안냥 2006/09/05 09:38 address edit & delete reply

    숙면은 숙변과 더불어 건강에 가장 중요한 문제다... << 요거 아주 좋네 ㅋ

    • Favicon of http://kyuri.azis.net/ BlogIcon 규리 2006/09/06 22:11 address edit & delete

      ㅋㅋㅋ 조아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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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런 2006/03/22 14:29 address edit & delete reply

    남자들이 바람피는 이유가 대화상대가 필요해서????? -0-
    대체 누가 만든 건지 이건....

    • Favicon of http://kyuri.azis.net BlogIcon 규리 2006/03/22 15:16 address edit & delete

      ㅋㅋㅋ 그러게요 잼있어서 퍼왔어요 저도 ^^

  2. Favicon of http://annyang.azis.net BlogIcon 안냥 2006/03/22 17:28 address edit & delete reply

    나랑 비슷???해?? ㅋㅋ

  3. Favicon of http://rhea.azis.net BlogIcon 레아 2006/03/22 17:30 address edit & delete reply

    흠...숙녀의 길은 멀고도 험하도다...
    -_-;;;;저게 뭐냐구요..ㅠ 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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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nnyang.azis.net BlogIcon 안냥 2006/03/16 12:41 address edit & delete reply

    어뜽게 땡겨? 내 구입할께 !

    • Favicon of http://kyuri.azis.net BlogIcon 규리 2006/03/22 15:19 address edit & delete

      난 아무거나 다 개아나요~ ㅋㅋ (맛만있으면대 -.-;;)

  2. Favicon of http://rhea.azis.net BlogIcon 레아 2006/03/17 13:14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이거면 되는거에요??그런거죠!!!
    근데..-_-누구에게 보여야 할까요_-_;

    • Favicon of http://kyuri.azis.net BlogIcon 규리 2006/03/22 15:19 address edit & delete

      길가는 남자애들

  3. 양갱 2006/03/17 14:55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앗.. 살구색 땡기는군.ㅎㅎ

    • Favicon of http://kyuri.azis.net BlogIcon 규리 2006/03/22 15:19 address edit & delete

      사버려~

  4. Favicon of http://kyuri.azis.net BlogIcon 규리 2006/03/22 15:18 address edit & delete reply

    살구색이 이쁘네 색은? +_+

  5. Favicon of http://rhea.azis.net BlogIcon 레아 2006/03/22 17:33 address edit & delete reply

    핫핑크는 있는데-_-....
    길에 왜 남자가 안 지나가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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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성공하기 위해 남자가 해야 할 일!!




1. 여자를 구속하자.


완전히 여자를 묶어두라는 이야기가 아니다. 어느 정도의 구속은 여자에게 안정과 평안함을 느끼게 한다. 여자는 모든 순간마다 의견을 묻는 남자에게 언제까지나 친절함을 느끼지 않는다. 구속은 싫다고 이야기 하지만 여자는 가끔 남자가 강인한 팔뚝으로 자신을 묶어두길 원한다. 김종서의 '아름다운 구속'이라는 노래처럼 남자가 자신을 아름다운 마음으로 구속을 해주기를 원하는 것이다. 너무 자유롭게 내버려 두지 말자. 어느 정도의 구속으로 여자가 '아!, 난 이 남자의 품에 있는 거구나'하는 생각을 하도록 한다.




2. 첫사랑은 그냥 저 깊이 묻어두자.


남자들은 첫사랑을 절대 잊지 못한다고들 한다. 그래서 자꾸만 지금의 그녀를 첫사랑과 비교하게 되지는 않는지... 소중한 것은 가슴에 묻어두는 것이 아름답다. 어렵겠지만 지난 사랑은 묻어두고 다가올 사랑을 첫사랑으로 받아들 일 준비를 한다.




3. 사랑하는 여자의 주변인과 친해지자.


남자가 사랑하는 것이 오직 그 여자에 관한 것뿐이라면 그건 편협하다.사랑은 여자의 주변, 여자의 지난날들을 모두 받아들이고 조화를 느끼고 싶게 만드는 신비한 힘이기도 하다. 그녀의 가족과, 그녀의 친구. 누구를 만나더라도 즐겁게 이야기 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 여자는 귀가 얇은 편이다. 주위의 시선에도 신경을 많이 쓴다. 그러므로 그녀의 주위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으면 그녀는 반드시 당신을 완전히 인정할 것이다.




4. 남자도 꾸며야 한다.


혹시 남자는 조금 부시시하거나 깨끗하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지는 않은지? 그건 남자의 특권이 아니다. 요즘 여자들은 깨끗하고 단정한 남자를 좋아한다. 자신의 남자친구가 패션에서도 절대 뒤지지 않기를 바란다. 언제나 단정하고 깨끗한 모습을 보여라. 방금 깍고 나온 파르스름한 수염자국과 은은히 풍기는 스킨 냄새는 여자를 황홀하게 한다. 꾸며라. 남자도 꾸며야 성공한다.




5. 쇼핑을 하는 여자와 어디라도 가줄 수 있는 관대함


여자는 물건 하나를 사더라도 남자의 마음에 들기를 원한다. 자그마한 삔 하나에서부터 자켓에 이르기 까지 모든 것에 사랑하는 사람의 눈을 의식하고 구입을 하게된다. 그러므로 처음 쇼핑때부터 그런 여자의 마음을 이해하고 자신의 의견을 피력해주면서 따라다녀 준다. 비록 그것이 쓸데없는 짓이라는 생각이 들어도 여자는 남자가 자신을 보아주고 예쁘다고 해 주는 말 한마디에 마음이 따뜻해지게 되므로 조금 지루해도 여자의 쇼핑을 같이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6. 집에 들어간 후 한통의 안부전화가 사랑을 확인시켜준다.


헤어지고 난 후 집에 들어가서 다시 한 번 전화를 하자. 헤어짐의 여운이 가시기도 전에 잘 들어갔느냐는 안부전화 한통은 여자의 마음을 따뜻하게 한다. 이 남자가 정말 날 걱정하고 사랑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은 더욱 여자를 남자에게 묶어두는 효과를 발휘한다. 헤어지고 난후 반드시 간단한 안부전화를 한다. 단, 이 전화가 너무 길어지면 여운이 없어져 버린다. 간단하고 부드러운 통화. 기억하자.




7. 같은 취미를 공유하자.


사랑한다면 같은 취미를 가지고 그것을 공유하는 것이 사랑을 지속시키는 방법이 된다. 여자친구가 좋아하는 것이 자신은 너무 싫어도 그것을 인정해주고 같이 배워주는 자세가 필요하다. 나는 그게 싫다고 자신의 취미만을 강요한다면 그 사랑은 절대 오래갈 수 없다. 예를 들어 당구를 보자. 여자친구가 포켓볼을 좋아하는데 자신은 포켓볼은 정말 싫고 4구만 재미있다고 하자. 그래도 남자는 포켓 볼을 열심히 치는 시늉이라도 해주는 그런 자세가 필요하다. 물론 이때 여자친구에게 4구를 가르쳐 주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 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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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oruy.com BlogIcon 백작마녀 2006/03/14 10:02 address edit & delete reply

    흣.. *(-_-)*

    • Favicon of http://kyuri.azis.net BlogIcon 규리 2006/03/22 15:20 address edit & delete

      ㅎㅎㅎㅎ

  2. Favicon of http://rhea.azis.net BlogIcon 레아 2006/03/22 17:32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저거하면 여자들이 다 넘어갈까??
    (하긴 해주는 남자가 없어서 모르겠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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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록하는 습관을 가져라.

삶의 과제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라.
자신이 바라는 소망과 목표를 적어 보라.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성이 있는 현실적인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 달성의 D-day를 정하라.

수입, 생활방식, 일, 건강, 가정, 사람관계에 대한 모든 목표를 적어보라. 크게 생각하고, 항상 목표에서 눈을 떼지 말라. 자신의 가치, 열정, 재능과 생활방식을 그 목표에 맞게 조절하라. 종이에 적은 목표들을 틈틈이 읽어보고 자주 일상에서의 새로운 목표를 적어보라.


2. 소중한 인간관계를 맺어라.

주위의 사람들은 당신의 성공을 도울 수도 있고 방해할 수도 있다.
긍정적이고 당신을 지지해주며, 생산적이면서 마음이 맞는 사람들과 어울려라. 개인적으로나 직업적으로나 균형있는 삶을 풍족하게 해줄 수 있는 사람들과 함께하라.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라. 바쁜 일 때문에 진정한 삶에 대한 소중한 부분들을 놓치지 말라.


3. 열정을 갖고 목표를 향해 달려가라.

자신이 진정으로 살아 숨쉬고 있다는 존재성을 어디에서 찾을 수 있는가? 삶의 의미를 어디에서 찾을 수 있는가?
당신은 삶의 따분함을 느끼고 어디로 가고있는지 삶의 방향을 잃고 있지는 않은가?
아니면 자신의 에너지와 모든 것을 바쳐 삶의 목표에 집중할 수 있는 열정을 가지고 있는가?
뜨거운 열정과 집중된 생각, 그리고 그 생각을 실천으로 옮길 수 있는 용기가 바로 발전과 성취를 이끌어 내는 강한 창조적 힘이다. 인생에 대한 열정과 목표는 안전지대에서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지대로 향할 수 있는 힘을준다. 지금의 열정에 약간의 실천만으로도 당신은 놀라운 결과를 이룰 수 있다.


4. 삶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라.

시간을 효율적이고 생산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라. 누구와, 언제, 어디서, 시간을 보낼 것인지 생각하라. 그리고 어떻게 돈을 절약하고, 쓰고, 벌것인지 생각하라. 자기 스스로 시간과 돈을 관리해주는 훌륭한 관리자가 되라.


5.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것을 기억하라.

성공은 단번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완벽함을 구하거나 순간적인 만족을 구하는것은 현실적이지 못하다. 두려움, 장애물과 좌절때문에 해야할 일을 미루거나 정체되지 말라. 지금까지 경험해 온 것들에 집중하지 말고 앞으로 해야할 것들에 생각을 모아라.
무엇인가를 끝내고 목표에 도달했을 때의 보람과 기쁨을 기억하는가?
삶에 변화가 생길 때, 긍정적이고 유연한 태도로 그 변화를 맞이하라. 자신과 목표를 이어주는 집중의 끈을 놓지 말라!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것에 집중하는 것이다.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것을 잊지 말라!


6. 남에게 용기를 주고 도움을 줘라!

열정과 사랑으로 다른사람에게 좋은 말을 해주고 도움을 줘라. 남에게 베풂으로써 오는 기쁨과 힘을 느껴보라. 최고의 축복을 받은 자는 언제나 다른 이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민다.


7. 기도의 힘을 믿어라

기도는 모든 것을 변화시킬 수 있다. 믿음은 곧 어떤 일이 닥쳐도 두려워하지 않는 힘을준다. 조용한 시간에 이루어지는 기도는 당신에게 맑은 정신과 안정을 되돌려주고, 문제의 해결점으로 인도한다. 인도와 지혜, 그리고 힘을 위해 기도하라. 두려움, 자책, 유혹, 스트레스와 걱정에서 자유로워져라, 감사의 마음을 갖도록 힘써라.
정신적으로 새로움을 만끽하라.


8. 마음을 정돈하라.

정직한 마음, 공정한 마음, 순수한 마음, 자신을 아낄 줄 아는 마음, 믿음이 있는 마음, 자신을 절제하고 조절할줄 아는 마음, 타인을 존중하는 마음을 갖도록 내적 수양을 하라.
자신의 단점을 인정하고 고쳐나가라. 마찬가지로 자신의 힘과 미덕을 인정하고 표현하라.


9. 자기만의 특별함을 표현하라.

평범함에 머물지 말라. 남들이 기대하는 것 이상의 노력을 하라.
남들이 기대하는 것 이상으로 베풀라.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일을 할때, 공부를 하거나 옷을 입을때도, 또는 몸단장을 하거나 병을 치료할 때도 자기만의 특별함을 표현하라. 나태해지지 말고 성공의 지름길을 구하지 말라. 평균 이상으로 노력하는 사람이 되라.


10. 건강을 소중하게 생각하라.

운동을 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좋은 생각을 하는 건강한 습관을 가져라. 상상의 날개를 펼 수 있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가져라. 우울함과 자괴감, 슬픔과 스트레스를 이겨내고 행복화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방법을 스스로 찾아라. 건강진단을 받을 때나 일상적인 일을 할 때나 자신만의 생활방식을 정할 때 항상 미리 대비하고 순발력있게 대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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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ilverain.dankun.net/tt BlogIcon hyeon 2006/01/03 00:53 address edit & delete reply

    다 할수는 있는것이고 다 아는것이고... 근데 들을때마다 새로운것들... 올해는 조금은 지켜질라나? ㅎㅎ

    • Favicon of http://kyuri.azis.net BlogIcon 규리 2006/01/03 09:43 address edit & delete

      실천하기가 힘든거지.. 근데 저게 100% 맞다고는 볼수 없지.. 자기 자신 나름대로 또 다른 삶의 룰이 있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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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먼저 인간이 되라.
좋은 인맥을 만들려 하기 전에 먼저 자신의 인간성부터 살펴라.
이해타산에 젖지 않았는지,계산적인 만남에 물들지 않았는지 살피고 고쳐라.
유유상종에 예외는 없다. 좋은 인간을 만나고 싶거든 너부터 먼저 좋은 인간이 되라.

2. 적을 만들지 말라.
친구는 성공을 가져오나, 적은 위기를 가져오고 애써 얻은 성공을 무너뜨린다.
조직이 무너지는 것은 3%의 반대자 때문이며, 10명의 친구가 한 명의 적을 당하지 못한다.
쓸데없이 남을 비난하지말고, 항상 악연을 피하여 적이 생기지 않도록 하라.

3. 스승부터 찾아라.
인맥에는 지도자, 협력자, 추종자가 있으며 가장 먼저 필요한 인맥은 지도자, 스승이다.
훌륭한 스승을 만나는 것은 인생에 있어 50%이상을 성공한 것이나 다름없다.
유비도 삼고초려했으니 좋은 스승을 찾아 삼십고초려하라.

4. 생명의 은인처럼 만나라.
만나는 사람마다 생명의 은인처럼 대하라. 항상 감사하고 어떻게 보답할 것인지 고민하라.
그 사람으로 인하여 운명이 바뀌었고, 또 앞으로도 바뀔 것이라 생각하고 대하라.
언젠가 그럴 순간이 생기면 기꺼이 네 생명을 구해 줄 것이다.

5. 첫사랑보다 강력한 인상을 남겨라.
첫만남에서는 첫사랑보다 강력한 이미지를 남겨라.
발길에 차이는 돌이 되지 말고 애써 얻은 보석처럼 가슴에 남으라.

6. 헤어질 때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되라.
함께 있으면 즐거운 사람, 함께 하면 유익한 사람이 되라.
든사람,난사람,된사람, 그도 아니면 웃기는 사람이라도 되라.

7. 하루에 3번 참고, 3번 웃고, 3번 칭찬하라.
참을 인자 셋이면 살인도 면한다.미소는 가장 아름다운 이미지 메이킹이며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3번의 10배라도 참고 웃고 칭찬하라.

8. 내 일처럼 기뻐하고,내 일처럼 슬퍼하라
애경사가 생기면 진심으로 함께 기뻐하고 함께 슬퍼하라.
네 일이 내 일 같아야 내 일도 네 일 같다.

9. Give & Give & Forget 하라.
먼저 주고,조건없이 주고, 더 많이 주고,그리고 모두 잊어버려라.
Give & Take 하지 마라. 받을 거 생각하고 주면 정 떨어진다.

10. 한 번 인맥은 영원한 인맥으로 만나라.
잘 나간다고 가까이 하고, 어렵다고 멀리 하지 마라.
한 번 인맥으로 만났으면 영원한 인맥으로 만나라.
100년을 넘어서,대를 이어서 만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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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ilverain.dankun.net/tt BlogIcon hyeon 2006/01/03 00:54 address edit & delete reply

    난 얼마나 지키고 살아가고 있는것일까 -_-a 한번 더 되뇌어 봐야할 것들이군.

    • Favicon of http://kyuri.azis.net BlogIcon 규리 2006/01/03 09:42 address edit & delete

      웬만큼은 다 저러고 살지 않나?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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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부터 이용호 게이트에 대한 특별검사의 본격적인 수사가 시작된다. 이씨의 주가조작 및 횡령사건과 이에 관련된 정관계 로비 의혹의 실체가 속 시원히 밝혀지길 기대한다. 이 사건에 연루됐다는 의혹이 제기된정치권 실세, 조직폭력배, 국정원 간부, 검찰 고위 간부들이 특정지역 출신이라는 사실은 이 세상이 작은 세계(Small World)임을 유감 없이 보여준다.

▼‘작은세계 이론’과 연관▼

서양에서는 지구상의 모든 사람이 다섯 다리만 건너면 어느 누구와도 안면을 틀 수 있다는 속담이 있다. 서로 모르는 두 사람, 가령 에스키모 남자와 프랑스 미녀도 기껏해야 여섯 단계밖에 떨어져 있지 않다는 것이다. 이른바 ‘여섯 단계의 분리’라는 개념이다.

이 개념은 간단한 계산법으로 설명될 수 있다. 우리들은 수백 명의 사람과 알고 지낸다. 만일 우리 모두가 각자 100명의 친구를 갖고 있다고 가정하면 1단계에서는 자신의 친구 100명밖에 모르지만 2단계에서는 친구100명의 친구들인 1만명, 3단계에서는 100만명과 연결된다. 자신으로부터 두 다리만 건너도 100만명과 연줄이 닿을 수 있다는 뜻이다. 4단계에서는 1억명, 5단계에서는 100억명이 되므로 세계 인구 60억명중 어느 누구와도 아는 사이가 된다. 요컨대 우리는 네 다리만 건너면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 샤론 스톤 또는 오사마 빈 라덴과 악수를 나눌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여섯 단계의 분리 개념은 인류 모두가 긴밀하게 연결될 정도로 지구가 좁다는 의미에서 작은 세계 현상으로 알려져 있다.

1998년 미국의 물리학자들이 속담 속에 담긴 작은 세계 현상의 본질을 수학적으로 설명했다. 그들은 여섯 단계의 분리 개념을 뒷받침하는 사례를 현실 세계에서 찾아냈다. 대표적인 사례는 미국의 영화산업이다. 케빈베이컨 게임을 분석해 미국 영화산업이 작은 세계 이론에 부합하다는 결론을 얻었다.

1994년 선보인 케빈 베이컨 게임은 영화광들의 인기를 독차지했다. 베이컨은 영화배우이다. 이 게임의 목적은 가급적이면 적은 수의 영화를 통해 베이컨을 다른 배우와 연결시키는 것이다. 예컨대 베이컨은 단지 3단계를 거쳐 명배우인 찰리 채플린과 선이 닿는다. 베이컨은 로런스 피시번과 같은 영화에 출연했고, 피시번은 마론 브란도와 작품을 같이 했으며, 브란도는 채플린과 공연한 적이 있기 때문이다. 베이컨은 두 다리를 건너채플린과 연결된 것이다. 이러한 방식으로 베이컨과 연줄이 닿는 배우는무려 22만명이 넘는다. 할리우드에서 제작된 영화에 출연했던 배우의 90%에 해당하는 숫자이다. 거대한 미국의 영화산업이 사실상 작은 세계인 것으로 판명된 셈이다.

작은 세계 이론은 발표 즉시 경제학에서 유행병학 곤충학에 이르기까지다양한 학문에서 관심을 표명했다. 작은 세계 효과가 현실 세계의 여러 현상에서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예컨대 작은 세계 효과는 에이즈와 같은 질병이 전염되는 방식과 깊은 관계가 있을 수 있다. 또한 헛소문이 삽시간에 퍼져나가는 이유를 설명할수 있다. 그 밖에도 작은 세계 효과는 한 발전소의 사고로 전체 발전체계가 작동을 멈추는 원인, 뇌 안의 신경세포가 연결돼 있는 구조, 여자들이 함께 사는 기간이 길어질수록 월경주기가 일치되는 현상을 설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인터넷을 작은 세계로 간주한 논문도 발표됐다.

웹 위에서 평균적으로 19번만 클릭하면 한 문서에서 다른 모든 문서로 이동할 수 있다는 것이다.

▼끈끈한 연줄로 얽힌 세상▼

이용호 게이트는 작은 세계 현상의 부정적 측면을 극적으로 드러낸 사건이다. 지연과 학연을 매개로 ‘형님 먼저, 아우 먼저’ 하면서 고구마 줄기처럼 뒤엉켜 끼리끼리 잇속을 챙긴 연고주의의 결정판이라 아니 할 수 없다. 우리나라에서 대통령 선거 때마다 고질적인 지역감정이 기승을 부리는 까닭도 자기 고향 출신을 뽑아 놓으면 몇 다리만 건너도 청와대에줄을 댈 수 있다고 막연히 기대하기 때문인지 모른다.

어쨌든 작은 세계 이론은 우리 모두가 남남이 아니라 이웃사촌이라는 평범한 진리를 다시금 일깨워 준다. 이 세상은 얼마나 좁고 끈끈하게 연줄로 얽혀 있는가!


2001년 12월 12일 (수) 18:04 (과학문화연구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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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nnyang.azis.net BlogIcon 안냥 2005/12/28 22:14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일 안하냐? 회사에서?? - -

    • Favicon of http://kyuri.azis.net BlogIcon 규리 2005/12/29 11:00 address edit & delete

      일하기 시러 엉ㅠㅠ엉

  2. NaySya 2005/12/29 11:38 address edit & delete reply

    우와.;ㅁ; 세계는 역시 좁..으하하하 만만한 세상아..가 아니고; 무서운 세상;

  3. NaySya 2005/12/29 11:41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이상한 얘기 이제 안할게요ㅠ_ ㅜ..;

  4. 열매 2005/12/29 11:41 address edit & delete reply

    잘못햇어요..;; 잡소리 안할게요; ㅁ;..

    • Favicon of http://kyuri.azis.net BlogIcon 규리 2005/12/29 11:50 address edit & delete

      더 개기는거 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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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은 1994년 1월, 인기있던 토크쇼 <존스튜어트쇼>에 편지를 보냈다. "우리 3명은 하나의 임무를 띠고 있는 사람들이다. 우리의 임무는 존스튜어트쇼, 아니 전세계에 케빈 베이컨이 신이라는 것을 증명해 보이는 것이다."... 그들은 이 쇼에 초청되어 케빈 베이컨과 함께 출연했으며, 청중들이 영화배우들 이름을 댈 때마다 그 배우가 케빈베이컨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척척 보여줌으로써 청중들을 매혹시켰다.

A.L. 바라바시의 '링크'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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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 미국 네티즌 사이에 <케빈 베이컨>이란 게임이 한 동안 인기를 끈 적이 있다. 게임 방식은 이렇다. 할리우드에서 아무 배우나 한 명 골라 중견 배우인 케빈 베이컨과 여섯 다리만 건너면 연결이 되도록 배우들의 영화를 배열한다.

예를 들어 케빈 베이컨은 메릴 스트립과 같은 영화에 출연했고 다시 메릴 스트립은 로버트 레드포드, 로버트 레드포드는 폴 뉴먼…. 이런 식으로 해서 결국 전혀 일면식도 없었을 것 같은 다른 배우와 여섯 번만에 연결을 짓는 방식이다.

놀라운 것은 제 아무리 무명에 단역으로 출연한 배우라도 이런 식으로 여섯 번이면 반드시 케빈 베이컨과 연결이 된다는 사실이다. 세상만사는 서로 연결이 되어있다는 주장을 증명한 셈인데 언젠가 미국의 통계학자는 우연히 비행기 옆 좌석에 앉은 사람과 여섯 다리만 건너면 반드시 서로 연결이 된다는 것을 수학적으로 증명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의아스럽게 생각될지도 모르지만 곰곰이 따져보면 충분히 그럴 만도 하다. 한 사람이 평생 살면서 만나 안면을 튼 사람의 숫자가 적게 잡아 100명이라고 가정한다면 다시 그 100명이 또 다른 100명, 그러면 10,000명이 다시 100명해서 여섯 단계만 거슬러 가면 대한민국의 모든 인구를 거의 망라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재미 삼아 생전 처음 만난 사람과 케빈 베이컨 게임을 한 번 해 보기를 바란다.

북경의 나비가 날개 짓을 하면 태평양 건너 미국에 태풍이 몰아친다는 복잡계 이론과도 일맥상통하는 현상인데 최근에는 네트워크 과학이란 분야가 관련 서적의 활발한 출간으로 세간의 관심을 끌고 있는 중이다.

여섯 단계 법칙은 인터넷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구글의 기본 작동 원리이기도 하다. 웹 페이지 하나에는 보통 수 십여 개에 이르는 하이퍼링크가 있다. 구글은 한번 방문한 웹 페이지에서 발견한 하이퍼링크를 갈무리 한 뒤 다시 하이퍼링크로 연결된 수 십여 개에 이르는 각각의 웹 페이지에 있는 또 다른 하이퍼링크를 갈무리한다. 이런 식으로 몇 단계만 거슬러 가다 보면 이론적으로는 인터넷상에 존재하는 태반의 웹 페이지를 모두 갈무리 할 수 있다는 뜻이다.

결국 구글이 수십억 페이지에 이르는 웹사이트를 순식간에 검색해 갈무리 할 수 있었던 것은 구글 자체의 능력이라기보다는 수많은 네티즌들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수십억 개의 상호 연결된 하이퍼링크가 이미 존재하고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이다. 구글은 단지 고도의 소프트웨어 기술로 이를 체계 있게 갈무리만 했을 따름이다.

여섯 단계만 거치면 세상만사가 하이퍼링크로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은 사람장사가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정치인의 선거운동에도 적용될 수 있다. 별다른 노력 없이도 인터넷과 인맥을 활용해 태반의 지지자와 연결이 될 수 있음을 암시해 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람은 컴퓨터 네트워크처럼 변함없이 튼튼한 하이퍼링크로 연결되어 있는 것은 아니다. 옆 사람에게 전달한 메시지는 어느 지점에서인가 점점 신호가 약해지면서 끊어지거나 이런 저런 잡음이 섞이면서 애초의 메시지와는 전혀 다른 내용으로 전달 될 수 있다.

체인의 경우를 상상하면 간단하게 이해가 된다. 100개의 고리로 연결된 체인이 있다고 가정하자. 99개의 고리가 아무리 튼튼하다 해도 나머지 하나만 부실하다면 그 체인은 곧 끊어져 아무런 쓸모가 없어지는 것과 마찬가지 원리다.

따라서 튼튼한 유권자 조직은 분별없는 마구잡이 네트워킹으로만 되지는 않고 각각의 네트워크에 존재하는 허브와 노드에 해당하는 사이트나 네티즌을 찾아내야 만들어 질 수 있다. 그 네티즌이나 친구의 말이라면 모두가 군소리 없이 따르는 준거집단이나 준거인을 되도록 많이 찾아내야 한다는 뜻이다.

하지만 이것 역시 말처럼 쉽지는 않다. 기성세대의 경우 이런 준거집단이나 준거인이 사회적 권위를 가진 명망가나 직장의 상사 같은 연장자일 것으로 판단하기 쉽지만 실상은 전혀 그렇지 않은 경우가 태반이다. 인생상담을 위해서는 직장상사를 찾아가는 30대 직장인이 정치적 견해만큼은 새파랗게 젊은 20대 대학생의 의견을 따를 수도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사람들의 관심사에 따라 복잡하게 얽히고 설킨 휴먼 네트워크, 특히 한국처럼 거의 모든 사람들이 인터넷으로 연결된 사회에서는 적절한 카페나 게시판 혹은 같은 관심사를 공유한 사람들이 주로 찾는 웹진 등이 그런 허브와 노드의 역할을 훌륭하게 해낼 수 있다.

사실 어느 순간 세상 모든 사람들이 네트워크 과학을 운위하고 있지만, 네트워크 다시 말해 인맥이란 것이 전혀 새로운 현상은 아니다. 다만 컴퓨터가 없던 예전에는 불가능했던 수학적 분석과 체계화가 자연계와 사회현상을 거의 완벽하게 리얼타임으로 재현해 낼 수 있는 테크놀러지를 인류가 손에 쥐게 되면서 새삼스럽게 조명을 받고 있을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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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서울에서 제주까지 가는 비행기에 혼자 타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해 보자. 그리고 옆 좌석에 앉은 나이 지긋하신 할머니 한분도 떠올려 보자.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 그 할머니와 이야기를 하다가 그 할머니의 조카가 자신의 고등학교 때 선생님의 남편이라는 사실을 알아냈다. 우연 한 일이라고? 그러나 그렇지 않다. "관계의 6단계법칙"(6 Degrees of Separation)이라고 불리는 법칙에 따르면 세상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최대6단계 이내에서 서로 아는 사람으로 연결될 수 있다. 예를 들어 당신을 "육"이라고 하고 캐나다 벤쿠버의 시장을 "칙"이라고 하면 다음과 같은 관계가 성립될 수 있다는 것이다.

당신인 "육"이 "단"을 알 때, 그 "단"은 "계"를 알고, 또 그 " 계"가 "법"과 아는 사인데, 그 "법"이 캐나다 벤쿠버 시장 "칙"과아는 사람이더라.

물론 이러한 가설은 한번도 검증된 바도 없고, 검증할 수도 없는 진짜 가설이다. 그러나 사람들이 불분명한 의미의 "안다"가 아니라 "포옹했다", "악수했다" 등 좀더 구체적인 관계를 의미하는 동사들로 바꾼다고 해도 반드시 세상에 있는 두 사람의 관계는 6단계 이내에서 만나게 되는 것이 일반적이라는 것이다.

그렇다 치고, 왜 갑자기 이런 희한한 법칙을 들먹이는가 하면 얼마 전부터 인터넷을 통해 대단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한 가지 게임을 소개하기 위해서다. 바로 "케빈 베이컨 게임". 케빈 베이컨이라는 배우의 이름도 다소 의외겠지만 게임의 내용 자체도 의외로 단순한 것이다. 게임의 법칙은 이렇다. 우선 친구들끼리 모여 앉는다. 그리고 진행자 한 사람이 한명의 할리우드 배우(또는 감독) 한명을 생각해내서 나머지 친구들에게 알려준다. 그러면 친구들은 각자 그 배우가 출연한 영화에서 시작하여 그 영화에 출연한 또 다른 배우로 연결시키고 그러면 그 또 다른 배우가 출연한 또 다른 영화를 생각해내는 방식으로 계속해서 결국 케빈 베이컨이 나오는 경로를 찾아내서 가장 짧은 길을 찾아낸 친구가 이기게 되는 것이다.

케빈 베이컨과 전혀 관계가 없을 것 같은 감독과 배우로 시작되는 예를 들어보자.

엠마 톰슨은 (주니어)에서 파멜라 리드와 출연했고, 파멜라 리드는 (필사의 도전)(The Right Stuff)에서 에드 해리스와 출연했으며, 에드 해리스 는 (아폴로13)에서 케빈 베이컨과 출연했다(빙고!).

벤지는 (벤지)에서 페스티 가렛(Pasty Gareet)과 출연했으며, 페스티 가 렛은 (Mississippi Masala)에서 덴젤 워싱턴과 출연했고, 덴젤 워싱턴은 (필라델피아)에서 톰 행크스와 출연했으며, 톰 행크스는 (아폴로13)에서 케빈 베이컨과 출연했다(빙고!).

이 게임에서는 답이 정해진 것이 아니기 때문에 너무나 많은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그중 가장 짧은 길이의 해답은 분명히 존재할 것이고(여러 개라도), 그때 연결된 사람의 수를 "베이컨넘버"라고 부르는 것이다. 중 요한 것은 이 베이컨넘버가 6을 넘어가는 경우는 거의 없다는 사실. 물론전제를 최근 15년간 미국의 주류 영화에 출연하거나 감독을 했던 사람의 경우로 한정시킬 때이고, 그런 사람은 약 16만명 정도이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실제로 대상이 될 수 있는 16만5천6백81명의 인물 중 7명을 제외 한 모든 사람이 "베이컨넘버" 6 이하라고 한다.

그런데 도대체 누가 이런 황당한 게임을 시작했을까? 그 주인공은 크래이크 패스, 마이크 기넬리, 브라이언 터틀이라는 3명의 미국인 청년들. 우 연히 이 게임을 시작해서 즐기던 그들이 당시 MTV를 통해 방영되던 (The John Stewart Show)에 나가 관객들이 제시한 배우들로부터 케빈 베이컨까지를 6명 이내에서 연결시키는 시범을 보였는데, 이것이 미국 전역으로 유행처럼 번졌고 얼마 전 (케빈 베이컨의 6단계 법칙)이라는 책도 출간되었으며, 이제 인터넷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게임 중에 하나가 된 것이다.

특히 8만5천여편의 영화와 3십만여명의 인물에 대한 자세한 정보가 하이 퍼링크로 연결된 인터넷 무비데이터베이스(IMDB)가 있는 인터넷에서는 이IMDB가 제공하는 완벽한 필모그라피를 따라가다 보면 혼자서도 재미있게 "케빈 베이컨 게임"을 즐길 수 있어서 이 게임의 새로운 중심지가 될 수 있었다.

그런데, 여전히 풀리지 않는 궁금증이 남는다. 왜 하필이면 수많은 배우 를 두고 케빈 베이컨이었을까? 여기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설이 있는데, 그중 이 게임을 시작한 세 사람중 한 사람이 "관계의 6단계 법칙" 중 우연히 Separation이란 단어를 Kevin Bacon으로 잘못 알아들었는데 그게 재미있어서 대상을 케빈 베이컨으로 확정시켰다는 설과 지난 1951년부터 30여편이 넘는 영화와 TV시리즈에 출연한 그의 필모그라미가 이 게임에 적격이었다는 두 가지 설이 지배적이다.

어쨌든 (슬리퍼스)에서 너무나도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주고, 그 뒤 벌써 3편의 영화에 출연하고 있는 케빈 베이컨의 왕성한 활동과 함께 "케빈 베이컨 게임"은 영화와 뉴미디어가 충돌하고 병합하는 90년대 문화현상 의 한 단면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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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yuri.azis.net BlogIcon 규리 2005/12/28 14:59 address edit & delete reply

    머 한명 예를 들어 해볼까? 키킥

  2. Favicon of http://cally.azis.net BlogIcon cally 2005/12/30 08:38 address edit & delete reply

    나비효과가 나오는군 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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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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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yuri.azis.net BlogIcon 규리 2005/12/26 14:26 address edit & delete reply

    진짜 그런가 -_-)a

  2. Favicon of http://azis.net BlogIcon 백대리 2005/12/26 15:58 address edit & delete reply

    ㅋㅋㅋㅋ 남자두뇌는 대략 맞는듯 -_-

  3. Favicon of http://silverain.dankun.net/tt BlogIcon hyeon 2005/12/26 19:49 address edit & delete reply

    백대리는 백프로.

  4. Favicon of http://annyang.azis.net BlogIcon 안냥 2005/12/28 22:19 address edit & delete reply

    화장빨 빼고는.. 고민해볼만 한데~ ㅋ

    • Favicon of http://kyuri.azis.net BlogIcon 규리 2005/12/29 11:02 address edit & delete

      그럼 화장빨 대신 머가 드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