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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11/21
    5대 포털 사이트에서 뽑은 100대 홈페이지
  2. 2006/08/26
    엑셀 단축키 (4)
  3. 2006/02/21
    인텔 "새PC, 기존 HDD사용못해" (1)
  4. 2006/02/21
    LCD모니터 응답속도, 무조건 빨라야 한다? (1)
  5. 2006/02/21
    "주민번호 도용 걱정끝" 드림위즈 무료 서비스
  6. 2006/02/21
    ‘커플요금’ 인기 여전…이통사 골치 (2)
  7. 2006/02/16
    내 컴퓨터, 언제 켰는지 확인하는 방법 (1)
  8. 2006/02/15
    삼성 ‘1초에 DVD급 영화6편 처리’ 그래픽D램 개발 (1)
  9. 2006/02/15
    뉴스위크 “한국은 삼성을 해체하려는가” 우려 (1)
  10. 2006/02/03
    KTF 경품 행사 '직원 잔치' (2)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기본 기준
1. 개인(들)이 운영하는 非영리 홈페이지
2. 한글로 만들어진 홈페이지
3. 운영자(들)의 컨텐츠(프로그램 포함) 직접 제작 비율이 70%를 넘는 홈페이지 (정치인, 연예인 홈페이지의 경우도 이 기준을 적용하여 선정)
4. 일정 수준 이상의 방문자가 있는 홈페이지



▲세부 기준
1. 내용의 참신성
2. 내용의 전문성
3. 내용의 최신성 (갱신 주기)
4. 사이트 디자인과 인터페이스(Interface)



▲선정 제외 대상
1. 기업, 공식 협회·단체에서 운영하는 홈페이지
2. 포털 사이트의 카페나 클럽에서 운영되는 경우
3. 단순한 홈페이지 링크 모음인 경우
4. 불법·성인 정보 홈페이지



▲주제별 분류 (100개 선정 후 분류)
1. 건강과 의학
2. 교육과 학문
3. 문화와 예술
4. 스포츠와 여가
5. 생활/가정/여성
6. 엔터테인먼트 (음악, 영화, 만화 등)
7. 유명인사(연예인, 예술인, 기업인 등)
8. 모임/친목/가족
9. 컴퓨터와 인터넷 (게임 포함)
10. 정치/경제/군사
11. 기타



선정에 참여한 포털 관계자들은 『이번에 선정된 개인 홈페이지 이외에도 훌륭한 곳은 많이 있다』면서 『어떤 순위를 매긴 것이 아니라 좋은 홈페이지를 발굴하고 알리는 의미』라고 입을 모았다. 이번 개인 홈페이지 100개 중 10개의 개인 홈페이지가 2개 이상의 포털사이트에서 동시에 추천을 받았다.



이야기한자여행 (http://www.hanja.pe.kr)
세시이야기 (http://www.sesistory.pe.kr)
버섯하고 놀자 (http://ipcp.edunet4u.net/~mushroom)
쁘리디의 떠나볼까 (http://www.prettynim.com)
워킹맘 (http://www.workingmom.pe.kr)
스노우캣 (http://www.snowcat.co.kr)
팻메시니 카툰사이트 (http://www.patcartoon.com)
슈베르트와 클래식의 세계 (http://www.sungeo.com)
해솔이와 한솔이네 집 (http://www.solsol.pe.kr)
파코즈하드웨어 (http://www.parkoz.pe.kr)



스노우캣과 팻메시니 카툰사이트는 같은 사람(권윤주씨)이 만들었다는 점이 눈에 띈다. 분야별로는 엔터테인먼트 분야가 16개로 가장 많았다. 홈페이지의 내용은 정치, 경제, 북한, 군사, 영화, 여행, 육아에서 클래식 이야기까지 다양하며 개인의 생활과 감정이 솔직하게 묻어난 곳이 많았다.



건강과 의학(4).



토탈다이어트 (http://totaldiet.hihome.com/)
『무조건 굶는 다이어트는 싫다』는 분들은 벌꿀, 과일, 곤약, 검정콩 등을 이용한 음식 다이어트를, 「탄탄하고 건강한 몸매」를 원하는 분들은 걷기, 수영, 조깅 등의 운동 다이어트를 시작해 본다. 그 밖에도 별자리, 혈액형으로 알아보는 다이어트 방법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다이어트 방법을 소개한다.



정건의 카이로프랙틱 세상 (http://www.gunchiro.com/)
카이로프랙틱이란 약이나 수술 없이 주로 의사의 손으로 치료한다는 의미. 카이로프랙틱 클리닉 정건씨의 정보 사이트로 요통의 원인, 종류, 증상 소개와 자기 진단법 및 치료법을 소개하고 두통, 척추측만증(허리가 S자형으로 휘어지는 척추의 변형) 등의 일반질병 소개와 단계별 치료과정을 안내한다.



안균오의 허브하우스 (http://www.gyoonoh.pe.kr/)
허브(요리에 향신료로 쓰이는 꿀풀과의 여러해살이 풀)의 용도, 역사와 허브 백과사전을 볼 수 있으며 허브차, 허브요리, 허브공예, 허브가든 등 다양한 허브 사용방법을 안내한다. 그 밖에도 아로마, 에센셜오일(Essencial oil), 아로마 테라피(향치료요법) 관련 정보와 허브 사진모음, 허브 꽃말을 볼 수 있다.



임호준 기자의 건강 가이드 (http://www.imhojun.com/)
「아이들에게 안경을 씌우면 눈이 더 나빠진다고?」 간단한 의학정보에서부터 잘못된 건강상식까지. 조선일보 의학담당 林昊俊(임호준) 기자의 알기 쉬운 의학정보 제공 사이트. 名醫(명의) 이야기, 종류별 병원 소개와 해외의학 다이제스트, 월별 건강강좌 및 행사 정보를 볼 수 있다.



교육과 학문(14).



버섯하고 놀자 (http://ipcp.edunet4u.net/~mushroom/)
버섯은 무엇일까? 식용버섯, 독 약용 버섯 등 버섯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는 사이트. 버섯의 식물학적 위치와 식용버섯의 서식지, 채집과 보존방법을 소개하고 버섯으로 할 수 있는 요리와 상품정보, 버섯 사전, 버섯 퀴즈를 풀어볼 수있다.



거미의 세계 (http://my.dreamwiz.com/spaider/)
다리 많은 동물들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운영자 째째의 거미이야기. 우리가 흔히 곤충이라고 생각하는 거미가 「곤충이 아닌 형태적 이유」와 거미의 일생을 소개하고 있다. 개미를 닮은 거미, 무당거미, 큰새똥거미 등의 거미사진도 볼 수 있다.



이야기 漢字여행 (http://www.hanja.pe.kr/)
장충고등학교 오형민 선생님과 함께 하는 이야기 한자여행. 한문과 전통의 만남을 주제로 세시, 절기, 고사, 왕릉 이야기에서부터 동양철학, 기초漢字, 속담, 격언, 일일 漢字성어까지. 실로 방대한 자료의 양이 놀라울 따름이다.



정통 풍수지리 (http://www.poongsoojiri.co.kr/)
개인 사업을 하는 형산 정경연씨의 풍수지리 사이트. 풍수지리학 개론과 강의를 세심하게 정리하고 있으며 수맥을 찾는 방법과 차단하는 방법, 재미있는 풍수이야기, 풍수와 관련된 질의응답 게시판이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



백두대간 (http://www.angangi.com/)
「새로운 세기를 사는 이 땅의 미래의 주인들에게 白頭大幹(백두대간) 속에 담긴 자연을 바라보는 눈을 알려주고, 더불어 백두대간을 온전히 보존하여 물려주고 싶은 간절한 소망」을 담아 부산의 모 한방병원에서 진료 중인 안강씨가 제작한 사이트.



세시이야기 (http://www.sesistory.pe.kr/)
달력 안에 있는 名節(명절)을 다 모았다. 설날, 정월대보름, 한식, 단오, 추
석, 동지 등의 歲時(세시)이야기와 사계절 節氣(절기)이야기, 冠婚喪祭(관혼상제)의 전통의례에 관한 이야기들을 풀어가고 있다.



피쉬클럽 (http://www.fishclub.co.kr/)
세상의 모든 물고기를 모아 놓은 「인터넷 어항」. 어항 안에서 뻐끔거리는 물고기와 흐느적 거리는 水草(수초)에 관한 사육 정보, 번식, 질병, 관련 사전을 제공한다. 사진 갤러리에서는 민물고기, 열대어, 금붕어 등의 물고기 사진을 볼 수 있다.



공룡선생과 함께하는 공룡학습놀이터 (http://dino.new21.org/)
인류의 기원이 시작되기 훨씬 전, 지구를 차지해서 무려 1억6500만년 동안이나 번성하다가 갑자기 사라진 공룡에 대한 이야기. 공룡시대부터 공룡의 멸종까지 살펴보고 공룡이 출연한 영화, 분류별 공룡사전, 퀴즈 등이 준비되어 있다.



지리교사 김상태/서정훈 (http://www.geotutor.pe.kr/)
한국지리, 세계지리를 아우르는 지리 관련 정보 총집합. 지리 선생님들을 위한 교수학습자료와 修行평가 사례까지 준비되어 있으며, 수험생들을 위해 입시소식과 공부방법까지 친절히 정리해 주시는 선생님의 더 큰 가르침이 느껴진다.



바다이야기 (http://www.singlek.co.kr/seastory/)
인터넷 바다에서 고기를 낚아보자. 바다에서 살고 있는 물고기, 바다동물, 바다 식물부터 바닷새까지. 푸른 바다 속을 그들과 함께 헤엄치고 있는 듯한 느낌이다. 바다는 얼마나 큰지… 바다는 왜 파란지… 바다에 관한 궁금증을 바다이야기에서 풀어보면 어떨까.



한국의 야생화 (http://www.wild-flower.pe.kr/)
깊은 산중에서 만나는 이름 모를 야생화의 아름다움 속으로. 심기섭씨가 전국을 돌아다니며 힘들게 촬영한 야생화 사진 갤러리와 한국의 야생화 이야기. 詩가 있는 들꽃, 포토에세이에서 만나는 따뜻한 글과 아름다운 사진이 마음을 향기롭게 한다.



서주홍의 문학 속으로 (http://myhome.naver.com/qseo/)
서울 광영고등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는 서주홍 선생님의 문학이야기. 문학자습서, 詩 小說 해설, 문학 문제집 등의 학습자료들과 함께 명작 여행, 소설 독서실, 가슴 따뜻한 詩를 만날 수 있다. 한 편의 짧은 글이 주는 긴 여운을 느낄 수 있다.



미래의 에너지 (http://www.rosetwo.pe.kr/energy/)
알기 쉽게 플래시(홈페이지에서 그림이 움직이는 등의 효과를 만들게 해주는 프로그램)로 구성된 에너지 이야기. 화석에너지, 원자력에너지, 재생에너지 등의 에너지源 이야기와 선진국과 우리나라의 에너지 정책을 소개하고, 에너지 관련 자료들을 플래시로 구성하여 한 편의 재미있는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



별천지 (http://stars.netian.com/)
까만 모니터에 별이 한가득 쏟아진다. 별에 관한 간단한 상식과 별에 관한 아름 다운 이야기를 모아 두었으며 사계절 별 이야기에서는 하늘 가득 총총히 떠 있는 별자리 이야기를 볼 수 있다. 반짝이는 별을 클릭할 때마다 아름다운 별이 손에 잡힐 듯하다.



문화와 예술(12).



한국의 돗가비 (http://myhome.hanafos.com/~daljiki/)
동화책에서 볼 수 있는 뿔 달린 도깨비는 우리의 순종 도깨비가 아니라 일본의 오니(도깨비)라고 한다. 사람과 비슷한 성격을 가지고 있는 도깨비의 語源(어원)과 변천을 살펴보고, 시대별 도깨비 문양을 감상하고 나면 재미있는 도깨비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그림이 있는 연이네 집 (http://www.easter.x-y.net)
일러스트레이터 김규연씨의 작업실. 일러스트, 동화, 캐릭터, 직접 만든 아이콘 등의 다양한 작품 갤러리와 작업도구를 소개하고 있다. 공작실에서는 「초보운전 표지」, 움직이는 카드 이미지, 예쁜 편지지 등의 자료를 제공한다.



한법경 미술교실 (http://www.iartedu.com/)
미술교육을 위한 정보를 모았다. 미술교육론, 교육자료실, 교과그림 등의 미술 교육자료와 실기 및 이론의 미술강좌, 동서양 미술사와 용어사전 등 미술교육을 위한 체계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시대별 작품 갤러리와 전시회 소식 등을 볼수 있다.



애기똥풀의 집 (http://www.pbooks.net/)
동화작가 허은순씨의 아동문학 사이트. 노란색 즙이 아기 똥 같다고 애기똥풀이라고 불리는 두해살이 풀의 노란 꽃잎을 따라 다니다보면 아이들에게 필요한 그림책, 창작동화와 애기똥풀네 아이들의 글모음을 만날 수 있다.



Redmiae Page (http://redmiae.giveu.net/)
Redmiae(레드미애)의 로모 사진 갤러리. 「로모」는 러시아 레닌그라드 광학연구소가 개발한 첩보원용 소형 렌즈가 부착된 초소형 카메라로 1992년부터 일반에 판매되기 시작했다. 「로모」 렌즈는 중심부가 밝고 주변부가 어둡게 되는 특징이 있다. 로모 카메라와 함께 한 호수공원, 충남 외암리, 하늘공원, 서대문형무소, 내장산에서의 추억을 엿보는 재미가 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http://www.godowon.com/)
좋은 책에서 뽑아 좋은 사람들에게 보내는 문학 메일진. 대학신문 편집국장, 기자를 거쳐 현재 청와대에서 대통령 연설담당 비서관으로 근무 중인 高道源(고도원)씨가 2001년 8월1일부터 아침마다 이메일로 배달하는 따뜻한 글 모음을 만날 수 있다.



문학과 사람들 (http://www.feelstory.com/)
문학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으로 詩, 소설, 수필 등의 분야별 문학작품 소개와 창작방, 비평 감상방 등 문학과 관련된 다양한 자료와 문학인들의 이야기를 모아두고 있다.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 놓는 「사랑이란?」, 각종 小모임 클럽 등을 운영하고 있다.



오귀스트 로댕에 대하여 (http://user.chollian.net/~rodin87/)
위대한 예술가이자 神의 손을 가진 오귀스트 로댕의 일대기와 작품을 볼 수 있으며 로댕의 제자이자 연인이었던 카미유 클로델과 로댕의 회화작품 등을 소개하고 있다. 사이트 디자인이 훌륭하진 않지만, 로댕에 관한 많은 자료들이 충실하다.



신동흔의 구비문학, 고전문학 세상 (http://kkucc.konkuk.ac.kr/~shindh/)
건국대학교 국문과 신동흔 교수님의 口碑(구비)문학, 古典(고전)문학 세상. 단군신화부터 傳說, 民譚(민담), 夜話까지 고대부터 내려오는 수많은 고전문학 자료와 보고서, 논문 모음 등을 제공한다.



온순이 홈 (http://www.onsoon.net/)
일러스트레이터 이온순씨의 귀여운 일러스트 모음과 플래시로 제작한 e-카드, 동화, 플래시로 시작해 눈길을 끌게하는 초기화면 등의 작품을 볼 수 있다. 스토리방에서는 좋아하는 인형사진과 음악이야기, 배경화면 등을 선물로 준비하고 있다. 플래시로 제작한 뽁뽁이 터뜨리기가 재미있다.



문화마케팅 (http://www.lutain.com/)
문화의 다양한 아름다움을 즐겁게 향유하고자 하는 문화마케터 김유정씨의 문화마케팅 사이트로 문화마케팅 뉴스, 문화포럼, 마케팅포럼, 문화인과 문화기업을 소개하고 미술, 영화, 문화계의 다양한 칼럼을 제공한다.



한국의 美 - 丹靑 (http://ihelles.com/dc/)
화려하면서도 가볍지 않고 우아한 특성을 지니고 있는 우리나라 丹靑(단청)에 관한 정보 제공 사이트로 단청의 유래, 특징, 재료, 기본 빛깔 등의 단청이야기와 단청의 문양, 단청용어 및 해설을 볼 수 있다.



스포츠와 여가(15).



OMOO의 옛날 딱지 모음 (http://www.omoo.com/)
유년의 기억 속에 묻혀 있는 옛날 딱지, 종이인형, 판박이 등 추억이 담긴 놀거리를 만날 수 있는 사이트. 그때 그 시절 공책표지와 프로야구카드, 껌종이 등이 전시되어 있으며 「참 잘했어요」 도장이 꾹 찍힌 1980년대의 그림일기를 볼 수 있다.



쁘리띠의 떠나볼까 (http://www.prettynim.com/)
배낭여행 떠나기 전에 꼭 들러야 하는 필수코스. 여행을 사랑하는 쁘리띠의 배낭여행 개인 웹진으로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부터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사람들의 이야기가 넘쳐난다. 사이트만 방문해도 全세계를 유람하는 느낌.



日本 여행정보 JTOUR.com (http://www.jtour.com/)
日本 여행의 필수정보를 모아 놓은 여행 강의실, 여행의 達人(달인)들이 제공하는 日本의 관광지 소개, 日本 여행의 사진을 공유하고 있다. 운영자 「무기(아이디名)」가 개인 홈페이지를 갖고 싶은 욕심으로 1998년 5월에 오픈한 개인 사이트라는 걸 강조한다.



나비우표 박물관 (http://www.butterflystamps.co.kr/)
20년 동안 수집한 6000종에 달하는 나비우표 전시장. 나라별, 연도별로 찾을 수 있는 나비우표 모음과 나비 생태 정보, 우리나라에서 발행한 나비우표를 연도順으로 정리하고 있다. 나비가 꽃에 앉아 나비우표가 된 메인 화면 도입부가 인상적이다.



모델에이드커뮤니티 (http://www.modelaid.com/)
모형 제작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커뮤니티. 어린 시절 「조립식 완구」라고 불렸던 모형제작에 관한 모든 게 있다. 모형강좌, 제품리뷰, 이미지가 함께 제공되는 모형 제작 작업실, 모델별 작품 전시공간과 다양한 자료를 만날 수 있다.



하이아리랑 (http://www.hiarirang.com/)
정선 아리랑의 이해와 정선군 관광을 돕기 위해 공무원 윤종대씨와 웹디자이너 최성실씨 부부가 제작한 사이트. 고유한 우리 가락 정선 아리랑의 유래와 노랫말, 악보, 음악파일 등의 자료와 강원도 정선군의 관광 정보, 정선문화재 정보등을 제공한다.



아우나래 (http://aunarae.hompy.com/)
한국기술교육대학교 패러글라이딩 동아리로 패러글라이딩의 역사, 장비, 비행기술 소개와 전국의 활공장을 안내한다. 푸른 창공을 새처럼 날아오르는 빨갛고 노란 패러글라이더(Paraglider) 사진이 볼 만하다.



카페 인포 (http://www.cafeinfo.co.kr/)
향기로운 커피를 즐길 수 있는 분위기 있는 카페를 소개하는 사이트. 서울지역과 서울근교의 멋진 카페와 테마카페, 드라이브 코스를 소개하고 커피 상식, 자기만의 커피 노하우를 뽐낼 수 있다.



한국의 山河 (http://mountains.new21.net/)
가족과 함께 또는 함께하고 싶은 이들과 山을 찾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 한국의 山을 소개하는 사이트. 가볼 만한 山, 계절마다 다른 느낌의 사계절 山, 초보자를 위한 山行정보 등을 볼 수 있으며 온천, 기차여행, 맛기행 등의 테마여행 정보까지 실렸다.



印度 바로보기 (http://maincc.hufs.ac.kr/~indo/)
고홍근, 최종찬 교수가 제작한 印度(인도) 정보 사이트. 印度의 자연, 언어, 사회, 종교, 정치, 문화 등의 다양한 이야기를 한장한장 책장을 넘기는 느낌으로 만나 볼 수 있다. 동영상, 사진, 관련 음악 등을 링크하여 딱딱한 책으로는 느끼기 어려운 정보를 제공한다.



중국의 어제와 오늘 (http://myhome.naver.com/mugam20/)
중어중문학 교수인 김덕환씨의 중국 관련 정보 제공 사이트. 중국의 국토 현황부터 역사, 민족, 정치, 경제, 풍속 이야기와 중국의 고대 현대문학, 주요인물, 역대 帝王(제왕)까지 중국에 관해 없는 정보를 찾는 편이 더 쉬울 것 같다.



강아지사랑 (http://www.dogsarang.com/)
개를 자식처럼 아끼는 사람들의 커뮤니티. 귀여운 아이콘으로 만나는 품종별 애견 소개와 애견 키우는 방법, 분양정보 등을 제공한다. 매일매일 기록되는 「愛犬日誌(애견일지)」와 사진 갤러리 등이 운영되고 있다.



마라톤 온라인 (http://www.marathon.pe.kr/)
초보 달리기 애호가와 동호인들의 달리기 입문을 위한 사이트. 달리기의 기초, 트레이닝 방법을 소개하고 러너들에게 생길 수 있는 신체 부위별 負傷(부상) 정보, 달리기에 좋은 식이요법과 마라톤 대회 정보 및 대회 준비, 전략을 소개한다.



김장주의 통영여행 (http://www.tongyeong.pe.kr/)
140여 개에 달하는 아름다운 섬들이 밤하늘의 별처럼 흩어져 반짝이는 아름다운 도시 통영을 소개하는 사이트로 통영의 문화유적, 특산물, 먹거리, 관광코스 소개와 미륵도 등 주변의 섬들을 안내한다.



맛 따라가는 남도기행 (http://namdo.comin.com/)
빛고을 光州, 대나무의 고장 潭陽(담양), 木浦와 840여 개 섬들로 구성된 新安(신안), 호남 제일의 명소 麗水(여수), 굴비의 고장 靈光(영광), 음식 맛이 그만이라는 南道 지역의 음식 기행을 떠나보자. 그곳에 가야만 맛볼 수 있는 지역 음식과 추천 여행지를 소개한다.



생활/가정/여성(12).



우리의 한복 (http://user.chollian.net/~kjg0520/)
우리 민족의 전통의상인 韓服(한복)을 소개하는 사이트. 한복의 역사와 구조, 한복의 장신구 등을 소개하고 한복 입는 법, 한복의 변천사 등을 안내한다. 알록달록 색동 저고리, 기품있는 大禮服(대례복), 단아한 여성용 한복과 점잖은 남성용 한복까지 다양하다.



워킹맘 (http://www.workingmom.pe.kr)
일하는 엄마들의 커뮤니티. 워킹맘 이혜정씨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육아일기, 그림책, 놀잇감 등의 아이 키우기 정보와 이웃집 아이들의 육아일기를 볼 수 있다. 아내, 엄마, 며느리, 직장인의 1人4役을 모두 잘하고 싶은 여성들의 뜨거운 열정이 느껴지는 듯하다.



DIY 캐스트(CAST) (http://diycast.hihome.com/)
실과 바늘을 이용해서 할 수 있는 홈패션의 모든 것. 퀼트, 십자수, 대바늘,
코바늘, MDF, 테디베어까지 손으로 직접 만들 수 있는 다양한 공예를 소개한다. 기초이론부터 용어설명, 재료와 도구, 무료패턴 등을 제공한다.



요리조리 (http://www.ihohos.com/)
한식, 양식, 일식, 중식까지 없는 요리가 없다. 테마별, 재료별 요리법 정보
와 커피, 차, 칵테일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국물맛내기, 소스만들기, 요리 힌트 등 나만의 비법을 소개하는 나눔터에 알짜 정보가 가득하다.



난, 콩이 좋아요 (http://myhome.hanafos.com/~kongzzang/index.htm)
볼이 빨간 꼬마가 두 손을 번쩍 들고 『난, 콩이 좋아요』라고 외치는 메인화면이 인상적이다. 콩과 함께 콩을 이용한 두부, 콩나물, 장 등의 유래, 영양, 효능을 소개하고 이런 재료들을 이용한 콩요리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커피이야기 (http://my.netian.com/~rheakb/)
겨울을 좋아하는 운영자 이귀복씨가 소개하는 향긋한 커피 이야기. 커피의 유래와 종류별 특징, 커피 맛있게 끓이는 방법 등을 소개한다. 커피 즐기기에서는 모카카프리엔디, 에스프레소젤라틴, 스파이스커피, 버터커피 등 색다른 커피를 만날 수 있다.



스페셜 와인하우스 (http://net-in.co.kr/sweat)
와인의 제조과정부터 선택요령, 와인과 어울리는 음식, 보관법, 마개 따는
법, 와인 에티켓까지 와인에 관한 정보를 제공한다. 그 밖에도 나라별 와인의 특성과 딸기주, 모과주, 사과주, 건포도주 등의 과실주 담그는 방법을 소개한다.



임영식의 구두이야기 (http://www.shoes.pe.kr/)
구두의 역사, 분류, 제작방법과 구두의 소재와 부품 정보 등 구두와 관련된 정보를 충실히 제공하고 있으며 발의 구조와 질병, 좋은 신발 구입요령과 손질 및 보관법까지 안내한다. 질문게시판을 통해 구두 신발과 관련된 많은 질문과 운영자 임영식씨의 성실한 대답이 돋보인다.



조호철의 술 이야기 (http://user.chollian.net/~chhbin/)
술에 대한 의문을 조금이나마 풀어주고, 우리 飮酒문화에 대하여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하여 사이트를 만들었다는 조호철씨가 제공하는 술 이야기. 술의 기원, 주류의 종류, 술과 건강에 대한 정보 등을 제공한다.



우리의, 한국의 맛 김치 (http://myhome.naver.com/hweeya/)
김치의 역사, 삼국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김치의 기원과 김치의 영양, 김치와 비슷한 다른 나라의 음식들, 특히 일본의 기무치와 김치를 비교하고 있다. 김치의 숙성, 보관 정보와 전통 김칫독까지 김치의 저장방법을 소개한다.



생활의 지혜 (http://www.betterlife.pe.kr/)
음식, 주거, 의류, 건강, 육아로 구분하여 실생활에서 응용할 수 있는 생활의 지혜를 소개하고 있으며 사이트 방문자가 알고 있는 유용한 정보를 소개할 수 있는 게시판을 준비하고 있다. 초보주부 박순금씨가 차곡차곡 모아놓은 생활의 지혜를 엿볼 수 있는 곳이다.



쿤스트베(KunstBe) (http://user.chollian.net/~kunstbe/)
케이크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인터넷 케이크 카페. 맛있는 케이크를 만들기 위한 팁, 케이크를 만드는 데 필요한 재료와 도구, 사용법을 소개하고 케이크와 어울리는 커피, 홍차, 녹차 등을 소개한다. 사진 갤러리에서는 먹음직스러운 케이크 사진을 모아두고 있다.



엔터테인먼트 (15).



스노우캣 (http://www.snowcat.co.kr/)
혼자 노는 흰 고양이 「스노우캣」 만화 이야기. 도넛을 좋아하고 낮잠 자는게 취미라서 도넛을 빼앗거나 낮잠 깨우는 걸 싫어한다. 1998년 초 「쿨캣」이라는 이름으로 연재를 시작해서 지금까지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쩡서니의 토토로세상 (http://www.witchlee.net/)
일본 애니메이션 「이웃집 토토로」. 우리나라에는 「미래 소년 코난」으로 잘 알려진 미야자키 하야오의 작품이다. 토토로에 대한 자료들을 꼼꼼히 모아 놓은 게 돋보인다. 줄거리나 영화 이야기는 기본이고, 음악, 뮤직 비디오를 감상할 수 있다.



영화세상 시네스트 (http://www.cineast.co.kr/index.htm)
개봉 영화부터 DVD 영화까지 살펴보는 다양한 영화 정보, 영화 음악, 영화 감상평과 영화 속 名대사, 외국 영화 자막 모음 등 다양한 자료를 확보하고 있다. 회원들이 참여하는 추천비디오, 영화 속 名대사, 「옥에 티」 등의 의견을 나누는 커뮤니티도 운영한다.



팻 메시니 카툰사이트 (http://www.patcartoon.com/)
퓨전 재즈 기타리스트 팻 메시니의 팬 사이트. 재즈가 사람들의 눈길을 끌지 못하던 때부터 주목할 만한 재즈 앨범들을 내놓으며 청중들의 눈길을 끌었던 그와 그의 음악에 대한 소개, 앨범 리뷰, 콘서트 이야기 등을 담았다.



슈베르트와 클래식의 세계 (http://www.sungeo.com/)
교회에서 성가대를 지휘하는 김준호씨의 클래식 가이드. 슈베르트를 중심으로 다양한 클래식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곡에 대한 소개나 가사를 보면서 직접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플래시를 이틀간 배우고서 내친 김에 홈페이지를 만들었다고 한다.



재즈앨범 (http://www.jazzalbum.com/)
운영자의 말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재즈에 있어서 이웃나라 일본에 10년 정도 뒤져 있다고 한다. 이유는 재즈에 관한 자료가 제대로 정리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며, 그 격차를 단 하루라도 줄이고 싶어서 이 홈페이지를 만들었다고 한다.



독립 음악 방송국 - 지하실 (http://www.zihasil.com/)
음악을 사랑하는 몇몇이 돈을 모아 운영하는 인터넷 음악 방송국. 무언가를 바꾸고 싶어서가 아니라 오염되지 않은 공간을 갖는다는 의미로 「지하실」이라는 이름을 사용한다고 한다. 2000년 5월 이후로 110회가 넘는 꾸준한 방송을 해오고 있다.



문재의 만화 이야기 (munge’s Cartoon Life) (http://www.munge.co.kr/)
두기 둡스(Doogy Doop’s)라는 강아지 캐릭터를 중심으로 생활에서 느껴지는 단상들을 만화로 이야기하고 있다. 한 번쯤 멈춰서서 삶을 돌아보게 하는 잔잔 한 이야기들이다. 캐릭터가 그려져 있는 카드나 티셔츠도 이용할 수 있다.



강도영의 만화이야기 (http://www.kangfull.com/)
프리랜서 만화가 강도영씨의 작품 모음 홈페이지. 「지치지 않을 물음표」란 부제를 달고 있다. 생활 속의 작은 생각과 깨달음을 둥글둥글한 스타일로 잘 보여주고 있다. 여러 곳에 연재 중인 운영자의 만화들을 이곳에서 모두 볼 수 있다.



초보반주자를 위한 반주법 (http://www.onpiano.net/)
인터넷으로 반주를 배우고 싶다면 꼭 가봐야 할 홈페이지. 친절한 반주 안내 책자를 보는 느낌이 든다. 피아노가 그림과 반주 안내를 보고 실제 연주 내용을 MP3로 들어 볼 수 있다. 반주 연습하는 사람들의 「나의 반주 연습기」, 악보자료실도 볼 만하다.



듀나(DJUNA)의 영화 낙서판
(http://djuna.nkino.com/movies/)
영화 수백 편(어쩌면 그 이상)에 대한 번득이는 평가와 별점을 매겨 놓고 있다. 별점 평가의 해악과 미덕에 대한 안내를 먼저 본 후 읽어가면 그 재미가 더 크다. 영화 인명사전, 이런 저런 영화 이야기도 있다.



웨이브(weiv) (http://www.weiv.co.kr/)
대중음악 전문 웹진. 순수하게 대중음악을 사랑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힘을 모아 운영하는 곳이다. 특별한 음악 장르에 구애되지 않고 「동시대인」들이 함께 듣고 있는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 간다.



이즘(IZM) (http://www.izm.co.kr/)
대중음악 평론가인 임진모씨가 중심이 되어 운영하는 홈페이지. 대중음악을 가요, 팝, 영화음악의 세 부분으로 나누어서 다양한 필자들의 글이 올라 온다. 「시대를 빛낸 頂上의 앨범」, 「라이벌 열전」 등을 스페셜이란 이름으로 묶어서 제공한다.



엔조이클래식 (N-JOY CLASSIC) (http://www.net-in.co.kr/ealee/)
한 권의 깔끔한 클래식 가이드 북. 클래식 입문으로 시작해서 역사를 보고 나면, 클래식의 5개 분야를 살펴볼 수 있다. 비발디에서 차이코프스키까지 열두명의 주요 작곡가, 다양한 악기, 유명한 연주자와 연주단체 이야기도 재미있다.



마린블루스 (자작 만화일기) (http://www.marineblues.net/)
성게군, 멍게군, 쭈꾸미 양 등 바다 친구들이 펼치는 아기자기한 만화. 23세
의 정철연씨가 1년 넘게 꾸준히 그려서 올린 것이다. 작가가 좋아하는 음악, 다양한 창작 그림 갤러리, 성게군과 함께 떠난 일본 여행기와 케인의 반찬만들기 등도 볼 수 있다.



名士(5).



김진표 홈페이지 (http://www.jphole.com/)
가수 김진표의 홈페이지. 본인이 직접 만들고 운영하는 모습이 다른 연예인 홈페이지와 다른 느낌을 준다. 평론가의 비평에 적나라한 반박을 올리기도 하고, 해외 여행 길에 본 신혼부부의 낙서에서 느낀 상상을 올리기도 한다.



李外秀 홈페이지 (http://www.oisoo.co.kr/)
특별한 소설가의 특별한 홈페이지. 1978년 「꿈꾸는 식물」을 출간한 이후 최근의 「怪物(괴물)」까지 꾸준한 마니아 독자를 거느린 작가 李外秀(이외수)의 홈 페이지이다. 그에 대한 여러 사람의 생각, 작가의 작품과 직접 그린 그림들을 볼 수 있다.



춤추는 최승희 (http://members.tripod.lycos.co.kr/sinini/)
전설적인 무용가의 一代記를 다루고 있다. 1911년 태어나 세계 무대에 우리 춤을 알리고 광복 후 越北(월북)해 역사 속으로 사라질 때까지의 이야기, 작품 해설, 예술 세계의 특징, 사진 등을 볼 수 있다. 최승희에 대한 再평가의 글이 마지막에 실려 있다.



한젬마의 그림 이야기 (http://www.artjemma.com/)
「그림 읽어 주는 여자」로 유명한 한젬마씨의 특별한 그림 이야기. 한젬마씨는 『그림이 무슨 의미냐를 묻지 말고 그림을 보면 무슨 생각이 드는지 스스로와 대화하라』고 안내한다. 「네티즌과 함께 하는」 이라는 코너를 통해 여러사람들과 그림 생각을 나눌 수 있다.



정지영 아나운서 홈페이지 (http://www.jylove.com/)
SBS 정지영 아나운서의 팬이 운영하는 홈페이지. 매일 밤 12시 「스위트뮤직박스」를 통해 들리는 달콤한 목소리의 주인공을 향한 팬들의 사랑이 가득하다. 그녀에 대한 소개는 기본이고, 사진 방송 자료들도 함께 모아 놓고 있다.



모임/친목/가족(4).



맛있는 색칠 나라 (http://color.zotta.net/)
세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사랑으로 만든 홈페이지.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인터넷 게임, 프린터로 인쇄해서 해볼 수 있는 색칠 공부 자료들, 예쁜 그림 파일들이 있다. 아이들이 그린 그림과 살아가는 이야기와 사진들이 아기자기하게 모여 있다.



해솔이와 한솔이네 집 (http://www.solsol.pe.kr/)
단란한 네 명의 가족이 전국을 답사하고 여행한 이야기. 3 1 운동 유적지 순례에서 거제도 포로수용소까지 전국 곳곳을 방문한 기록을 담고 있다. 문화유산 답사 여행, 주제를 따라가는 여행, 박물관 기행 등 주제도 다양하다.



동현이의 홈페이지 (http://www.limdonghyun.com/)
2000년 1월26일에 태어난 동현이 이야기를 엄마 아빠가 꾸며주는 홈페이지. 첫 아이를 낳고 기르는 부모의 마음이 가득하다. 세 살이 되기까지의 과정과 사진들, 대소변 가리기에서 육아용품 사용법까지 직접 체험한 육아상식 정보가 있다.



가족방송국 볼퉁이네 (http://www.vjmom.net/)
혼자 비디오를 찍고 작품을 만드는 비디오 저널리스트(VJ) 엄마의 홈페이지. 큰 맘 먹고 VJ 강좌를 수강하고 작품을 하나둘 만들어 온 지난 시간 이야기와 직접 만든 작품들이 올라와 있다. 가족끼리의 이야기가 풋풋하게 담겨 있는 작품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컴퓨터와 인터넷(10).



파코즈 하드웨어 (http://www.parkoz.pe.kr/)
박상철씨가 운영하는 하드웨어 전문 홈페이지. PC의 중심이 되는 메인보드, 화면이 나오게 하는 비디오 보드, 케이스 정보를 보면서 자신의 컴퓨터를 개조하는 노하우를 배울 수 있다.



워크래프트 XP (http://www.warcraftxp.com/)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워크래프트3 게임 팬 홈페이지. 게임 관련 사이트 방문자 수에서 당당 1위를 기록하고 있는 곳이다. 게임을 하는 데 필요한 다양한 정보와 게임 秘法(비법)을 공유하고 버그 리포트를 작성하는 등 커뮤니티 중심으로 운영된다.



멍멍이와 구타의 해커스쿨 (http://www.hackerschool.org)
컴퓨터 천재·해커(Hacker)가 될 수 있는 기술을 전수해 주는 홈페이지. 쉽고 재미있게 보안 기술을 배울 수 있도록 모든 강좌를 만화로 제공하고 있으며, 실제로 체험을 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하고 있다.



태요의 ASP와 닷넷 (taeyo’s ASP & .NET) (http://www.taeyo.pe.kr/)
태요(taeyo)라는 애칭을 가진 김태영씨가 만드는 프로그래밍 홈페이지. ASP (Active Server Page 게시판, 방명록, 검색 기능 등을 만들어 주는 프로그래밍 언어의 일종)라는 도구를 이용해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사람들에게 유명한 곳이다.



액션 스크립터 땡굴이 (http://www.action-scripter.com/)
야후나 네이버 같은 포털 사이트에 가면 플래시(Flash)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해 움직이는 광고를 자주 볼 수 있다. 이 플래시에서 다양한 효과를 줄 수 있게 해 주는 액션 스크립트(Action Script)에 관한 좋은 정보들이 모여 있는 곳이다.



오픈소스 (http://ee1536.zotta.net/)
프로그래머인 김경엽씨가 운영하는 곳으로 홈페이지를 만드는 데 필요한 다양한 기술을 배울 수 있다. 간단한 홈페이지 만들기, 웹디자인, 프로그램 개발, 서버를 구축할 수 있는 리눅스 같은 운영체제 배우기 등 초보에서 전문가까지 다양한 강좌가 제공된다.



자바스터디 네트워크 (http://www.javastudy.co.kr/)
일반인들에게는 낯설지만 인터넷 서비스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자바 (Jave)」라는 프로그램 개발 언어를 공부하는 자바 전문가 강좌, 테크니컬 문서와 개발툴, 자바자격증 및 관련 서적 정보까지 충실히 제공한다.



루리웹 (http://www.ruliweb.com/)
플레이스테이션, 엑스박스 같은 게임기와 게임에 관한 종합 정보를 제공하는 홈페이지. 게임 공략 방법, 게임기 정보, 게임 가격 정보, 쇼핑몰 등을 운영하고 있다. 네티즌들이 분야별로 한 부분씩 맡아서 운영하는 것이 인상적이다.



태그클럽 (http://www.tagclub.net/)
홈페이지 만들기 배움터. HTML, CSS, 자바스크립트 등 홈페이지 만들기에 필요한 내용을 쉽게 배울 수 있다. 단순히 자료를 올려 놓고 끝나는 게 아니라 관리자의 꾸준한 답변과 관리가 돋보이는 곳이다.



제로보드 (http://www.nzeo.com)
수많은 개인 홈페이지가 활성화되는 데 한몫 한 게시판 프로그램. 상용 프로그램에 못지 않은 프로그램을 공짜로 제공하는 데다가 홈페이지도 그럴 듯해서 기업에서 운영하는 곳이 아닐까 오해하기도 하지만 100% 순수 개인 홈페이지다.



정치/경제/군사(5).



김이박 소비자 고발 사이트 (http://www.kimipark.com/)
한 평범한 회사원이 운영하는 소비자 고발 사이트. 부당한 대우를 당한 소비자가 글을 올리면 운영자가 이를 해당 회사에 알려주어 시정을 요구하는 방식이다. 공공기관, 금융기관, 정보통신 등 10개 분야로 나누어서 접수를 받는다.



베트남전과 한국 (http://www.vietvet.co.kr/)
최윤현씨가 운영하는 베트남전 홈페이지. 다시 보는 베트남전 코너를 통해 베트남전의 배경과 생생한 현장을 볼 수 있다. 派越(파월) 戰友 備忘錄(비망록), 그 당시에 부르던 軍歌, 함께 참전했던 전우를 찾는 게시판도 있다.



유용원 기자의 군사 세계 (http://www.bemil.pe.kr/)
군사 전문 기자의 군사 전문 홈페이지. 10여 년간 국방부를 출입한 기자로서 축적한 지식과 노하우가 잘 모여 있는 곳으로 방문자수가 150만 명을 넘어섰다.
스페셜 코너를 통해 세계 속의 한국군, 女軍 이야기 등 다양한 분야의 이야기와 사진 자료를 볼 수 있다. 한국언론재단 개최 「제1회 언론인 홈페이지 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불타는 하늘 (http://airwar.hihome.com/)
최민규씨의 항공 홈페이지. 역사적인 공중 전투, 한 시대를 풍미했던 군용기, 유명한 조종사들의 무용담, 전투 비행 시뮬레이션, 관련 서적과 영화 소개 등 다양한 정보가 모여 있다. 제2차 세계대전 전투기 자료는 놀라울 정도다. 제1차 세계대전 空中戰(공중전) 분석도 볼 만하다.



기자 趙甲濟의 세계 (http://www.chogabje.com)
月刊朝鮮 趙甲濟(조갑제) 편집장의 홈페이지. 月刊朝鮮을 비롯해서 그동안 여러 곳에 寄稿(기고)했던 방대한 글들을 모아 놓았다. 최신정보파일에는 거의 매일 새로운 글들이 올라온다. 한국 현대사의 內幕(내막), 북한 통일, 군사, 논문 칼럼, 기행문 등 다양한 분류로 나누어져 있다. 토론방에서는 방문자들의 토론이 戰場(전장)을 방불케 한다.



기타(4).



서명훈의 채소 이야기 (http://www.vegetables.pe.kr/)
「채소 포털」이라고 불러야 할 것 같다. 경기농업기술원에 근무하는 서명훈씨의 홈페이지. 채소 재배 방법, 좋은 채소 고르기 등 전문가 다운 풍부한 내용이 돋보인다. 130개가 넘는 채소 사진 갤러리까지 보고 나면 이런 걸 다 언제 했을까 감탄이 나온다.



청풍네 (http://cjdvnd.com.ne.kr/)
고양이 사랑이 가득 담긴 홈페이지. 전라도에 사는 박희정씨가 자신의 애완 고양이와 함께 사는 이야기를 아기자기하게 엮었다. 사진이 곁들여진 일기를 읽다 보면 작은 일상들이 느껴진다.



풍류 마을 (http://www.kmusic.org/)
우리 음악(국악)을 나누는 인터넷 마을. 수묵화로 그려진 흑백의 단순한 느낌이 편안하게 느껴지는 곳이다. 국악의 역사와 정보가 꼼꼼하고 국악계의 소식도 빠지지 않는다. 국악곡이나 연주회 실황을 MP3로 들어볼 수 있다.



깽이네 꽃밭 (http://flower.docean.net/)
온통 꽃 이야기. 꽃을 보는 즐거움도 있지만 기르는 즐거움은 남다르다. 그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은 최양경씨의 홈페이지. 요란하게 밭을 갈지 않아도 곁에두며 기를 수 있는 예쁜 꽃에 관한 정보들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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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ilverain.dankun.net/tt BlogIcon hyeon 2006/08/28 08:19 address edit & delete reply

    오~ ㄳㄳ 프린트 해놔야지 그렇자나도 필요했는데 매일 깜빡하고 안찾아본거 ㅎㅎ

    • Favicon of http://kyuri.azis.net/ BlogIcon 규리 2006/08/28 10:51 address edit & delete

      남조은 일만 하는군 ㅋㅋㅋ

  2. Favicon of http://rhea.azis.net BlogIcon 미야 2006/08/28 20:12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이거 언제 다 써볼꼬..ㅠ_ㅠ;;;
    단순한 문장들만 하기 때문에..

  3. 안냥 2006/09/05 09:39 address edit & delete reply

    흠.. 마우스 써;;;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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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이 차세대 주기판 칩셋에 병렬 ATA(P-ATA) 기술을 완전히 제거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차기 버전 PC으로 업그레이드하고자 하는 사용자는 기존 하드디스크(HDD)는 물론이고 CD롬 등 각종 광 드라이브(ODD)까지 완전히 교체해야 할 전망이다.

이는 궁극적으로 레거시 장치(legacy, 종래의 컴퓨터가 채용한 인터페이스의 총칭)를 밀어내겠다는 인텔의 의도로 풀이된다.

인텔이 최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컴퓨터 주기판의 차세대 사우스브릿지 칩 ‘ICH8’은 병렬 ATA을 제거하고 직렬 ATA(S-ATA)만을 지원하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코드명 ‘브로드 워터’(Broadwater)로 알려진 이 칩셋은 3Gbps급 직렬 ATA 단자 6개 및 PCI-E 슬롯 1개를 지원하며, USB 2.0 단자를 최대 10개로 늘렸다. 또 기가비트 이더넷 컨트롤러(랜카드) 및 냉각팬 조절 기능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그러나 내장 사운드 코덱 ‘AC97’은 병렬 ATA와 함께 완전히 제거된다.

◆문제는 없나 = 가장 큰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는 것은 기존 병렬 방식의 하드디스크를 더 이상 사용할 수 없게 된다는 점. 병렬 단자를 직렬로 바꿔주는 젠더가 현재 출시되어 있지만 추가 비용이 든다.

또한 시리얼 ATA 방식의 ODD가 아직 시장에 선보이지 않았다는 점도 PC 사용자들에게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그러나 히타치-LG, 도시바-삼성, 라이트온, 파나소닉, 플렉스터, TEAC, 필립스, 벤큐 등 대부분 ODD 업체들이 직렬 ATA 방식의 장치를 출시할 준비가 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한 네티즌들은 이 같은 인텔의 움직임에 플로피 디스크 드라이브(FDD) 단자의 운명에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상태다. 게다가 보급형 PC 가격 하락의 일등 공신인 사운드 코덱 역시 이번에 제거됨으로 해서 향후 사운드 애드온 카드 시장의 움직임도 주목된다.



세계일보 인터넷뉴스팀 서명덕기자 mdseo@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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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yuri.azis.net BlogIcon 규리 2006/03/02 15:09 address edit & delete reply

    어흑... 나의 1테라 하드는 어찌 대능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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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 개월간 LCD모니터의 응답속도가 8ms(밀리세컨드. ms는 1천분의 1초)에서 2ms수준으로 빨라지면서 LCD모니터 주요 구매 포인트로 응답속도가 떠오르고 있다. LCD모니터의 응답속도가 빨라지면 스포츠나 영화, 게임 등에서 움직임이 많은 동영상을 감상할 때 나타나는 잔상이 줄어들기 때문에 응답속도를 따져보는 것은 중요하다.

그러나 LCD모니터의 응답속도가 무조건 빨라야 좋은 것은 아니라는 주장도 있다. 일정한 수준 이상으로 빨라진 응답속도에는 사람의 눈이 반응하지 않기 때문.

LCD모니터를 판매하는 한 업체 관계자는 "모니터의 응답속도가 25ms, 혹은 16ms보다 더 빨라질 경우, 사람의 눈은 사실상 인식하지 못한다"며, "8ms이상의 응답속도는 육안으로 봤을 때 차이가 없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4ms 이상의 응답속도는 패널이 아니라 주로 소프트웨어적으로 처리해 끌어올리는 것인데 잔상을 없애기 위해 무리하게 소프트웨어 작업을 할 경우 오히려 '역잔상'이 생길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또 최근의 응답속도는 '그레이→그레이'로 변할 때의 수치, 즉 중간색조 변환값만을 말하고 있는데, '흑→백'으로 변환될 때의 값은 그대로 두고 중간색조 변환값만 불균형적으로 개선해봤자 소용이 없다는 설명도 이 관계자는 덧붙였다.

실제로 '모니터포유' 등 모니터 관련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응답속도가 개선된 모니터를 써도 잔상 개선효과에 있어서는 별 차이를 못 느낀다는 사용자들의 의견을 종종 볼 수 있다.

결국, 8ms 이상의 응답속도 논쟁은 업체들의 제품 마케팅 포인트로서 의미있을지는 몰라도 소비자 효용에는 사실상 의미가 없는 셈이다.

따라서 화려한 동영상 위주의 게임을 즐기는 이용자이거나, 혹은 느끼지도 못하는 응답속도 향상때문에 쓸데없이 몇 만원의 가격 프리미엄을 지불하고 싶은 소비자가 아니라면 LCD모니터를 선택할 때 응답속도에만 치중할 것이 아니라 시야각이나 전력소비량같은 요소도 더 꼼꼼하게 살펴보는 게 필요할 것 같다.



김지연기자 hiim29@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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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yuri.azis.net BlogIcon 규리 2006/03/02 15:10 address edit & delete reply

    난.. 이번엔.. 21인치보다 큰 모니터를 꼭 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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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 사태 이후 불안에 떨고 있는 고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커뮤니티 포털 드림위즈(대표 이찬진 (www.dreamwiz.com))는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이트러스트텍과 제휴해 인터넷 가입정보 확인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인터넷 가입정보 확인 서비스는 번거로운 회원가입이나 로그인 절차없이 주민번호나 흔히 사용하는 아이디 입력만으로 자신이 가입한 인터넷 사이트나 명의도용 여부를 알 수 있는 서비스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본인의 주민등록번호로 약 700여개의 인터넷 사이트 가입 여부를 확인 할 수 있다. 아이디로는 약 3500개가 넘는 사이트에 대해 가입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이용방법은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무료로 배포하는 드림위즈 툴킷페이지(http://t.dreamwiz.com))에 접속 한 뒤 주로 사용하는 아이디나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입력하기만 하면 간단하게 검색이 가능하다.


박영훈 기자(park@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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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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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된 이동통신 요금 상품에 대한 고객들의 인기가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아 이동통신 회사들이 적지 않은 골머리를 앓고 있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 KTF, LG텔레콤 등 이동통신 3사가 경쟁적으로 출시한 무제한 정액제, 기본료 6000원짜리 요금제 등이 인터넷 등에서 고가로 팔려나가고 있다.

이통사들이 가입자 유치를 목적으로 무분별하게 나온 이들 요금제는 비용 대비 수익이 현저히 낮다는 이유로 신규 가입을 폐지했지만 시장에서의 고객들 인기는 여전하다. <표참조>

지난 2000년 신세기통신을 인수한 SK텔레콤은 신세기통신이 지난 98년 내놨던 ‘017 패밀리 요금제’가 가장 골칫거리다.

한 사람당 월 1만7000원 기본료를 내면 최대 4명까지 무제한 통화가 가능한 이 요금제에 대한 당시 반응은 ‘메가톤급’이었다. 그러나 가입자가 35만명까지 치솟고 네트워크 과부하 문제를 일으키자 5개월만에 전격 폐지됐다.

하지만 현재 3만여명의 고객이 이용하고 있는 이 요금제의 인기는 하늘을 찌른다. 결혼에 골인하거나 헤어진 커플이 인터넷 등에 번호 2쌍을 130만∼160만원 수준에 내놓고 있다. 번호만 빌려 쓸 경우에는 1년에 50만∼70만원 정도다.

실제 월 8만원씩 휴대폰 요금을 내는 한쌍의 커플이 3년 동안 이통사에 내는 요금은 총 577만원. 하지만 이들이 017 패밀리 요금제를 구입해 이용할 경우 휴대폰 요금은 122만4000원에 불과하다. 3년 동안 453만6000원을 적게 낸다.

아직도 이 요금제를 고집하는 안모씨(33·경기 안산)는 “애인과 전화하다가 휴대폰을 켜놓고 잠들기 일쑤였다”며 “SK텔레콤에서 통화를 자제해 달라는 부탁을 받기도 했다”고 말했다.

SK텔레콤 관계자는 “신세기통신 인수로 인해 이 회사가 내놓은 불리한 요금제에 대한 부담을 아직도 갖고 있다”고 말했다.

KTF의 경우는 지난 2003년 8월∼2004년 7월 사이에 50만명의 가입자를 유치한 ‘무제한 커플 요금제’가 인기다.

1인당 2만2365원의 기본료만 내면 커플간 무제한으로 통화가 가능한 상품. 현재도 21만명이 고객으로 등록돼 있으며 요금제에 가입된 번호 2개는 80만원선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또 KTF가 지난 2004년 1월부터 7월까지 8개월간 판매한 ‘무제한 정액 요금제’도 여전히 관심을 끌고 있다.

월 10만원만 내면 통화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이 상품은 현재 ‘4747’ 등 골드번호와 함께 200만원선에 매물로 나오고 있다. 당시 최대 가입자는 8만명. 2년이 지난 현재 6만명이 이 요금제를 이용하고 있다.

LG텔레콤의 월 기본료 6000원짜리 미니요금제도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 2002년 8월 타사 고객을 끌어모으기 위해 이 요금제를 냈다. 그러나 오히려 자사 고객이 미니요금제로 바꾸는 경우가 많고 이로 인해 가입자당 매출(ARPU)이 떨어지자 2003년 4월 80만명의 가입자를 뒤로 한 채 전격 폐지됐다.

전화를 받기만하는 노년층에게 인기가 높은 이 요금제는 지금도 30만명이 이용하고 있으며 번호 1개당 9만∼10만원에 팔리고 있다.

LG텔레콤이 2004년 1월∼7월 말 번호이동성에 대비해 한시적으로 내놓은 ‘무제한 95000’(기본료 9만5000원·발신통화 무제한)의 몸값은 현재 100만원을 호가하고 있다.

이통사들은 ‘실패한’ 요금제를 없애거나 가입자를 타 요금제로 전환시킬 방법이 없어 발만 동동 구르고 있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고객 유치만을 목적으로 출시된 과거 요금 상품이 지금은 네트워크 부담을 일으키는 골칫거리가 됐다”며 “개인이 사적 영역에서 번호를 구입한 후 명의를 이전한다고 하더라도 제재 방법이 없다”고 말했다


wonhor@fnnews.com 허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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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nnyang.azis.net BlogIcon 안냥 2006/02/23 09:44 address edit & delete reply

    난.. 2개나 있네.. 흠... 어떻게 팔까? ㅋㅋ
    돈 쫌 되겠는데~

    • Favicon of http://kyuri.azis.net BlogIcon 규리 2006/02/23 10:13 address edit & delete

      ㅋㅋㅋㅋㅋㅋ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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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자신의 컴퓨터가 자신이 없을때 언제 언제 사용이 되는지
알아보고자 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직접적으로는 윈도NT 계열 이상의 운영체제를 사용하실경우
윈도우 시스템 파일을 열어봐서 확인하는 방법이 있지만

윈도9x 계열 운영체제나
시스템 파일을 찾기 어려운 분들의 경우
쉽게 확인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먼저 바탕화면 빈곳 아무데에다 마우스 포인터를 올려놓으신뒤
(마우스 오른쪽버튼)-[새로 만들기]-[텍스트 문서] 실행하세요


그러면

새 텍스트 문서.txt 파일이 하나 생성이 되는데

이 파일을 더블클릭 하여 여세요







다음 위에 와 같이 문서를 작성합니다.

전부 작성을 하게 되면









새이름 저장을 통해 파일이름을 list.bat 로 작성을 하고 저장을 합니다.


이렇게 파일이 작성이 되면

이 파일을 [시작프로그램] 에 등록을 해야 합니다.

방법은 "시작" 버튼에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르고 "열기" 를 누르시고


그러면 컴퓨터 프로그램 관련 폴더가 열립니다.

여기에서 [프로그램] - [시작프로그램] 을 여신뒤

위에서 작성한 List.bat 파일을 넣습니다.


[시작]-[프로그램]-[시작프로그램] 에 위에서와 같이 list.bat 파일이 들어있음을 확인하시면

끝입니다.

위 파일 List.bat 파일은 부팅이 되어 윈도우가 실행될때마다, 그 날짜와 시간을

C: 루트 디렉토리에 list.txt 파일로 저장을 하는것입니다.

확인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내컴퓨터] 에서 C드라이브를 클릭하시면


list.txt 라는 파일이 있음을 확인하셨다면, 더블클릭으로 실행합니다.


위에서 처럼 날짜/시간대 별로 확인이 가능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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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oogie.maru.net/tt/index.php BlogIcon 두기 2006/02/20 19:57 address edit & delete reply

    유용한 정보이네요 펌펌펌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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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1초에 DVD급 영화6편 처리’ 그래픽D램 개발

‘DVD급 영화 6편을 단 1초에 처리한다.’

삼성전자는 현존하는 D램 중 최고 속도인 초당 12.8기가바이트(GB)의 속도로 정보를 처리할 수 있는 80나노 공정의 고성능 그래픽 D램 ‘512메가비트(Mb) GDDR4’를 개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제품은 32개의 입ㆍ출력핀이 각각 초당 3.2Gb의 정보를 처리, 칩 하나를 기준으로 하면 초당 12.8GB를 처리할 수 있으며 따라서 고화질의 영화 6편(DVD급 1편 용량 2GB)을 단 1초 만에 처리할 수 있다.

삼성전자가 지금까지 개발한 D램 중 고성능 제품에 속하는 XDR(eXtreme Data Rate)는 초당 9.6GB의 정보를, 256Mb GDDR4는 초당 10GB의 정보를 처리할 수 있다.

그래픽 D램은 PC의 메인 메모리용 D램보다 많은 용량의 정보를 한번에 처리할 수 있는 고속 D램으로, 데스크톱 컴퓨터나 노트북 컴퓨터, 워크스테이션, 모바일 게임기 등에 탑재돼 영상이나 그래픽 데이터를 처리하는 제품이다.

그래픽 D램의 속도가 빠를수록 동영상과 게임을 한층 더 실감나게 즐길 수 있다.

최근 컴퓨터 운용체계(OS)의 추세로 볼 때 올해 하반기 이후에는 본격적인 64비트 시대가 열리면서 게임 소프트웨어의 OS도 32비트에서 64비트로 전환될 것으로 보이며 이에 따라 GDDR4의 수요도 급격히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는 2000년 GDDR를 업계 최초로 개발한 것을 비롯해 2002년 GDDR2, 2003년 GDDR3, 2005년 GDDR4를 각각 개발했으며 현재 그래픽 D램시장의 약 50%를 차지하면서 4세대 연속 표준화를 주도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다음달 말부터 이 제품의 본격적인 양산을 시작해 주요 업체들에 공급할 예정이며, 이로써 차세대 고성능 GDDR4의 초기 시장을 80% 이상 선점할 계획이다.



권남근 기자(happyday@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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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jspace.co.kr BlogIcon 승아 2006/02/15 21:23 address edit & delete reply

    헐.. 미쳤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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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시사주간지 뉴스위크는 20일자 ’한국은 삼성을 해체할 것인가(Will Korea break up Samsung)’ 라는 제목의 특집 기사에서 삼성은 1998년 IMF(국제통화기금) 경제위기 이후 가장 심각한 도전에 직면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삼성그룹이 해체될 가능성도 있다고 우려했다.

뉴스위크는 "모두가 인정하는 국가 대표기업을 해체하려는 시도는 다른 아시아 국가에서 찾아보기 어려울 것"이라면서 기업에 대한 부정적 여론과 정치권의 견제 등 반기업 정서가 삼성 그룹 해체 가능성이 제기되는 주원인이라고 분석했다.

이 잡지는 또 금산법 등 한국 정부의 각종 기업 견제조치가 효력을 발휘하고, 삼성생명이 상장될 경우 현재 지배구조에 급격한 변화가 초래돼 삼성그룹이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하는 전자부문과 삼성생명을 중심으로 하는 금융부문으로 분리될 수 있다고 예상했다.

특히 삼성이 지난주 8000억이라는 거액의 사회환원 계획을 내놓고 공정거래법 헌법소원을 철회하는 등 새로운 재벌개혁법을 저지하는 시도를 중단하겠다고 밝힌 것은 외압에 의해 삼성그룹의 분리를 받아 들일 준비가 돼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신호탄이라고 해석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보도했다.

뉴스위크는 "삼성전자는 시가총액 기준으로 아시아에서 도요타에 이어 2위이며 소니를 추월해 가전업계의 최고 기업으로 부상했고, 현대적 경영과 혁신의 글로벌 모델이 되는 등 한국의 자랑거리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인들은 삼성이 지닌 영향력에 대해 의혹의 눈길을 보내면서 그 힘을 줄이려 한다"고 진단했다.

이 잡지는 또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이 지난 5년간 약 20배 증가해 아시아에서 5위 기업이 되었으나 주요 삼성 계열사 지분 보유율이 낮은 이건희 회장 일가의 재산은 약 2배 증가에 머물렀다는 이례적 분석을 한뒤 "이는 한국 사회의 반기업적 규제환경과 부자에 대한 사회적 반감 때문에 성과가 좋은 계열사 지분을 주당 가격이 저렴할 때 대량 취득하기 어려웠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뉴스위크는 삼성전자가 한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개혁가이자 가장 존경받는 기업인인 이 회장의 리더십 덕택에 10년도 채 안 되는 짧은 기간동안 메모리 칩, 휴대폰, 평면TV 등 디지털기기 분야에서 세계최고 기업으로 도약했다고 평가했다.


유근석 기자(yg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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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ilverain.dankun.net/tt BlogIcon hyeon 2006/02/15 23:24 address edit & delete reply

    남 잘되는꼴 못보는것들이 정치를 하고 있으니 -_-... 삼성의 기업구조가 그다지 마음에 드는것은 아니지만... 이건 아니라고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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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3나 노트북 등을 내건 한 이동통신업체의 경품 이벤트 1등·2등 상품을 해당업체 직원들이 독차지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KBS가 2일 보도했다.
방송에 따르면 KTF의 한 경품 이벤트 당첨자 명단 중에 KTF 직원용 공짜 법인휴대전화번호가 1등과 2등 상품은 물론 값이 비교적 싼 경품까지 독차지 했다.

일반 고객의 경우 경품을 받기 위해서는 우선 최신벨소리나 노래 등을 한 곡에 700~800원씩을 내고 다운받아야 한다. 따라서 고객들은 정보이용료를 지불해가며 참여했는데 막상 경품은 공짜로 참여한 해당업체 직원들 손으로 들어간 셈이다.

이 같은 사실을 제보한 한 KTF 고객은 “(당첨자 명단 중)너무 많은 (법인)번호들과 또 그번호들 중 몇 개는 거의 의도적으로 가장 비싼 상품만을 골라서 노렸다는 생각 때문에 정말 분개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고 방송은 전했다.

KTF에 따르면 직원들은 이런 경품이벤트에 참여할 수 없는 게 원칙이지만 실상은 달랐다. 기사에 따르면 다른 이벤트의 경품 명단에서도 특정번호를 검색하자 이 회사 법인휴대전화 번호가 계속 나왔다.

이에 대해 KTF의 한 관계자는 “같은 네트워크 팀 직원들”이라며 “자기가 이렇게 받은 것이 문제될 수 있다는 것을 몰랐다고 한다”고 해명했다고 방송은 전했다.

한편, KTF는 3일 오전 보도자료를 내고 “문제가 된 경품 행사는 KTF가 아니라 콘텐츠제공업체(CP)가 독자적으로 주관한 것으로, 당첨 및 배송 등은 CP가 자체적으로 관리 및 진행하였으며 KTF는 전혀 관여된 바가 없다”며 “직원이 당첨된 사례도 10명 이내에 불과하다”고 해명했다.


조선닷컴 internetnew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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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ilverain.dankun.net/tt BlogIcon hyeon 2006/02/03 14:41 address edit & delete reply

    직원이 참여할수 없는게 원칙인데 10명 이내에 불과하다는건 잘못했다는걸 시인하는거네 나원 -_- 어제 이벤트 참가 할라고 벨소리 받았는데

  2. Favicon of http://rhea.azis.net BlogIcon 레자 2006/02/04 16:48 address edit & delete reply

    사기네-_-....
    받았었는데..흑...ㅠ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