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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시대 결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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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게 내 주머니에서 빠져 나가고 있는 돈. 푼돈이라고 무시해서는 안된다.
목돈도 결국엔 이런 푼돈들이 모여서 이루어진다는 것을 잊지말자


1. 카드 제대로 쓰는 법

● 한 개만 써라
카드를 여러 개 가지고 다니면 관리하기도 불편하며, 불필요한 소비가 늘어난다. 굳이 카드를 써야 한다면 한 개만 써라. 포인트 적립에도 유리하다. 카드 하나를 고를 때는 교통, 영화 티켓, 주유소 할인 등 본인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가 포함되어 있는지 확인해보도록 하자.
● 할부 제도를 잘 이용하라
신용카드 수수료는 기간에 따라 달라진다. 보통 3~5개월, 6~9개월, 10~12개월 단위로 수수료가 올라간다. 따라서 6개월보다는 5개월 할부, 10개월보다는 9개월 할부로 활용하면 수수료를 줄일 수 있다.
● 체크카드 사용해 연말 소득공제 더 받자
정부는 직불카드(결제와 동시에 현금이 빠져나가는 카드) 소득공제율을 15~20%로 높이는 세제 개편안을 마련했다. 반면 신용카드, 현금 영수증 공제율은 종전처럼 15%로 묶어버렸다. 체크카드를 쓰면 그만큼 절세 효과도 커진다는 얘기다. 바뀐 세제 개편안은 2006년 12월 사용분부터 적용된다

2. 은행 수수료 줄이는 법

● 영업 시간 내에 전부 해결하자
은행들은 거의 대부분 영업시간 이외에 거래를 하면 시간 내 거래보다 평균 5백~1천만원의 수수료를 추가 부담시킨다. 은행 영업시간은 보통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토요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다. 돈을 송금하거나 통장에서 빼 쓸 일이 있다면 영업시간 내에 전부 해결하도록.
● 타 은행 점포보다는 지하철역이나 타행 자동화 기기를 이용하자
영업 외 시간에 피치 못해 돈을 인출해야 하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다. 주위를 아무리 둘러봐도 거래 은행의 자동화 기기를 찾을 수 없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럴 경우 타 은행 점포를 이용하기보다 지하철역이나 타행 자동화 기기를 이용하면 건당 1백~2백원의 수수료를 아낄 수 있다.
● 지금 바로 인터넷 뱅킹 서비스에 가입하라
은행에 한 번은 직접 찾아가야 하는 수고가 있지만 여기에서 얻을 수 있는 보너스 수익은 정말 대단하다. 불과 5만원에 불과한 금액을 은행 창구에서 송금하면 같은 은행이라도 송금 수수료가 1천~1천5백원 된다. 다른 은행으로 송금할 때는 3천원까지 들어간다. 하지만 인터넷 뱅킹을 이용할 경우 같은 은행 간 송금은 수수료가 면제될 때가 많고 타 은행 송금도 평균 5백원 수준이다. 인터넷 뱅킹 서브스를 이용할 경우 수수료를 아예 면제해주는 시중 은행도 찾아보면 꽤 된다.

3. 보험료 줄이는 법

● 보험료는 수입의 10% 수준이 적당하다
보험은 결국 비용이다.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지나치게 고액의 보험료를 납입하는 것은 다른 재테크를 할 수 있는 여력을 빼앗아 간다. 보험에 가입할 때는 다른 투자를 할 수 있는 여력을 남겨놓는 수준에서 해야 한다. 보험료는 수입의 10~12% 정도가 적절하다.
● 보험 기간을 가급적 길게 하라
5년 만기 보험에 두 번 가입하기보다는 10년 만기 보험에 한 번 가입하는 것이 더 유리하다. 보험은 재가입할수록 가입자의 연령이 높아져 보험료도 오르기 때문이다. 특히 보장성 보험은 보험 기간을 가급적이면 길게 잡는 것이 지혜로운 선택이다.
● 보험에 여러 개 중복 가입하는 것은 낭비다
가령 사망, 질병, 암 등을 보장하는 보험에 따로 가입하는 것보다는 이러한 위험에 동시에 대비할 수 있는 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보험료를 줄이는 방법이 된다.
● 순수 보장형을 선택하라
보험의 목적은 위험 대비를 위한 것이지 저축이 아니다. 저축은 은행 적금 등을 통해 따로 하면 된다. 나중에 보험료를 돌려받는 만기 환급형보다는 순수 보장형 보험이 보험료도 싸다.
● 젊을 때 가입하라
질병, 암 등과 관련된 건강보험의 경우 연령이 높아지면 보험 가입하기가 훨씬 까다로워지고 보험료도 비싸지니 보험은 가급적 젊고 건강할 때 가입하는 것이 좋다

4. 신용 등급 높이는 십계명

● 주거래 은행을 만들어라
주거래 은행이란 자신이 제일 많이 이용하는 은행으로 급여 이체, 카드대금 결제, 금융 상품 가입, 공과금 납부 등을 집중해서 하는 것이 좋다. 대부분 신용평가에서 주거래 은행의 거래실적이 크게 반영된다.
● 연체가 없으면 가장 좋지만 있을 경우는 오래된 연체부터 상환하라
실제로 신용 평가에서는 소액이라도 장기 연체된 것에 대해 더 많은 마이너스 점수를 준다.
● 오래 사용했거나 혜택이 많은 신용카드 하나만을 집중적으로 사용하라
소지하고 있는 신용카드가 많을수록 신용 평점이 깎인다.
● 카드 사용 시에는 할부보다느 일시불 사용을 많이 하는 게 좋다
할부에 대한 인식은 신용 평가에서 그리 좋지 않다
● 대출 신청은 신중하게 하라
종종 개인 신용 정보를 자주 조회하면 점수가 깎인다는 말을 하는데 어느 정도 사실이다. 보통 대출 신청을 하면 은행 등 금융기관들은 직접 신청인의 신용 정보를 조회하게 된다. 이 조회가 바로 신용 점수를 깎는 요인이 된다. 잦은 조회는 자금 여력이 부족한 것으로 인식되기 때문이다.
● 대출을 받아야 한다면 한 은행에서 최대한의 대출을 받는 것이 유리하다
여러 금융권을 넘나들며 대출을 분산시키면 신용 등급에 불이익이 생긴다.
● 보증을 서주는 것도 신용 하락의 요인이다
보증 자체가 대출과 같은 개념으로 파악되기 때문이다. 이래저래 보증 서주기는 절대적으로 기피해야 할 ‘절대악’이다

5. 20대를 위한 대출 전략 포인트

모기지론 보다는 은행 주택담보대출의 금리가 더 저렴하다.
대출금액이 적거나 대출기간이 3년 이내라면 금리면에서 은행 주택담보대출이 유리하다.
원리금 균등분할 상환방식으로 대출금을 갚는 것이 유리하다.
내 집 마련 금액 중에서 대출액은 30%이내로 제한하라.

                                           기획 : 김강숙 ㅣ 포토그래퍼 : 류재권 ㅣ쎄씨ㅣpatzzi배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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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머니 인터넷판에 최근 소개된 ‘부자 되는 25가지 수칙’(25 Rules to Grow Rich By)이 화제다.
미국과 한국의 상황과 인식 차가 있지만 부자 되는 방법은 비슷할 터.
재테크에서 전자제품 구입 요령까지, 우리나라 실정과 잘 맞아떨어지는 내용만 뽑았다


1.집을 비싸게 팔려면 화장실, 부엌, 창문 순으로 고쳐라
투자 수익률 면에서 화장실은 102%로 가장 높고 부엌은 약 90%다. 창문을 고치는 것도 집의 가치를 높이는 방법. 에너지 절감 효과까지 있다. 일반적으로 최고급으로 리모델링하는 것은 중간 정도 또는 저렴한 가격으로 하는 것에 비하여 수익률이 낮다.

2.당신의 주식 투자 포트폴리오 중 10% 이상을 한 곳에 투자하지 마라
주식 시장에서 안전지대를 찾는 것은 쉽지 않다. 따라서 단일 종목에 과잉 투자하여 위험을 키우지 말라. 완벽하게 투명한 경영이 이루어지는 기업도 언제든지 힘든 시기를 보낼 수 있다. 그 주식이 당신 회사 주식이라면 직장조차 위태로워질 것이다.

3.이해하지 못하는 금융 상품은 절대 사지 마라
상품이 갖고 있는 위험을 충분히 이해하고 구매해야 한다. 투자 상품의 종류는 결코 적지 않다. 주식, 채권, 외국 헤지 펀드 등등. 그렇다고 상품들을 모두 이해할 필요는 없다. 소문에 휩쓸려 구입하지 말고 확실히 이해하는 곳에 투자하면 실패하더라도 똑같은 실수를 하지 않을 것이다.

4.월급의 10%씩 반드시 강제 저축하라
적절한 비상금은 수입의 10%이기 때문에 이 정도는 돼야 비상시를 대비할 수 있다. 그리고 저축을 일찍 시작하는 만큼 목표를 달성하는 시기도 빨라진다. 돈이 불어나는 시간이 더 주어지기 때문. 올해의 저축 투자 이익에는 작년 이익이 반영돼 있다. 이것이 복리의 힘이며 부를 축척하는 최선의 방법. 퇴직을 대비하여 연봉의 10% 저축을 추천하지만 늦게 시작할수록 저축량을 늘려야 할 것이다.

5.비상시를 대비해 최소 3개월분의 생활비를 저축하라
비상금을 관리하는 것은 귀찮은 일이지만 갑자기 자동차에 연기가 나거나 직장에서 해고 통지를 받았을 때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자녀가 있거나 수입이 한 군데라면 6개월 분량을 따로 저축하는 것을 추천.

6.적어도 5년분의 급료를 받을 수 있는 보험을 들라
생명보험은 남겨진 가족들이 당신이나 당신 배우자가 사망하기 전에 누렸던 것과 유사한 정도의 삶을 누리게 해준다. 주부 역시 생명보험을 들어둘 필요가 있다. 주부가 사망할 경우에도 그녀가 하던 일을 대신할 사람을 고용해야 하기 때문.

7.최신 차를 중고로 사서 고물이 될 때까지 타라
차는 출시된 해에 가격이 30% 정도 떨어진다. 게다가 중고차를 산다는 것은 다른 사람이 비싼 초기 비용을 모두 부담했다는 뜻. 물론 여러 정보들을 알아보고 믿을 만한 모델을 사야 한다. 그러나 대부분 요즘 차들은 중대한 고장이 나기 전까지 몇 십만 킬로미터는 주행이 가능하다.

8.최신 전자제품을 사고 싶은 충동을 억제하라
전자제품은 대부분 3개월이면 가격이 떨어진다. 차와 마찬가지로 전자 제품 역시 가장 먼저 최신품을 사서 멋부리고 싶은 사람들이 가장 비싸게 물건을 구입한다. 또한 짜증나는 버그, 실망스러운 기능, 디자인 실패의 발견 역시 초반 구매자들의 몫이다.

9.전자제품을 살 때 보증 기간 연장 비용을 내지 마라
PDA나 MP3 플레이어 등 대부분 전자제품에는 닳는 부품이 거의 없다. 어디엔가 결함이 있다면 처음 몇 개월 내에 발견 가능하다. 그렇지만 노트북의 하드디스크나 LCD 모니터는 시한성 부품들이기 때문에 노트북은 연장 비용을 지불할 가치가 있다.

10.비행기 티켓은 일찍 사라
항공사들은 모든 승객들이 좌석을 최대한 빨리 예약하길 바란다. 그래서 항공사에서는 승객들이 빨리 예약하도록 비행이 확정되면 처음에 싼 가격으로 항공권을 내놓는다. 대부분 11개월 전부터 표 구입이 가능. 마지막 순간에 몇 좌석이 남으면, 가끔 세일 가격으로 표를 구입할 수도 있다. 그러나 이는 모험이다.

                                            기획 : 김주완 ㅣ 포토그래퍼 : 원동현 ㅣ여성중앙ㅣpatzzi김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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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른 사람의 이야기 도중에 끼어 들지 않는다
- 상대방의 이야기는 끝까지 경청한다

2. 말하기 전에 먼저 생각한다
- 해도 되는 이야기인지, 어떻게 말해야 할지 등을 미리 생각하고 신중하게 말한다

3. 당황해서 서둘러 대답하지 않는다
- 사전에 충분히 준비해서 질문에 대비한다
- 충분한 검토 없이 서둘러 대답해서 실언이 되지 않도록 한다

4. 질문과 대답을 간결하게 한다
- 말하고자 하는 요지를 간략하게 말한다
- 장황하게 말해서 전달하려는 내용을 파악할 수 없는 경우가 되지 않도록 유의한다

5. 처음 할 이야기와 나중에 할 이야기를 구별해서 한다
- 이야기에도 흐름이 있어 어떤 이야기를 먼저 하느냐에 따라 듣는 사람의 이해 정도가
   달라짐
- 어떤 순서로 이야기를 풀어가는 것이 좋은지 사전에 충분히 검토한다

6. 잘 알지 못하고 말했거나 잘못 말한 것은 솔직하게 인정한다
-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이야기가 겉돌고 자칫 말다툼으로 번지기쉬움

7. 본인이 없는 자리에서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
- 자리에 없는 사람의 험담을 하는 사람은 다른 자리에서 나의 험담을 할지도 모르는사람
- 자신의 인격을 의심 받게 하는 행동

8. 긍정화법으로 이야기 한다
- '나쁘다' 보다는 '좋지 않다', '안 된다' 보다는 '노력해 보겠다' 같이 가능한 긍정적인
   방향의 단어를  쓰는 것이 좋음

9. 상대방을 품어 주고 살리는 말을 한다
- 흉을 보거나 꾸짖는 말보다는 칭찬하고 격려하는 말을 많이 하는 것이 좋음

10. 연장자에게 먼저 발언권을 준다
- 연장자나 높은 직급의 사람에게 먼저 발언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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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수상관광 콜택시가 내년 7∼9월에 본격적인 운행을 시작할 전망이다.

서울시 한강시민공원사업소는 한강수상관광 콜택시 사업자로 4개 업체가 컨소시엄을 구성한 ㈜청해진해운을 최종 선정, 내년 1월중 협약을 맺어 7월에서 9월 사이 본격 운행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청해진해운은 시속 60㎞이상의 6∼8인용 모터보트 10대 이상을 보유하고, 40m×20m 규모의 도선장을 설치해야 한다.

한강 수상관광콜택시는 지붕을 오렌지색으로 도색해서 쉽게 식별할 수 있도록 만들어지며 항해사 포함 총 8명이 탑승할 수 있게 된다.

또 도선장은 거북이 등 모양으로 만들며 1층은 승객이 대기할 수 있는 로비와 화장실, 매표소, 콜센터를 배치하고 2층은 교육장과 강사실, 사무실과 식당을 배치할 계획이다.

요금은 평상시에는 콜택시 요금을 적용하고, 출퇴근시에는 1인당 5000원 내외가 될 예정이다.

시는 특히 6월말까지 20∼30개소의 승강장을 만들어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사업소는 이번에 최종 선정된 청해진해운과 내년 1월중 협약서를 작성할 방침이다.

사업소 관계자는 “내년 6월30일까지 승강장과 도선장을 설치해서 내년 7∼9월 사이 본격적으로 운행하도록 하겠다”며 “시민들에게 질 높은 서비스를 통해 편리하고 상쾌하게 한강을 관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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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원기자 kwkim@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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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기준
1. 개인(들)이 운영하는 非영리 홈페이지
2. 한글로 만들어진 홈페이지
3. 운영자(들)의 컨텐츠(프로그램 포함) 직접 제작 비율이 70%를 넘는 홈페이지 (정치인, 연예인 홈페이지의 경우도 이 기준을 적용하여 선정)
4. 일정 수준 이상의 방문자가 있는 홈페이지



▲세부 기준
1. 내용의 참신성
2. 내용의 전문성
3. 내용의 최신성 (갱신 주기)
4. 사이트 디자인과 인터페이스(Interface)



▲선정 제외 대상
1. 기업, 공식 협회·단체에서 운영하는 홈페이지
2. 포털 사이트의 카페나 클럽에서 운영되는 경우
3. 단순한 홈페이지 링크 모음인 경우
4. 불법·성인 정보 홈페이지



▲주제별 분류 (100개 선정 후 분류)
1. 건강과 의학
2. 교육과 학문
3. 문화와 예술
4. 스포츠와 여가
5. 생활/가정/여성
6. 엔터테인먼트 (음악, 영화, 만화 등)
7. 유명인사(연예인, 예술인, 기업인 등)
8. 모임/친목/가족
9. 컴퓨터와 인터넷 (게임 포함)
10. 정치/경제/군사
11. 기타



선정에 참여한 포털 관계자들은 『이번에 선정된 개인 홈페이지 이외에도 훌륭한 곳은 많이 있다』면서 『어떤 순위를 매긴 것이 아니라 좋은 홈페이지를 발굴하고 알리는 의미』라고 입을 모았다. 이번 개인 홈페이지 100개 중 10개의 개인 홈페이지가 2개 이상의 포털사이트에서 동시에 추천을 받았다.



이야기한자여행 (http://www.hanja.pe.kr)
세시이야기 (http://www.sesistory.pe.kr)
버섯하고 놀자 (http://ipcp.edunet4u.net/~mushroom)
쁘리디의 떠나볼까 (http://www.prettynim.com)
워킹맘 (http://www.workingmom.pe.kr)
스노우캣 (http://www.snowcat.co.kr)
팻메시니 카툰사이트 (http://www.patcartoon.com)
슈베르트와 클래식의 세계 (http://www.sungeo.com)
해솔이와 한솔이네 집 (http://www.solsol.pe.kr)
파코즈하드웨어 (http://www.parkoz.pe.kr)



스노우캣과 팻메시니 카툰사이트는 같은 사람(권윤주씨)이 만들었다는 점이 눈에 띈다. 분야별로는 엔터테인먼트 분야가 16개로 가장 많았다. 홈페이지의 내용은 정치, 경제, 북한, 군사, 영화, 여행, 육아에서 클래식 이야기까지 다양하며 개인의 생활과 감정이 솔직하게 묻어난 곳이 많았다.



건강과 의학(4).



토탈다이어트 (http://totaldiet.hihome.com/)
『무조건 굶는 다이어트는 싫다』는 분들은 벌꿀, 과일, 곤약, 검정콩 등을 이용한 음식 다이어트를, 「탄탄하고 건강한 몸매」를 원하는 분들은 걷기, 수영, 조깅 등의 운동 다이어트를 시작해 본다. 그 밖에도 별자리, 혈액형으로 알아보는 다이어트 방법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다이어트 방법을 소개한다.



정건의 카이로프랙틱 세상 (http://www.gunchiro.com/)
카이로프랙틱이란 약이나 수술 없이 주로 의사의 손으로 치료한다는 의미. 카이로프랙틱 클리닉 정건씨의 정보 사이트로 요통의 원인, 종류, 증상 소개와 자기 진단법 및 치료법을 소개하고 두통, 척추측만증(허리가 S자형으로 휘어지는 척추의 변형) 등의 일반질병 소개와 단계별 치료과정을 안내한다.



안균오의 허브하우스 (http://www.gyoonoh.pe.kr/)
허브(요리에 향신료로 쓰이는 꿀풀과의 여러해살이 풀)의 용도, 역사와 허브 백과사전을 볼 수 있으며 허브차, 허브요리, 허브공예, 허브가든 등 다양한 허브 사용방법을 안내한다. 그 밖에도 아로마, 에센셜오일(Essencial oil), 아로마 테라피(향치료요법) 관련 정보와 허브 사진모음, 허브 꽃말을 볼 수 있다.



임호준 기자의 건강 가이드 (http://www.imhojun.com/)
「아이들에게 안경을 씌우면 눈이 더 나빠진다고?」 간단한 의학정보에서부터 잘못된 건강상식까지. 조선일보 의학담당 林昊俊(임호준) 기자의 알기 쉬운 의학정보 제공 사이트. 名醫(명의) 이야기, 종류별 병원 소개와 해외의학 다이제스트, 월별 건강강좌 및 행사 정보를 볼 수 있다.



교육과 학문(14).



버섯하고 놀자 (http://ipcp.edunet4u.net/~mushroom/)
버섯은 무엇일까? 식용버섯, 독 약용 버섯 등 버섯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는 사이트. 버섯의 식물학적 위치와 식용버섯의 서식지, 채집과 보존방법을 소개하고 버섯으로 할 수 있는 요리와 상품정보, 버섯 사전, 버섯 퀴즈를 풀어볼 수있다.



거미의 세계 (http://my.dreamwiz.com/spaider/)
다리 많은 동물들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운영자 째째의 거미이야기. 우리가 흔히 곤충이라고 생각하는 거미가 「곤충이 아닌 형태적 이유」와 거미의 일생을 소개하고 있다. 개미를 닮은 거미, 무당거미, 큰새똥거미 등의 거미사진도 볼 수 있다.



이야기 漢字여행 (http://www.hanja.pe.kr/)
장충고등학교 오형민 선생님과 함께 하는 이야기 한자여행. 한문과 전통의 만남을 주제로 세시, 절기, 고사, 왕릉 이야기에서부터 동양철학, 기초漢字, 속담, 격언, 일일 漢字성어까지. 실로 방대한 자료의 양이 놀라울 따름이다.



정통 풍수지리 (http://www.poongsoojiri.co.kr/)
개인 사업을 하는 형산 정경연씨의 풍수지리 사이트. 풍수지리학 개론과 강의를 세심하게 정리하고 있으며 수맥을 찾는 방법과 차단하는 방법, 재미있는 풍수이야기, 풍수와 관련된 질의응답 게시판이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



백두대간 (http://www.angangi.com/)
「새로운 세기를 사는 이 땅의 미래의 주인들에게 白頭大幹(백두대간) 속에 담긴 자연을 바라보는 눈을 알려주고, 더불어 백두대간을 온전히 보존하여 물려주고 싶은 간절한 소망」을 담아 부산의 모 한방병원에서 진료 중인 안강씨가 제작한 사이트.



세시이야기 (http://www.sesistory.pe.kr/)
달력 안에 있는 名節(명절)을 다 모았다. 설날, 정월대보름, 한식, 단오, 추
석, 동지 등의 歲時(세시)이야기와 사계절 節氣(절기)이야기, 冠婚喪祭(관혼상제)의 전통의례에 관한 이야기들을 풀어가고 있다.



피쉬클럽 (http://www.fishclub.co.kr/)
세상의 모든 물고기를 모아 놓은 「인터넷 어항」. 어항 안에서 뻐끔거리는 물고기와 흐느적 거리는 水草(수초)에 관한 사육 정보, 번식, 질병, 관련 사전을 제공한다. 사진 갤러리에서는 민물고기, 열대어, 금붕어 등의 물고기 사진을 볼 수 있다.



공룡선생과 함께하는 공룡학습놀이터 (http://dino.new21.org/)
인류의 기원이 시작되기 훨씬 전, 지구를 차지해서 무려 1억6500만년 동안이나 번성하다가 갑자기 사라진 공룡에 대한 이야기. 공룡시대부터 공룡의 멸종까지 살펴보고 공룡이 출연한 영화, 분류별 공룡사전, 퀴즈 등이 준비되어 있다.



지리교사 김상태/서정훈 (http://www.geotutor.pe.kr/)
한국지리, 세계지리를 아우르는 지리 관련 정보 총집합. 지리 선생님들을 위한 교수학습자료와 修行평가 사례까지 준비되어 있으며, 수험생들을 위해 입시소식과 공부방법까지 친절히 정리해 주시는 선생님의 더 큰 가르침이 느껴진다.



바다이야기 (http://www.singlek.co.kr/seastory/)
인터넷 바다에서 고기를 낚아보자. 바다에서 살고 있는 물고기, 바다동물, 바다 식물부터 바닷새까지. 푸른 바다 속을 그들과 함께 헤엄치고 있는 듯한 느낌이다. 바다는 얼마나 큰지… 바다는 왜 파란지… 바다에 관한 궁금증을 바다이야기에서 풀어보면 어떨까.



한국의 야생화 (http://www.wild-flower.pe.kr/)
깊은 산중에서 만나는 이름 모를 야생화의 아름다움 속으로. 심기섭씨가 전국을 돌아다니며 힘들게 촬영한 야생화 사진 갤러리와 한국의 야생화 이야기. 詩가 있는 들꽃, 포토에세이에서 만나는 따뜻한 글과 아름다운 사진이 마음을 향기롭게 한다.



서주홍의 문학 속으로 (http://myhome.naver.com/qseo/)
서울 광영고등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는 서주홍 선생님의 문학이야기. 문학자습서, 詩 小說 해설, 문학 문제집 등의 학습자료들과 함께 명작 여행, 소설 독서실, 가슴 따뜻한 詩를 만날 수 있다. 한 편의 짧은 글이 주는 긴 여운을 느낄 수 있다.



미래의 에너지 (http://www.rosetwo.pe.kr/energy/)
알기 쉽게 플래시(홈페이지에서 그림이 움직이는 등의 효과를 만들게 해주는 프로그램)로 구성된 에너지 이야기. 화석에너지, 원자력에너지, 재생에너지 등의 에너지源 이야기와 선진국과 우리나라의 에너지 정책을 소개하고, 에너지 관련 자료들을 플래시로 구성하여 한 편의 재미있는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



별천지 (http://stars.netian.com/)
까만 모니터에 별이 한가득 쏟아진다. 별에 관한 간단한 상식과 별에 관한 아름 다운 이야기를 모아 두었으며 사계절 별 이야기에서는 하늘 가득 총총히 떠 있는 별자리 이야기를 볼 수 있다. 반짝이는 별을 클릭할 때마다 아름다운 별이 손에 잡힐 듯하다.



문화와 예술(12).



한국의 돗가비 (http://myhome.hanafos.com/~daljiki/)
동화책에서 볼 수 있는 뿔 달린 도깨비는 우리의 순종 도깨비가 아니라 일본의 오니(도깨비)라고 한다. 사람과 비슷한 성격을 가지고 있는 도깨비의 語源(어원)과 변천을 살펴보고, 시대별 도깨비 문양을 감상하고 나면 재미있는 도깨비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그림이 있는 연이네 집 (http://www.easter.x-y.net)
일러스트레이터 김규연씨의 작업실. 일러스트, 동화, 캐릭터, 직접 만든 아이콘 등의 다양한 작품 갤러리와 작업도구를 소개하고 있다. 공작실에서는 「초보운전 표지」, 움직이는 카드 이미지, 예쁜 편지지 등의 자료를 제공한다.



한법경 미술교실 (http://www.iartedu.com/)
미술교육을 위한 정보를 모았다. 미술교육론, 교육자료실, 교과그림 등의 미술 교육자료와 실기 및 이론의 미술강좌, 동서양 미술사와 용어사전 등 미술교육을 위한 체계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시대별 작품 갤러리와 전시회 소식 등을 볼수 있다.



애기똥풀의 집 (http://www.pbooks.net/)
동화작가 허은순씨의 아동문학 사이트. 노란색 즙이 아기 똥 같다고 애기똥풀이라고 불리는 두해살이 풀의 노란 꽃잎을 따라 다니다보면 아이들에게 필요한 그림책, 창작동화와 애기똥풀네 아이들의 글모음을 만날 수 있다.



Redmiae Page (http://redmiae.giveu.net/)
Redmiae(레드미애)의 로모 사진 갤러리. 「로모」는 러시아 레닌그라드 광학연구소가 개발한 첩보원용 소형 렌즈가 부착된 초소형 카메라로 1992년부터 일반에 판매되기 시작했다. 「로모」 렌즈는 중심부가 밝고 주변부가 어둡게 되는 특징이 있다. 로모 카메라와 함께 한 호수공원, 충남 외암리, 하늘공원, 서대문형무소, 내장산에서의 추억을 엿보는 재미가 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http://www.godowon.com/)
좋은 책에서 뽑아 좋은 사람들에게 보내는 문학 메일진. 대학신문 편집국장, 기자를 거쳐 현재 청와대에서 대통령 연설담당 비서관으로 근무 중인 高道源(고도원)씨가 2001년 8월1일부터 아침마다 이메일로 배달하는 따뜻한 글 모음을 만날 수 있다.



문학과 사람들 (http://www.feelstory.com/)
문학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으로 詩, 소설, 수필 등의 분야별 문학작품 소개와 창작방, 비평 감상방 등 문학과 관련된 다양한 자료와 문학인들의 이야기를 모아두고 있다.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 놓는 「사랑이란?」, 각종 小모임 클럽 등을 운영하고 있다.



오귀스트 로댕에 대하여 (http://user.chollian.net/~rodin87/)
위대한 예술가이자 神의 손을 가진 오귀스트 로댕의 일대기와 작품을 볼 수 있으며 로댕의 제자이자 연인이었던 카미유 클로델과 로댕의 회화작품 등을 소개하고 있다. 사이트 디자인이 훌륭하진 않지만, 로댕에 관한 많은 자료들이 충실하다.



신동흔의 구비문학, 고전문학 세상 (http://kkucc.konkuk.ac.kr/~shindh/)
건국대학교 국문과 신동흔 교수님의 口碑(구비)문학, 古典(고전)문학 세상. 단군신화부터 傳說, 民譚(민담), 夜話까지 고대부터 내려오는 수많은 고전문학 자료와 보고서, 논문 모음 등을 제공한다.



온순이 홈 (http://www.onsoon.net/)
일러스트레이터 이온순씨의 귀여운 일러스트 모음과 플래시로 제작한 e-카드, 동화, 플래시로 시작해 눈길을 끌게하는 초기화면 등의 작품을 볼 수 있다. 스토리방에서는 좋아하는 인형사진과 음악이야기, 배경화면 등을 선물로 준비하고 있다. 플래시로 제작한 뽁뽁이 터뜨리기가 재미있다.



문화마케팅 (http://www.lutain.com/)
문화의 다양한 아름다움을 즐겁게 향유하고자 하는 문화마케터 김유정씨의 문화마케팅 사이트로 문화마케팅 뉴스, 문화포럼, 마케팅포럼, 문화인과 문화기업을 소개하고 미술, 영화, 문화계의 다양한 칼럼을 제공한다.



한국의 美 - 丹靑 (http://ihelles.com/dc/)
화려하면서도 가볍지 않고 우아한 특성을 지니고 있는 우리나라 丹靑(단청)에 관한 정보 제공 사이트로 단청의 유래, 특징, 재료, 기본 빛깔 등의 단청이야기와 단청의 문양, 단청용어 및 해설을 볼 수 있다.



스포츠와 여가(15).



OMOO의 옛날 딱지 모음 (http://www.omoo.com/)
유년의 기억 속에 묻혀 있는 옛날 딱지, 종이인형, 판박이 등 추억이 담긴 놀거리를 만날 수 있는 사이트. 그때 그 시절 공책표지와 프로야구카드, 껌종이 등이 전시되어 있으며 「참 잘했어요」 도장이 꾹 찍힌 1980년대의 그림일기를 볼 수 있다.



쁘리띠의 떠나볼까 (http://www.prettynim.com/)
배낭여행 떠나기 전에 꼭 들러야 하는 필수코스. 여행을 사랑하는 쁘리띠의 배낭여행 개인 웹진으로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부터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사람들의 이야기가 넘쳐난다. 사이트만 방문해도 全세계를 유람하는 느낌.



日本 여행정보 JTOUR.com (http://www.jtour.com/)
日本 여행의 필수정보를 모아 놓은 여행 강의실, 여행의 達人(달인)들이 제공하는 日本의 관광지 소개, 日本 여행의 사진을 공유하고 있다. 운영자 「무기(아이디名)」가 개인 홈페이지를 갖고 싶은 욕심으로 1998년 5월에 오픈한 개인 사이트라는 걸 강조한다.



나비우표 박물관 (http://www.butterflystamps.co.kr/)
20년 동안 수집한 6000종에 달하는 나비우표 전시장. 나라별, 연도별로 찾을 수 있는 나비우표 모음과 나비 생태 정보, 우리나라에서 발행한 나비우표를 연도順으로 정리하고 있다. 나비가 꽃에 앉아 나비우표가 된 메인 화면 도입부가 인상적이다.



모델에이드커뮤니티 (http://www.modelaid.com/)
모형 제작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커뮤니티. 어린 시절 「조립식 완구」라고 불렸던 모형제작에 관한 모든 게 있다. 모형강좌, 제품리뷰, 이미지가 함께 제공되는 모형 제작 작업실, 모델별 작품 전시공간과 다양한 자료를 만날 수 있다.



하이아리랑 (http://www.hiarirang.com/)
정선 아리랑의 이해와 정선군 관광을 돕기 위해 공무원 윤종대씨와 웹디자이너 최성실씨 부부가 제작한 사이트. 고유한 우리 가락 정선 아리랑의 유래와 노랫말, 악보, 음악파일 등의 자료와 강원도 정선군의 관광 정보, 정선문화재 정보등을 제공한다.



아우나래 (http://aunarae.hompy.com/)
한국기술교육대학교 패러글라이딩 동아리로 패러글라이딩의 역사, 장비, 비행기술 소개와 전국의 활공장을 안내한다. 푸른 창공을 새처럼 날아오르는 빨갛고 노란 패러글라이더(Paraglider) 사진이 볼 만하다.



카페 인포 (http://www.cafeinfo.co.kr/)
향기로운 커피를 즐길 수 있는 분위기 있는 카페를 소개하는 사이트. 서울지역과 서울근교의 멋진 카페와 테마카페, 드라이브 코스를 소개하고 커피 상식, 자기만의 커피 노하우를 뽐낼 수 있다.



한국의 山河 (http://mountains.new21.net/)
가족과 함께 또는 함께하고 싶은 이들과 山을 찾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 한국의 山을 소개하는 사이트. 가볼 만한 山, 계절마다 다른 느낌의 사계절 山, 초보자를 위한 山行정보 등을 볼 수 있으며 온천, 기차여행, 맛기행 등의 테마여행 정보까지 실렸다.



印度 바로보기 (http://maincc.hufs.ac.kr/~indo/)
고홍근, 최종찬 교수가 제작한 印度(인도) 정보 사이트. 印度의 자연, 언어, 사회, 종교, 정치, 문화 등의 다양한 이야기를 한장한장 책장을 넘기는 느낌으로 만나 볼 수 있다. 동영상, 사진, 관련 음악 등을 링크하여 딱딱한 책으로는 느끼기 어려운 정보를 제공한다.



중국의 어제와 오늘 (http://myhome.naver.com/mugam20/)
중어중문학 교수인 김덕환씨의 중국 관련 정보 제공 사이트. 중국의 국토 현황부터 역사, 민족, 정치, 경제, 풍속 이야기와 중국의 고대 현대문학, 주요인물, 역대 帝王(제왕)까지 중국에 관해 없는 정보를 찾는 편이 더 쉬울 것 같다.



강아지사랑 (http://www.dogsarang.com/)
개를 자식처럼 아끼는 사람들의 커뮤니티. 귀여운 아이콘으로 만나는 품종별 애견 소개와 애견 키우는 방법, 분양정보 등을 제공한다. 매일매일 기록되는 「愛犬日誌(애견일지)」와 사진 갤러리 등이 운영되고 있다.



마라톤 온라인 (http://www.marathon.pe.kr/)
초보 달리기 애호가와 동호인들의 달리기 입문을 위한 사이트. 달리기의 기초, 트레이닝 방법을 소개하고 러너들에게 생길 수 있는 신체 부위별 負傷(부상) 정보, 달리기에 좋은 식이요법과 마라톤 대회 정보 및 대회 준비, 전략을 소개한다.



김장주의 통영여행 (http://www.tongyeong.pe.kr/)
140여 개에 달하는 아름다운 섬들이 밤하늘의 별처럼 흩어져 반짝이는 아름다운 도시 통영을 소개하는 사이트로 통영의 문화유적, 특산물, 먹거리, 관광코스 소개와 미륵도 등 주변의 섬들을 안내한다.



맛 따라가는 남도기행 (http://namdo.comin.com/)
빛고을 光州, 대나무의 고장 潭陽(담양), 木浦와 840여 개 섬들로 구성된 新安(신안), 호남 제일의 명소 麗水(여수), 굴비의 고장 靈光(영광), 음식 맛이 그만이라는 南道 지역의 음식 기행을 떠나보자. 그곳에 가야만 맛볼 수 있는 지역 음식과 추천 여행지를 소개한다.



생활/가정/여성(12).



우리의 한복 (http://user.chollian.net/~kjg0520/)
우리 민족의 전통의상인 韓服(한복)을 소개하는 사이트. 한복의 역사와 구조, 한복의 장신구 등을 소개하고 한복 입는 법, 한복의 변천사 등을 안내한다. 알록달록 색동 저고리, 기품있는 大禮服(대례복), 단아한 여성용 한복과 점잖은 남성용 한복까지 다양하다.



워킹맘 (http://www.workingmom.pe.kr)
일하는 엄마들의 커뮤니티. 워킹맘 이혜정씨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육아일기, 그림책, 놀잇감 등의 아이 키우기 정보와 이웃집 아이들의 육아일기를 볼 수 있다. 아내, 엄마, 며느리, 직장인의 1人4役을 모두 잘하고 싶은 여성들의 뜨거운 열정이 느껴지는 듯하다.



DIY 캐스트(CAST) (http://diycast.hihome.com/)
실과 바늘을 이용해서 할 수 있는 홈패션의 모든 것. 퀼트, 십자수, 대바늘,
코바늘, MDF, 테디베어까지 손으로 직접 만들 수 있는 다양한 공예를 소개한다. 기초이론부터 용어설명, 재료와 도구, 무료패턴 등을 제공한다.



요리조리 (http://www.ihohos.com/)
한식, 양식, 일식, 중식까지 없는 요리가 없다. 테마별, 재료별 요리법 정보
와 커피, 차, 칵테일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국물맛내기, 소스만들기, 요리 힌트 등 나만의 비법을 소개하는 나눔터에 알짜 정보가 가득하다.



난, 콩이 좋아요 (http://myhome.hanafos.com/~kongzzang/index.htm)
볼이 빨간 꼬마가 두 손을 번쩍 들고 『난, 콩이 좋아요』라고 외치는 메인화면이 인상적이다. 콩과 함께 콩을 이용한 두부, 콩나물, 장 등의 유래, 영양, 효능을 소개하고 이런 재료들을 이용한 콩요리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커피이야기 (http://my.netian.com/~rheakb/)
겨울을 좋아하는 운영자 이귀복씨가 소개하는 향긋한 커피 이야기. 커피의 유래와 종류별 특징, 커피 맛있게 끓이는 방법 등을 소개한다. 커피 즐기기에서는 모카카프리엔디, 에스프레소젤라틴, 스파이스커피, 버터커피 등 색다른 커피를 만날 수 있다.



스페셜 와인하우스 (http://net-in.co.kr/sweat)
와인의 제조과정부터 선택요령, 와인과 어울리는 음식, 보관법, 마개 따는
법, 와인 에티켓까지 와인에 관한 정보를 제공한다. 그 밖에도 나라별 와인의 특성과 딸기주, 모과주, 사과주, 건포도주 등의 과실주 담그는 방법을 소개한다.



임영식의 구두이야기 (http://www.shoes.pe.kr/)
구두의 역사, 분류, 제작방법과 구두의 소재와 부품 정보 등 구두와 관련된 정보를 충실히 제공하고 있으며 발의 구조와 질병, 좋은 신발 구입요령과 손질 및 보관법까지 안내한다. 질문게시판을 통해 구두 신발과 관련된 많은 질문과 운영자 임영식씨의 성실한 대답이 돋보인다.



조호철의 술 이야기 (http://user.chollian.net/~chhbin/)
술에 대한 의문을 조금이나마 풀어주고, 우리 飮酒문화에 대하여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하여 사이트를 만들었다는 조호철씨가 제공하는 술 이야기. 술의 기원, 주류의 종류, 술과 건강에 대한 정보 등을 제공한다.



우리의, 한국의 맛 김치 (http://myhome.naver.com/hweeya/)
김치의 역사, 삼국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김치의 기원과 김치의 영양, 김치와 비슷한 다른 나라의 음식들, 특히 일본의 기무치와 김치를 비교하고 있다. 김치의 숙성, 보관 정보와 전통 김칫독까지 김치의 저장방법을 소개한다.



생활의 지혜 (http://www.betterlife.pe.kr/)
음식, 주거, 의류, 건강, 육아로 구분하여 실생활에서 응용할 수 있는 생활의 지혜를 소개하고 있으며 사이트 방문자가 알고 있는 유용한 정보를 소개할 수 있는 게시판을 준비하고 있다. 초보주부 박순금씨가 차곡차곡 모아놓은 생활의 지혜를 엿볼 수 있는 곳이다.



쿤스트베(KunstBe) (http://user.chollian.net/~kunstbe/)
케이크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인터넷 케이크 카페. 맛있는 케이크를 만들기 위한 팁, 케이크를 만드는 데 필요한 재료와 도구, 사용법을 소개하고 케이크와 어울리는 커피, 홍차, 녹차 등을 소개한다. 사진 갤러리에서는 먹음직스러운 케이크 사진을 모아두고 있다.



엔터테인먼트 (15).



스노우캣 (http://www.snowcat.co.kr/)
혼자 노는 흰 고양이 「스노우캣」 만화 이야기. 도넛을 좋아하고 낮잠 자는게 취미라서 도넛을 빼앗거나 낮잠 깨우는 걸 싫어한다. 1998년 초 「쿨캣」이라는 이름으로 연재를 시작해서 지금까지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쩡서니의 토토로세상 (http://www.witchlee.net/)
일본 애니메이션 「이웃집 토토로」. 우리나라에는 「미래 소년 코난」으로 잘 알려진 미야자키 하야오의 작품이다. 토토로에 대한 자료들을 꼼꼼히 모아 놓은 게 돋보인다. 줄거리나 영화 이야기는 기본이고, 음악, 뮤직 비디오를 감상할 수 있다.



영화세상 시네스트 (http://www.cineast.co.kr/index.htm)
개봉 영화부터 DVD 영화까지 살펴보는 다양한 영화 정보, 영화 음악, 영화 감상평과 영화 속 名대사, 외국 영화 자막 모음 등 다양한 자료를 확보하고 있다. 회원들이 참여하는 추천비디오, 영화 속 名대사, 「옥에 티」 등의 의견을 나누는 커뮤니티도 운영한다.



팻 메시니 카툰사이트 (http://www.patcartoon.com/)
퓨전 재즈 기타리스트 팻 메시니의 팬 사이트. 재즈가 사람들의 눈길을 끌지 못하던 때부터 주목할 만한 재즈 앨범들을 내놓으며 청중들의 눈길을 끌었던 그와 그의 음악에 대한 소개, 앨범 리뷰, 콘서트 이야기 등을 담았다.



슈베르트와 클래식의 세계 (http://www.sungeo.com/)
교회에서 성가대를 지휘하는 김준호씨의 클래식 가이드. 슈베르트를 중심으로 다양한 클래식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곡에 대한 소개나 가사를 보면서 직접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플래시를 이틀간 배우고서 내친 김에 홈페이지를 만들었다고 한다.



재즈앨범 (http://www.jazzalbum.com/)
운영자의 말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재즈에 있어서 이웃나라 일본에 10년 정도 뒤져 있다고 한다. 이유는 재즈에 관한 자료가 제대로 정리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며, 그 격차를 단 하루라도 줄이고 싶어서 이 홈페이지를 만들었다고 한다.



독립 음악 방송국 - 지하실 (http://www.zihasil.com/)
음악을 사랑하는 몇몇이 돈을 모아 운영하는 인터넷 음악 방송국. 무언가를 바꾸고 싶어서가 아니라 오염되지 않은 공간을 갖는다는 의미로 「지하실」이라는 이름을 사용한다고 한다. 2000년 5월 이후로 110회가 넘는 꾸준한 방송을 해오고 있다.



문재의 만화 이야기 (munge’s Cartoon Life) (http://www.munge.co.kr/)
두기 둡스(Doogy Doop’s)라는 강아지 캐릭터를 중심으로 생활에서 느껴지는 단상들을 만화로 이야기하고 있다. 한 번쯤 멈춰서서 삶을 돌아보게 하는 잔잔 한 이야기들이다. 캐릭터가 그려져 있는 카드나 티셔츠도 이용할 수 있다.



강도영의 만화이야기 (http://www.kangfull.com/)
프리랜서 만화가 강도영씨의 작품 모음 홈페이지. 「지치지 않을 물음표」란 부제를 달고 있다. 생활 속의 작은 생각과 깨달음을 둥글둥글한 스타일로 잘 보여주고 있다. 여러 곳에 연재 중인 운영자의 만화들을 이곳에서 모두 볼 수 있다.



초보반주자를 위한 반주법 (http://www.onpiano.net/)
인터넷으로 반주를 배우고 싶다면 꼭 가봐야 할 홈페이지. 친절한 반주 안내 책자를 보는 느낌이 든다. 피아노가 그림과 반주 안내를 보고 실제 연주 내용을 MP3로 들어 볼 수 있다. 반주 연습하는 사람들의 「나의 반주 연습기」, 악보자료실도 볼 만하다.



듀나(DJUNA)의 영화 낙서판
(http://djuna.nkino.com/movies/)
영화 수백 편(어쩌면 그 이상)에 대한 번득이는 평가와 별점을 매겨 놓고 있다. 별점 평가의 해악과 미덕에 대한 안내를 먼저 본 후 읽어가면 그 재미가 더 크다. 영화 인명사전, 이런 저런 영화 이야기도 있다.



웨이브(weiv) (http://www.weiv.co.kr/)
대중음악 전문 웹진. 순수하게 대중음악을 사랑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힘을 모아 운영하는 곳이다. 특별한 음악 장르에 구애되지 않고 「동시대인」들이 함께 듣고 있는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 간다.



이즘(IZM) (http://www.izm.co.kr/)
대중음악 평론가인 임진모씨가 중심이 되어 운영하는 홈페이지. 대중음악을 가요, 팝, 영화음악의 세 부분으로 나누어서 다양한 필자들의 글이 올라 온다. 「시대를 빛낸 頂上의 앨범」, 「라이벌 열전」 등을 스페셜이란 이름으로 묶어서 제공한다.



엔조이클래식 (N-JOY CLASSIC) (http://www.net-in.co.kr/ealee/)
한 권의 깔끔한 클래식 가이드 북. 클래식 입문으로 시작해서 역사를 보고 나면, 클래식의 5개 분야를 살펴볼 수 있다. 비발디에서 차이코프스키까지 열두명의 주요 작곡가, 다양한 악기, 유명한 연주자와 연주단체 이야기도 재미있다.



마린블루스 (자작 만화일기) (http://www.marineblues.net/)
성게군, 멍게군, 쭈꾸미 양 등 바다 친구들이 펼치는 아기자기한 만화. 23세
의 정철연씨가 1년 넘게 꾸준히 그려서 올린 것이다. 작가가 좋아하는 음악, 다양한 창작 그림 갤러리, 성게군과 함께 떠난 일본 여행기와 케인의 반찬만들기 등도 볼 수 있다.



名士(5).



김진표 홈페이지 (http://www.jphole.com/)
가수 김진표의 홈페이지. 본인이 직접 만들고 운영하는 모습이 다른 연예인 홈페이지와 다른 느낌을 준다. 평론가의 비평에 적나라한 반박을 올리기도 하고, 해외 여행 길에 본 신혼부부의 낙서에서 느낀 상상을 올리기도 한다.



李外秀 홈페이지 (http://www.oisoo.co.kr/)
특별한 소설가의 특별한 홈페이지. 1978년 「꿈꾸는 식물」을 출간한 이후 최근의 「怪物(괴물)」까지 꾸준한 마니아 독자를 거느린 작가 李外秀(이외수)의 홈 페이지이다. 그에 대한 여러 사람의 생각, 작가의 작품과 직접 그린 그림들을 볼 수 있다.



춤추는 최승희 (http://members.tripod.lycos.co.kr/sinini/)
전설적인 무용가의 一代記를 다루고 있다. 1911년 태어나 세계 무대에 우리 춤을 알리고 광복 후 越北(월북)해 역사 속으로 사라질 때까지의 이야기, 작품 해설, 예술 세계의 특징, 사진 등을 볼 수 있다. 최승희에 대한 再평가의 글이 마지막에 실려 있다.



한젬마의 그림 이야기 (http://www.artjemma.com/)
「그림 읽어 주는 여자」로 유명한 한젬마씨의 특별한 그림 이야기. 한젬마씨는 『그림이 무슨 의미냐를 묻지 말고 그림을 보면 무슨 생각이 드는지 스스로와 대화하라』고 안내한다. 「네티즌과 함께 하는」 이라는 코너를 통해 여러사람들과 그림 생각을 나눌 수 있다.



정지영 아나운서 홈페이지 (http://www.jylove.com/)
SBS 정지영 아나운서의 팬이 운영하는 홈페이지. 매일 밤 12시 「스위트뮤직박스」를 통해 들리는 달콤한 목소리의 주인공을 향한 팬들의 사랑이 가득하다. 그녀에 대한 소개는 기본이고, 사진 방송 자료들도 함께 모아 놓고 있다.



모임/친목/가족(4).



맛있는 색칠 나라 (http://color.zotta.net/)
세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사랑으로 만든 홈페이지.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인터넷 게임, 프린터로 인쇄해서 해볼 수 있는 색칠 공부 자료들, 예쁜 그림 파일들이 있다. 아이들이 그린 그림과 살아가는 이야기와 사진들이 아기자기하게 모여 있다.



해솔이와 한솔이네 집 (http://www.solsol.pe.kr/)
단란한 네 명의 가족이 전국을 답사하고 여행한 이야기. 3 1 운동 유적지 순례에서 거제도 포로수용소까지 전국 곳곳을 방문한 기록을 담고 있다. 문화유산 답사 여행, 주제를 따라가는 여행, 박물관 기행 등 주제도 다양하다.



동현이의 홈페이지 (http://www.limdonghyun.com/)
2000년 1월26일에 태어난 동현이 이야기를 엄마 아빠가 꾸며주는 홈페이지. 첫 아이를 낳고 기르는 부모의 마음이 가득하다. 세 살이 되기까지의 과정과 사진들, 대소변 가리기에서 육아용품 사용법까지 직접 체험한 육아상식 정보가 있다.



가족방송국 볼퉁이네 (http://www.vjmom.net/)
혼자 비디오를 찍고 작품을 만드는 비디오 저널리스트(VJ) 엄마의 홈페이지. 큰 맘 먹고 VJ 강좌를 수강하고 작품을 하나둘 만들어 온 지난 시간 이야기와 직접 만든 작품들이 올라와 있다. 가족끼리의 이야기가 풋풋하게 담겨 있는 작품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컴퓨터와 인터넷(10).



파코즈 하드웨어 (http://www.parkoz.pe.kr/)
박상철씨가 운영하는 하드웨어 전문 홈페이지. PC의 중심이 되는 메인보드, 화면이 나오게 하는 비디오 보드, 케이스 정보를 보면서 자신의 컴퓨터를 개조하는 노하우를 배울 수 있다.



워크래프트 XP (http://www.warcraftxp.com/)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워크래프트3 게임 팬 홈페이지. 게임 관련 사이트 방문자 수에서 당당 1위를 기록하고 있는 곳이다. 게임을 하는 데 필요한 다양한 정보와 게임 秘法(비법)을 공유하고 버그 리포트를 작성하는 등 커뮤니티 중심으로 운영된다.



멍멍이와 구타의 해커스쿨 (http://www.hackerschool.org)
컴퓨터 천재·해커(Hacker)가 될 수 있는 기술을 전수해 주는 홈페이지. 쉽고 재미있게 보안 기술을 배울 수 있도록 모든 강좌를 만화로 제공하고 있으며, 실제로 체험을 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하고 있다.



태요의 ASP와 닷넷 (taeyo’s ASP & .NET) (http://www.taeyo.pe.kr/)
태요(taeyo)라는 애칭을 가진 김태영씨가 만드는 프로그래밍 홈페이지. ASP (Active Server Page 게시판, 방명록, 검색 기능 등을 만들어 주는 프로그래밍 언어의 일종)라는 도구를 이용해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사람들에게 유명한 곳이다.



액션 스크립터 땡굴이 (http://www.action-scripter.com/)
야후나 네이버 같은 포털 사이트에 가면 플래시(Flash)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해 움직이는 광고를 자주 볼 수 있다. 이 플래시에서 다양한 효과를 줄 수 있게 해 주는 액션 스크립트(Action Script)에 관한 좋은 정보들이 모여 있는 곳이다.



오픈소스 (http://ee1536.zotta.net/)
프로그래머인 김경엽씨가 운영하는 곳으로 홈페이지를 만드는 데 필요한 다양한 기술을 배울 수 있다. 간단한 홈페이지 만들기, 웹디자인, 프로그램 개발, 서버를 구축할 수 있는 리눅스 같은 운영체제 배우기 등 초보에서 전문가까지 다양한 강좌가 제공된다.



자바스터디 네트워크 (http://www.javastudy.co.kr/)
일반인들에게는 낯설지만 인터넷 서비스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자바 (Jave)」라는 프로그램 개발 언어를 공부하는 자바 전문가 강좌, 테크니컬 문서와 개발툴, 자바자격증 및 관련 서적 정보까지 충실히 제공한다.



루리웹 (http://www.ruliweb.com/)
플레이스테이션, 엑스박스 같은 게임기와 게임에 관한 종합 정보를 제공하는 홈페이지. 게임 공략 방법, 게임기 정보, 게임 가격 정보, 쇼핑몰 등을 운영하고 있다. 네티즌들이 분야별로 한 부분씩 맡아서 운영하는 것이 인상적이다.



태그클럽 (http://www.tagclub.net/)
홈페이지 만들기 배움터. HTML, CSS, 자바스크립트 등 홈페이지 만들기에 필요한 내용을 쉽게 배울 수 있다. 단순히 자료를 올려 놓고 끝나는 게 아니라 관리자의 꾸준한 답변과 관리가 돋보이는 곳이다.



제로보드 (http://www.nzeo.com)
수많은 개인 홈페이지가 활성화되는 데 한몫 한 게시판 프로그램. 상용 프로그램에 못지 않은 프로그램을 공짜로 제공하는 데다가 홈페이지도 그럴 듯해서 기업에서 운영하는 곳이 아닐까 오해하기도 하지만 100% 순수 개인 홈페이지다.



정치/경제/군사(5).



김이박 소비자 고발 사이트 (http://www.kimipark.com/)
한 평범한 회사원이 운영하는 소비자 고발 사이트. 부당한 대우를 당한 소비자가 글을 올리면 운영자가 이를 해당 회사에 알려주어 시정을 요구하는 방식이다. 공공기관, 금융기관, 정보통신 등 10개 분야로 나누어서 접수를 받는다.



베트남전과 한국 (http://www.vietvet.co.kr/)
최윤현씨가 운영하는 베트남전 홈페이지. 다시 보는 베트남전 코너를 통해 베트남전의 배경과 생생한 현장을 볼 수 있다. 派越(파월) 戰友 備忘錄(비망록), 그 당시에 부르던 軍歌, 함께 참전했던 전우를 찾는 게시판도 있다.



유용원 기자의 군사 세계 (http://www.bemil.pe.kr/)
군사 전문 기자의 군사 전문 홈페이지. 10여 년간 국방부를 출입한 기자로서 축적한 지식과 노하우가 잘 모여 있는 곳으로 방문자수가 150만 명을 넘어섰다.
스페셜 코너를 통해 세계 속의 한국군, 女軍 이야기 등 다양한 분야의 이야기와 사진 자료를 볼 수 있다. 한국언론재단 개최 「제1회 언론인 홈페이지 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불타는 하늘 (http://airwar.hihome.com/)
최민규씨의 항공 홈페이지. 역사적인 공중 전투, 한 시대를 풍미했던 군용기, 유명한 조종사들의 무용담, 전투 비행 시뮬레이션, 관련 서적과 영화 소개 등 다양한 정보가 모여 있다. 제2차 세계대전 전투기 자료는 놀라울 정도다. 제1차 세계대전 空中戰(공중전) 분석도 볼 만하다.



기자 趙甲濟의 세계 (http://www.chogabje.com)
月刊朝鮮 趙甲濟(조갑제) 편집장의 홈페이지. 月刊朝鮮을 비롯해서 그동안 여러 곳에 寄稿(기고)했던 방대한 글들을 모아 놓았다. 최신정보파일에는 거의 매일 새로운 글들이 올라온다. 한국 현대사의 內幕(내막), 북한 통일, 군사, 논문 칼럼, 기행문 등 다양한 분류로 나누어져 있다. 토론방에서는 방문자들의 토론이 戰場(전장)을 방불케 한다.



기타(4).



서명훈의 채소 이야기 (http://www.vegetables.pe.kr/)
「채소 포털」이라고 불러야 할 것 같다. 경기농업기술원에 근무하는 서명훈씨의 홈페이지. 채소 재배 방법, 좋은 채소 고르기 등 전문가 다운 풍부한 내용이 돋보인다. 130개가 넘는 채소 사진 갤러리까지 보고 나면 이런 걸 다 언제 했을까 감탄이 나온다.



청풍네 (http://cjdvnd.com.ne.kr/)
고양이 사랑이 가득 담긴 홈페이지. 전라도에 사는 박희정씨가 자신의 애완 고양이와 함께 사는 이야기를 아기자기하게 엮었다. 사진이 곁들여진 일기를 읽다 보면 작은 일상들이 느껴진다.



풍류 마을 (http://www.kmusic.org/)
우리 음악(국악)을 나누는 인터넷 마을. 수묵화로 그려진 흑백의 단순한 느낌이 편안하게 느껴지는 곳이다. 국악의 역사와 정보가 꼼꼼하고 국악계의 소식도 빠지지 않는다. 국악곡이나 연주회 실황을 MP3로 들어볼 수 있다.



깽이네 꽃밭 (http://flower.docean.net/)
온통 꽃 이야기. 꽃을 보는 즐거움도 있지만 기르는 즐거움은 남다르다. 그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은 최양경씨의 홈페이지. 요란하게 밭을 갈지 않아도 곁에두며 기를 수 있는 예쁜 꽃에 관한 정보들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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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취 예방


한 때 도포형의 위장약들이 애주가들에게 애용된 적이 있었지요.
그러나 술을 마시기 전에 소화제 등 위장약을 먹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위장약은 위장 내 알코올의 배출을 촉진시켜 알코올이 혈액 속으로 더 빨리 흡수되는 것을 돕기 때문이죠.



술에 덜 취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음주 1시간 전에 음식을 먹어 위에 보호막을 만들어 놓는 것입니다.
기름진 음식보다는 죽이나 밥, 콩나물국, 생태탕, 조개탕, 북어국, 우유, 등이 좋습니다.
이 중 우유는 위에 포만감을 주고 위벽을 감싸 알콜흡수를 지연시켜 만취, 숙취예방에는 좋으나 과음 뒤 탈수상태에서 마시는 건 도움이 안됩니다.
그보다는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이 알코올을 희석해 주므로 가장 좋은 숙취예방법입니다.

또한 술은 약한 술로 시작해서 독한 술로 가는 것이 정석입니다.
그리고 천천히 마셔야 합니다.
즉 소주 한 병을 30분 동안 마시는 것이 소주 두 병을 2시간 동안 마시는 것보다 더 해롭습니다.



속빈 강정



술은 속빈 강정같아 칼로리만 있고 영양소가 없습니다.
따라서 여러가지 안주를 곁들여야 덜 취하고 숙취해소에도 도움이 됩니다.
기름진 안주가 지방간의 원인이 되니 피하고 김, 생선, 두부, 볶은 콩, 채소 등이 좋다는 것은 상식이지요.



상식으로 익히 알고 계신 것과 중복되는 이야기가 많겠지만
그래도 꼭 기억해 두셔야 할 점은 일반적으로 ‘술이 세다’는 것은 간의 알코올 분해능력이 어느 정도인가에 따라 결정된다는 것입니다.
술 이 세다고 해서 간이 건강한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자신의 알코올 분해능력에 따라 적당한 양을 마셔야 합니다.
알코올 절대량이 많을수록 간이 손상되는 것은 누구나 마찬가지기 때문입니다.



하루 40∼80g의 알코올을 5∼10년간 매일 섭취하면 대부분 간경변증이 오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니 알코올 총량이 40~80g을 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알코올 총량은 술의 양에다 알코올 농도를 곱하면 나오는데요...



예 : 맥주 500cc(1병)/ 0.04×500=20(g)
소주 360cc (1병)/ 0.21×360=75.6(g)



이 결과를 기준으로 한다면
어떠한 경우에도 맥주 4병, 소주 1병을 넘겨서는 안되겠군요. ^^



숙취 해소



술을 마신 뒤 커피같은 카페인 음료, 또는 탄산음료를 마시거나 사우나에서 휴식을 취하면 탈수현상과 위산분비가 촉진되므로 피해야 합니다.
술독을 풀어줄 해장국으로는 알코올 분해 시 생기는 독성물질, 아세트알데히드를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아스파라긴과 타우린 성분이 풍부한 콩나물국이나 북어국이 가장 좋습니다.
차로서는 칡차, 구기자차, 인삼차, 유자차, 생강차 등이 있는데요...



그보다 효과가 탁월한 민간요법 몇 가지를 소개해 드리면
* 소주 : 칡즙과 산딸기를 6대4의 비율로 다린 차를 마신다. 산딸기 대신 배 한쪽을 넣어도 좋다.
* 막걸리 : 엿기름 한 주먹과 모과 4분의 1쪽을 다려 아침, 점심, 저녁 2∼3일 마신다.
* 맥주 : 약간 볶은 말린 생강과 계피, 인삼을 넣어 다려 마신다.
* 양주 : 생인삼즙에 꿀을 타서 마신다.
* 술에 약한 사람이 과음했을 때 : 녹두 한 주먹에 배 반쪽을 넣고 죽을 쑤어 꿀을 타 먹는다.
* 설사, 복통 : 다시마 한 주먹과 생강을 30분 정도 다려 마신다.
* 당뇨나 신장환자가 과음했을 때 : 붉은팥 한 주먹과 수삼 2뿌리, 연뿌리 2개를 다려 마신다.
* 과음 후 두통, 피로 : 인진쑥과 미나리를 다려 꿀을 타서 마신다. 간이 나쁜 사람에게 좋다.



숙취해소음료의 효과에 대해서는 아직 논란이 많더군요.
그러나 선천적으로 알코올 분해 효소가 부족한 사람은 숙취해소음료가 약간은 도움이 된다 합니다.



술을 마시면서 담배를 피우는 것은 거의 자살행위로서 반드시 피해야 합니다.
술은 니코틴 흡수를 더욱 증가시키고 담배는 뇌의 중독 관련 부위를 자극해서 더 마시게 만드니까요.



술을 마시면서 가벼운 춤이나, 노래나, 말을 많이 하는 것이 좋습니다.
즉, 음주 시 적당한 가무는 숙취해소에 도움이 된다는 말인데요,
몸 안의 알코올 20% 정도는 빠른 호흡과 운동을 통해 배출되기 때문이지요.



술을 이용한 음식 만드는 법 한 가지



* 멸치국물 맛을 제대로 내려면 멸치똥을 빼고 물에 끓인 뒤 세 사람 분량에 설탕 반 찻술, 술(소주, 정종) 반 찻술 비율로 넣어 다시 한 번 끓이면 신기할 정도로 맛있는 국물이 됩니다.

* 이 멸치국물을 기본국물로 해서 콩나물국과 북어국 등을 끓여 드시면 숙취해소를 위해서나 평상시에도 정말 맛있는 국이나 찌개를 드실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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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로 체력이 저하되는 여름철에는 생선회가 입맛을 돋우는데 제격이다. 우리 국민은 생선회를 무척이나 즐기면서도 제대로 먹는 방법을 아는 사람은 드물며 잘못된 상식까지 갖고 있다. 어떻게 하면 생선회의 제 맛을 제대로 즐기며 먹을 수 있는지 그 방법을 국내최고의 생선회 권위자로 통하는 부경대 식품생명공학부 조영제 교수가 이 대학에서 열린 세미나에서 발표한 내용을 요약, 소개한다.


①생선회를 상추, 깻잎에 된장과 마늘 등을 함께 싸서 먹으면 안된다


사람들은 상추나 깻잎 등의 야채에 생선회 몇 점을 올려 놓고 양념된장과 마늘, 고추를 넣고 싼 뒤 한 입에 넣고 씹어 먹는 경우가 많다. 이는 우리의 음식문화 중 하나인 `쌈문화'의 영향 때문으로 풀이된다. 물론 생선은 육류와 마찬가지로 산성식품이므로 알칼리성인 야채와 같이 먹는 것은 좋지만 자극성이 강한 마늘, 된장과 같이 먹으면 혀의 미각을 둔감하게 만들어 회의 참 맛을 느끼지 못한다. 생선회 따로, 야채 따로 먹는 방법이 좋다.


②생선회에도 먹는 순서가 있다


미식가들이 생선회를 먹는 모습을 보면 한 쟁반에 담긴 여러 종류의 생선회를 일정한 순서로 먹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즉, 흰 살 생선회를 붉은 살 생선회보다 먼저 먹고 생선회를 한 점 먹은 다음에는 생강을 씹어서 그 맛을 깨끗이 씻어 낸 후에 다음 생선회를 먹는다. 이는 생선회의 종류에 따른 고유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올바른 방법이다.


③생선회 종류별로 맞는 양념장이 있다


생선회를 찍어 먹는 양념장에는 고추냉이(와사비)를 간장에 푼 것과 초장, 된장 등이 일반적이며 기호에 따라서 선택하도록 횟집에서 모두 내놓고 있다. 생선회는 종류에 따라서 고유의 향기와 맛이 있으므로 생선회 고유의 맛과 향기를 최상으로 느끼기 위해서는 고추냉이 소스에 약간 찍어서 먹는 것이 좋다. 그러나 굴과 우렁쉥이, 오징어 등과 같은 패류 및 연체류는 초장에, 지방질 함량이 많은 전어 등은 된장에 찍어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④흐리거나 비오는 날은 생선회를 먹으면 안된다는 말은 근거가 없다


비가 오거나 흐린날은 생선횟집에 손님의 발길이 뚝 끊기는 현상을 보인다. 이런 날에는 생선회를 먹으면 안된다는 잘못된 상식 때문이다. 이런 날은 습도가 높기 때문에 맑은 날보다 식중독균의 증식이 빠를 것이다. 그러나 지금 생선횟집은 전부 옥내이고 위생적으로 취급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살아 있는 생선을 직접 잡아서 조리하므로 식중독에 걸리고 맛이 떨어지는 일은 전혀 없다. 오히려 이런 날에는 손님이 적으므로 더 대접을 잘 받으며 회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을 노리자.


⑤생선회에 레몬즙을 뿌리지 말라


횟집에서 생선회를 담은 쟁반에 레몬 조각을 얹어 내놓은 경우가 많으며 대부분의 사람이 비린내를 없앤다는 생각에 즙을 짜서 회에다 뿌린다. 그러나 생선회는 살아 있는 활어를 바로 조리하므로 비린내가 거의 없을 뿐만 아니라 생선회의 독특한 맛을 레몬즙이 막아 버리므로 제 맛을 느낄 수 없도록 하는 잘못된 방법이다. 생선요리에 레몬즙을 뿌리는 것은 생선의 선도가 떨어지면 알칼리성인 암모니아 등 좋지 못한 냄새 성분이 나오므로 산성인 레몬즙으로 이를 중화시키기 위한 것이다. 따라서 선도가 떨어진 생선으로 만드는 요리에는 레몬즙을 뿌릴 필요가 있지만, 선도가 최상인 생선회에는 뿌릴 필요가 없다. 개인적으로 레몬즙 맛을 선호한다면 양념장에 짜서 먹으면 된다.


⑥자연산을 고집하지 말라


자연산과 양식 생선의 회 맛을 구분할 수 있는 사람은10명 중 1명도 안된다. 횟집에서 자연산의 값은 양식 생선의 3∼4배에 이르며 일부 어종은 부르는 게 값이다. 운동량이 적은 흰 살의 고급 생선횟감인 넙치(광어)와 우럭, 돔 등은 자연산과 양식산의 구별이 더 어렵다. 자연산은 활동범위가 넓고 운동량이 많기 때문에 양식산보다 육질의 단단함이 약 10% 정도 높지만 그 차이를 알 수 있는 우리나라 사람은 10명 중 1명 이하라는 실험 결과가 있다. 영양학적인 측면에서는 오히려 양식산이 자연산보다 약간 높다. 양식산 생선회를 꺼리는 가장 큰 이유는 양식산 활어에 투여된 항생제의 잔류문제에 대한 걱정인데 양식장에서 출하하기 15∼20일 전에 항생제를 투여하지 않으면 안전하다고 연구결과 밝혀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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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냥 2006/09/28 08:40 address edit & delete reply

    우린 새우 꾸버먹을꺼자나 히힛

    • Favicon of http://kyuri.azis.net BlogIcon 규리 2006/10/08 15:40 address edit & delete

      언제머글까! +_+

  2. 호ㅏ슈 2006/09/28 17:06 address edit & delete reply

    오우.. 회 묵고싶닷...
    참..요즘 대하철이에요..
    냥옹과 대하 드시러 놀러가삼삼삼~

    • Favicon of http://kyuri.azis.net BlogIcon 규리 2006/10/08 15:40 address edit & delete

      그러게.. 함 가야 대는데..

  3. Favicon of http://soruy.com BlogIcon 백작마녀 2006/09/29 10:07 address edit & delete reply

    확실히..전어회는 막장(쌈장)에 찍어먹는게 최곱니다

    • Favicon of http://kyuri.azis.net BlogIcon 규리 2006/10/08 15:40 address edit & delete

      난 다조아~ 히히히히히

  4. Favicon of http://silverain.dankun.net/tt BlogIcon hyeon 2006/10/01 15:30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아... 먹고 싶다 ㅠ.ㅠ

    • Favicon of http://kyuri.azis.net BlogIcon 규리 2006/10/08 15:40 address edit & delete

      설이나 오삼.. -.-

  5. Favicon of http://rhea.azis.net BlogIcon 미야 2006/10/04 13:21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아...같이 싸먹지 말라니..ㅠ.ㅠ
    그래도 레몬은 양념장에만 뿌려먹음..히~
    흐린날에 먹어보니 별느낌 없어서 먹었구...
    어쨌든!!!!회가 먹고싶어요'-'

    • Favicon of http://kyuri.azis.net BlogIcon 규리 2006/10/08 15:41 address edit & delete

      부산에 회 싸잖아 -.- 부산에서 먹으삼~

  6. Favicon of http://silverain.dankun.net/tt BlogIcon hyeon 2006/10/08 23:25 address edit & delete reply

    그르게 언제가지 -_-a

    • Favicon of http://kyuri.azis.net/ BlogIcon 규리 2006/10/14 23:51 address edit & delete

      응 빨리오삼

  7. 갱득 2006/10/16 22:04 address edit & delete reply

    참치회는 나에게 맡겨라~

    • Favicon of http://kyuri.azis.net/ BlogIcon 규리 2006/10/21 14:49 address edit & delete

      바쁘자나 니가..

  8. sui 2006/11/08 16:19 address edit & delete reply

    규리~
    왜 빨강글이야..
    눈아프잖아~ㅋ

    • Favicon of http://kyuri.azis.net BlogIcon 규리 2006/12/12 00:46 address edit & delete

      ㅋㅋ 그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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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의 일종인 브로콜리에 위암과 위궤양을 일으키는 박테리아를 파괴하는 성분이 들어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미국 존스홉킨스대학 의과대학 약리학 교수 폴 탤러레이 박사는 국립과학원 회보 최신호(5월28일자)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위암과 위궤양의 원인으로 알려진 박테리아 헬리코박터 파일로리를 죽이는 설포라페인이라는 성분이 브로콜리에 들어있음이 밝혀졌다고 말했다 탤러레이 박사는 이 성분은 위내막 세포 안 또는 바깥에 있는 두 가지 형태의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모두를 죽이는 것으로 쥐 실험 결과 밝혀졌다고 말하고 특히 위 내막 세포에 잠복하고 있는 박테리아는 완전히 뿌리뽑기가 어렵기 때문에 이 발견은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 것이라고 강조했다.시험관 실험에서는 설포라페인이 항생제에 내성을 가진 헬리코박터 파일로리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설포라페인의 이같은 항암효과는 주로 쥐 실험을 통해 밝혀진 것이지만 사람에게도 똑같은 효과가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한 임상실험이 실시될 예정이다.탤러레이 박사는 브로콜리는 항암성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왔으며 브로콜리를 많이 먹은 위궤양 환자들이 증세가 호전된 사례들을 보고 브로콜리 연구에 착수하게 되었다고 말했다.브로콜리는 종류에 따라 성분이 다르며 모든 종류의 브로콜리에 설포라페인이 들어있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탤러레이 박사는 실험에 사용된 브로콜리의 종류는 정확히 밝히지 않았으나 유전자를 변형시킨 것이 아닌 일반적인 브로콜리라고 말하고 있다.이에 대해 미국 암연구소 영양교육실장인 멜라니 폴크 박사는 매우 흥미로운 연구결과라고 평가하고 그렇다고 브로콜리가 만병통치약은 아니며 항암작용을 하는 식물성 화학물질은 이밖에도 많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탤러레이 박사와 함께 연구에 참여한 식물생리학자 파헤이 박사는 위암은 아시아, 아프리카, 중남미 지역에서 많이 발생하고 있으며 이들 지역 인구의 80-90%가 헬리코박터 파일로리에 감염되어 있다고 밝혔다. 또한 브로콜리에는 셀레늄도 들어있답니다.셀레늄은 항암, 항노화, 면역체계 강화, 어린이 성장발육은 물론 고혈압, 심장병 등 성인병 예방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다. 우유·브로콜리·양배추·닭고기·생선·해산물·곡류 등에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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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냥 2006/09/28 08:40 address edit & delete reply

    나 이거 조아해 ^-^*

    • Favicon of http://kyuri.azis.net BlogIcon 규리 2006/10/08 15:41 address edit & delete

      ㅎㅎ 나도 조아해~

  2. 호ㅏ슈 2006/09/28 17:08 address edit & delete reply

    근데 어케 해 먹어야 하나? ㅡ.ㅡㅋ
    네이버랑 잠깐 친구질좀 해야겠당~ ㅋ

    • 안냥 2006/09/29 09:40 address edit & delete

      물에 파~래질정도로 삶아. 양배추 삶듯.
      삶아서 식혀서 먹어도 좋구, 따끈할때 먹으면 더 좋구 ㅋ
      쌈장 찍어먹으면 더 맛있지만, 건강에는 아무것도 안찍어 먹는것도 좋대 ^^

    • Favicon of http://kyuri.azis.net BlogIcon 규리 2006/10/08 15:41 address edit & delete

      초장찍어 먹어!

    • 호ㅏ슈 2006/10/20 21:08 address edit & delete

      네이버와 칭구질한 결과.. 살짝 데쳐서 비타민이 파괴되지 않도록 하고..찬물에 헹구면 안되므로 그냥 식혀먹거나 아님 뜨실때... ㅎㅎ 글구 전 초고추장에 푹!! 찍어먹었어용... 우아..맛나.. 현도도 이유식에~ ㅎㅎ

  3. Favicon of http://rhea.azis.net BlogIcon 미야 2006/10/04 13:22 address edit & delete reply

    나 이거 삶아서 고추장에 찍어먹는데..+_+

    • Favicon of http://kyuri.azis.net BlogIcon 규리 2006/10/08 15:42 address edit & delete

      초장아니고? +_+

  4. Favicon of http://glbnews.com BlogIcon 가브리엘라 2012/03/21 02:31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저는 유대인 음식만 먹습니다.

  5. Favicon of http://marlo.is-a-candidate.org BlogIcon 페넬로페 2012/05/13 08:57 address edit & delete reply

    죄송합니다.

  6. Favicon of http://bigscary.dyn-o-saur.com BlogIcon 캐롤라인 2012/05/17 16:51 address edit & delete reply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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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운명이라고 보고 가족의 소개로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결혼식을 가졌던 아날로그 세대와 달리 디지털세대들은 결혼을 투자로 보고 조건이 좋은 배우자를 만나 이벤트 형식의 결혼식을 치르는 것을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제일기획은 5-7월 25-34세인 미혼남녀 4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조사.신층인터뷰를 통해 이같은 내용의 '디지털 시대의 웨딩 트렌드'를 17일 발표했다.


다음은 보고서가 전하는 2534세대(현재 25-34세인 소비자)의 웨딩 트렌드.


◇ 결혼관 = 조사대상자의 78%는 '결혼에 분명한 목표가 있다'고 답해 이들에게 결혼은 그 자체가 목적이라기 보다는 새로운 계획을 실현하기 위한 수단인 것으로 풀이됐다.



또 이들은 결혼은 일종의 투자(62.1%)이자 노후준비의 시작(84.4%)이기 때문에 부모보다는 신랑.신부가 만족하는 결혼을 해야한다(92%)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 만남 = 결혼도 투자기 때문에 2534세대는 이성친구를 소개받으면 자신도 모르게 조건을 살피고(70.6%) 조건이 좋은 사람들이 많이 모일 것 같은 장소를 자주 찾는다(46.6%).



아날로그 세대들이 좋은 사람과의 만남을 추구했다면 디지털세대는 좋은 조건을 가진 배우자를 찾기 때문에 능력만 있으면 이들에게 나이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55.8%).



◇ 결혼준비.혼수 = 2534세대들은 결혼 준비에 대한 생각도 현실적이고 자기 중심적이다. 늘 새로운 재미를 추구하는 디지털세대는 결혼 준비도 부모에게 맡기기보다는 직접 챙기는 것을 선호(90.8%)한다.



또 이들은 혼수는 최소화하는 것이 현명(88.4%)하고 청약통장, 주식, 보험이 혼수로 바람직하다(87.8%)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 결혼식.결혼후 = 디지털세대는 결혼식이 엄숙하기보다는 재미있어야 한다(64.3%)고 생각하기 때문에 결혼식을 독특한 추억으로 만들 수 있다면 새로운 시도도 마다하지 않고(78.4%) 청첩장도 부모의 의사와 상관없이 독특한 형태로 만든다(72%).



이들은 결혼생활에도 경영마인드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며(90.6%) 따라서 어느 정도 자리를 잡을 대까지 아이를 낳지 않을 계획(65.5%)인 것으로 나타났다.



김익태 제일기획 마케팅전략본부장은 "2534세대들은 결혼을 통해 삶의 질적인 향상을 추구한다"면서 "그러나 이는 흔히 생각하듯 과시적인 삶을 위한 수단이 아니라 자신의 수준에 맞춰 스스로 즐겁게 살기 위한 현실적인 선택"이라고 말했다.



그는 "2534세대는 현실에 충실한 결혼을 꿈꾸고 이를 실현해 나가려는 성향이 있기 때문에 '웨딩 팩션(faction:fact + fiction)족'으로 부를 수 있다"면서 "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마케팅은 새롭고 감성적이어서 매력적인 이미지를 보여주는 데 주안점을 둬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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