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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3/24
    타이탄 퀘스트
  2. 2006/02/03
    그라나도 에스파다, 2월 9일 오픈 베타 시작 (1)
  3. 2006/01/20
    데카론 매지션 육성법 (2)
  4. 2006/01/19
    퀘이크 시리즈 신작 Enemy Territory: Quake Wars 스크린샷 (1)
  5. 2005/12/26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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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지 오브 엠파이어의 공동 개발자 브레인 설리번이 이집트와 고대 그리스의 신화적인 세상을 배경으로 하는 올-뉴 액션 롤플레잉 게임인 타이탄 퀘스트를 개발하였다.


타이탄 퀘스트에서 플레이어들은 파르테논, 잃어버린 크노소스, 거대한 피라미드 그리고 바빌론의 가공원과 같은 전설 속의 지역들을 여행하게 된다. 수천 종류의 유니크 무기류와 전통적인 장비를 갖고 플레이어들은 타이탄으로 부터 사람들을 구하는 임무에서 엄청난 몬스터들과 전설적인 야수들을 이겨나가야 한다. 플레이어들은 그들의 캐릭터를 유연한 클래스 시스템과 고도의 최적화된 스킬을 통해 키울 수 있다. 그리고, 멀티 플레이어 모드에서 다양한 스토리-드리븐 캠패인을 통해 그들의 여행을 공유할 수 있다.


타이탄 퀘스트의 놀라운 시각효과와 패스트-액션 게임플레이는 실제 영화적인 게임 경험을 가져다 준다. 사진에 가까운 사실적이고 세밀한 묘사가 담긴 풍부한 고대 세상이 플레이어에게 궁극적인 선악의 에픽 퀘스트와 이국적인 배경을 제공한다.


타이탄 퀘스트의 유연한 클래스 시스템은 플레이어들이 무제한적인 방법으로 그들의 캐릭터를 키워 나가는 재미를 준다. 결코 뒤지지 않는 수 많은 방법으로 최적화를 할 수 있는 스킬들과 빠른 액션의 게임플레이 그리고 많은 유니크 전리품을 얻을 수 있다.


- 고대세상에서의 대서사 어드벤처


- 놀라운 수준의 사실성과 미세함을 그리는 스턴닝 3D 그래픽


- 빠른 액션 게임플레이


- 최적의 캐릭터 클래스와 변화할 수 있는 스킬


- 한결같은 흐름의 세계관


- 수천가지의 유니크하고 전통적인 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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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라나도 에스파다, 2월 9일 오픈 베타 테스트 시작
◈ 오픈 베타 테스트 전 2월 6일, 7일 '스트레스 테스트' 실시
◈ '스트레스 테스트'시 '가문명 선점' 이벤트 실시

㈜한빛소프트(대표이사 김영만)는 ㈜IMC게임즈(프로듀서 김학규)가 개발중인 MMORPG
'그라나도 에스파다' (www.grandoespada.com)의 오픈 베타 테스트를 오는 2월 9일에
전격 실시한다고 이 달 1일 밝혔다.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현재 진행 중인‘파이널 2차 테스트’를 이 달 3일로 마감하고,
2월 9일 오픈 베타 테스트를 시작하기 전 2월 6일 오전 10시부터 7일 오후 4시까지
'스트레스 테스트'를 통하여 클라이언트 및 서버의 안정성을 최종 점검할 예정이다.

스트레스 테스트 시에는 '가문명 선점' 이벤트를 실시하여 참여한 모든 유저들이
오픈 베타 이전에 가문명(서버별 계정명)을 미리 정하고 오픈 베타시에도 계속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오픈 베타 테스트를 시작하기 전 전국 PC방과 개인 유저들을
대상으로 미리 클라이언트 패키지를 배포하며, 2월 3일부터는 사전에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클라이언트 패키지를 받고자 희망하는 PC방이나
유저들은 2월 3일까지 그라나도 에스파다 홈페이지(www.grandoespada.com)를 통해
신청하거나, ‘Daum 과 함께 하는 그라나도 에스파다 CD배포 이벤트’
(http://daumevent.daum.net/granado_espada)에 응모하면 된다.

㈜한빛소프트 이윤미 이사는 "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지난 해부터 여러 번의
테스트를 거치고 많은 유저들의 성원에 힘입어 드디어 오픈 베타 테스트 일정을
공개하게 됐다"며 "마지막 테스트까지 많은 관심을 보내주신 유저들에게 감사드리며
기대에 부응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 고 말했다.

출처 : 한빛소프트 2006년 2월 1일 공식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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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hea.azis.net BlogIcon 레자 2006/02/04 16:47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아..그림체가..내가 못하는 3D인가..
    흑..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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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지션의 스텟

요새는 올체매지션이 대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저또한 올체매지션을 추천해드립니다
올체매지션은 힘,정신을 무기에 맞추고 나머지는 전부 체력에 투자하는것을 뜻합니다


*매지션의 무기선택

매지션의 무기는 2종류가 있습니다
완드와 스태프인데요
유저들은 대부분 완드를 사용합니다
완드는 매지션에게 불필요한 힘제가 낮기 때문입니다
But.. 스태프가 나쁘다는게 아닙니다 스태프가 힘제가 높긴하지만
4%블럭율이 붙어있기 때문에 사용하는 분들도 많아요
4%무시못할 숫자에요 ^^;;
무기 선택은 신중히 취향대로 하시는걸 추천해요 ^^


*매지션의 스킬

저는 파/라 를 중심으로 적습니다

특성툴



파이어



라이트닝



*매지션의 사냥터

[Lv 1 ~ 10] 브라이켄성(로아성) 근처에 약한몹들을 잡으며 보냅시다 고수분들에게 쩔을 부탁하는것도 나쁘지 않아요

[Lv 11 ~ 16] 7때 배운 파이어,라이트닝볼트로 노스아레스에서 레벨에 맞게 몹을 잡으면서 레벨업 하세요

[Lv 17 ~ 23] 17때 파이어볼,체인라이트닝이라는 아주 강력한 스킬들을 배우므로 노라크동굴 1층을 가시거나 데네브에서 사냥하세요

[Lv 24 ~ 35] 이때부터 하이하프 설원에 입성합니다 ~ 아주 경치를 잘들주는 놈들이죠 초반엔 파티플레이를 하거나 한마리씩 1:1로 싸우시구요 27때 광역마법을 배우시면 혼자서 몹몰 사냥 하셔두 됩니다

[Lv 36 ~ 45] 이젠 빙곡가셔서 파티플레이 하셔두 됩니다 아니면 40때부터 노라크2층 가셔서 솔플하셔두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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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yuri.azis.net BlogIcon 규리 2006/01/24 16:49 address edit & delete reply

    *파이어

    1.파이어 마스터리(M) - 이건 마스터하되 초반엔 스킬포인트가 부족하니 렙이 높아지면 올리시길

    2.파이어볼트(1)

    3.파이어볼(9) - 이건 마스터해도됩니다 사람들이 10초되면 딜레이가 3초에서 4초로 늘어나는걸로 알고 안쓰는데 데카론은 소수점을 안쓰기떄문에 원래 파이어볼 레벨 9면 딜레이가 3.9초 고 10일때 4초가 되는겁니다 결국 9나 10이나 똑같은건데 사람들이 3초라 써잇기때문에 9까지 배우라는겁니다 10까지 배우십쇼

    4.파이어 블레이즈(1), 파이어 퓨리(M) - 뭐 블레이즈와 퓨리는 직접 써보시고 님이 올리고 싶은거 올리시길

    5.플레임 버밍(M)

    6.브러스트 피닉스(1)



    *라이트닝

    1.라이트닝 마스터리(M) - 이건 마스터하되 초반엔 스킬포인트가 부족하니 렙이 높아지면 올리시길

    2.라이트닝 볼트(1)

    3.체인 라이트닝(M) - 무조건 렙될때마다 올리시길 초강추 스킬입니다

    4.라이트닝 체이스(M), 라이트닝 써클(1) - 이건 한개가 빠르개 떠러지고 써클은 여러개가떨어지는데 써클은 시전딜레이가 길고 둘다 직접 써보시고 올리시길 바랍니다

    5.크루얼티 라이트닝(1)

    6.썬더 스피얼(1)

  2. Favicon of http://rhea.azis.net BlogIcon 조신한미자씨 2006/01/25 02:00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이해가 안됩니다-_-;;;
    조낸 어려운 단어들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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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Activision는, 2006년 발매 예정의 Windows용 전략 FPS 「Enemy Territory: Quake Wars」의 screen shot를 공개했다.

Windows용 「Enemy Territory: Quake Wars」는, 영Splash Damage가 개발하고 있는 전략 FPS.부제에도 있는 대로, 「Quake」시리즈의 흐름을 짜는 작품으로, 「Quake 2」(와)과「Quake 4」로 그려진 「파업 로그 전쟁」을 모티프로, 가까운 미래의 인류와 이성인 파업 로그와의 싸움이 전개된다.

그래픽스 엔진에는, id software의 DOOM3 엔진을 채용.이번 공개된 screen shot에서는, 얼굴의 요철이나 의류의 주름까지 표현된 퀄리티의 높은 영상을 볼 수 있다.아직 동작환경도 발표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실제의 게임에서 어느 레벨까지 움직이는지 마음이 생기지만, 공식 사이트에서는 트레일러 무비도 게재되고 있으므로, 움직임이 신경이 쓰이는 사람은 맞추어 보시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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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yuri.azis.net BlogIcon 규리 2006/01/19 17:51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이거 둠3 엔진이 아니라 존카멕이 새로 만든 엔진인 메가텍스쳐 엔진이라던데...기존의 둠3엔진의 단점인 저해상도 텍스쳐와 넓은 공간 표현력이 떨어져 개량하고 뜯어 고친 엔진... 하고 싶어졌다 이것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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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전략게임,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과거 스타크래프트, C&C 시리즈와 함께 전략게임계의 트로이카를 형성했던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스타나 C&C가 비교적 짧은 시간동안 치고 빠지는 식의 전략을 보여준 반면, 에이지 오브 엠파어이어는 생산과 발전을 중심으로 포괄적인 사고를 요한 게임이다. 한마디로 전자가 전투 그 자체만을 즐기는 전쟁게임이었다면, 후자는 전술, 경영, 건설, 발전을 모두 아우른 보다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역사게임이라 할 수 있다.

인류역사의 전환점! 이제는 근대다!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3(이하 에이지3)의 스크린 샷이 공개됐을 때 기존 에이지 팬들은 물론 일반인들까지도 흥분을 감출 수 없었을 것이다. ‘화려한 그래픽’이라는 미사어구가 무색할 정도의 사실성, 이것이 바로 에이지 3의 첫 느낌이라고 할까? 인류의 역사를 통째로 모니터 속에 집어넣었다는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이 게임의 그래픽은 ‘사실’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다.

앙상블 스튜디오는 하복엔진을 기반으로 게임에 표현된 모든 유닛과 건물들을 실측 그대로 표현했다. 더욱 놀라운 것은 밤과 낮, 계절의 변화에 따라 분위기가 다르게 표현된다고 하니 그래픽의 깊이를 어찌 감히 짐작 할 수 있겠는가?

에이지 1이 인류의 시작인 구석기 시대부터 로마의 영광(에이지 1의 확장팩)을 다루었다면 에이지 2는 중세시대의 암흑기를 묘사했다. 또 외전격인 에이지 오브 미쏠로지는 역사시대 이전의 `신화의 시대`를 다루었다. 이번 에이지 3는 인류역사의 제 2의 전환점이라고 할 수 있는 근대사를 배경으로 한다. 실제로 르네상스 이후 시민혁명과 산업혁명으로 대변되는 근대시대는 오늘날 까지도 전 세계 역사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만큼 중요한 역사적 전환점이다.


글 : 게임메카 이덕규



흐른 시간만큼 신선하다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에이지 오브 킹을 출시한 후 6년 만에 앙상블스튜디오가 에이지 시리즈의 최신작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3를 들고 돌아왔다. 중간에 신화시대를 배경으로 한 번외편 에이지 오브 미쏠로지로 3D 그래픽을 시험한 앙상블스튜디오는 하복 물리엔진을 채택해 단순히 훌륭한 그래픽뿐만이 아니라 박진감 넘치는 전투까지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3에서 선보인다. 새로운 시도는 비단 뛰어난 그래픽만은 아니다.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3는 6년간의 공백 기간을 거치고 돌아온 만큼 여러 가지 신선한 요소로 가득하다.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3가 전작들과 차별되는 점 중 가장 주목할 만한 부분은 바로 ‘홈시티’의 개념이다. 게임를 진행하면서 임무 완수, 기술 발전, 적과의 전투 등으로 획득한 경험치가 일정수준 이상 모이면 홈시티의 레벨이 상승하는데 각 레벨마다 군사, 경제 등의 분야에서 사용할 수 있는 보너스 카드를 획득할 수 있다. 이 보너스 카드를 이용해 미션 시작 전에 일종의 테크트리 형태로 된 카드덱(Deck)에서 원하는 보너스를 선택해놓으면, 다음 미션에서 일정한 경험치를 모아 카드를 사용할 조건이 되면 미리 정한 업그레이드, 자원, 유닛 등을 홈시티에서 불러올 수 있는 방식이다.

보너스 카드를 이용한 덱의 구성으로 인한 효과는 보너스 카드가 많지 않을 때에는 크게 차이가 나지 않지만 보너스 덱의 상위단계로 갈수록 그 차이가 크게 드러난다. 간단한 예를 들자면 보너스 덱을 전투 유닛 중심으로 지정해 놓으면 전투 유닛 생산중심으로 가서 보너스 덱으로 추가된 유닛과 함께 공격적인 전략을 펼칠 수도 있고, 기술 발전 중심으로 진행하면서 방어 병력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3의 또다른 특징은 ‘트레이딩 포스트’ 시스템이다. 일종의 교역 거점이라고 할 수 있는 트레이딩 포스트는 에이지 오브 미쏠로지의 타운센터처럼 지정된 장소에만 건설할 수 있다. 트레이딩 포스트의 역할은 크게 두 가지다. 하나는 인디언 마을에 건설해 해당 부족의 특별 업그레이드나 유닛을 생산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트레이딩 포스트를 지나는 교역로를 통해 미리 지정한 자원(카드 덱을 사용하기 위한 경험치 포함)을 일정시간 마다 일정량 받는 것이다.

게임을 진행하면서 획득한 경험치로 카드 덱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은 섣부르게 전투에 나서 적에게 큰 경험치를 주면 배로 상황이 나빠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트레이딩 포스트는 그 성격상 전세를 유리하게 이끌 수 있는 전략적 거점이라고 할 수 있으므로, 트레이딩 포스트를 선점하고 유지하는 것이 승리에 중요한 요소가 된다. 따라서 플레이어는 작은 국지전이라도 소홀함 없이 신중한 작전에 따라 판단하고 행동하는 동시에, 중요 거점인 트레이딩 포스트를 확보하기 위해 게임 상대와 신경전을 벌여야 한다. 카드 덱과 트레이딩 포스트라는 신선한 요소는 이처럼 게임의 전략성에 활력을 불어넣어 전작과 차별되는 모습을 보여준다.


글 : 신승용



전략의 새로운 신세계

15세기말 콜룸부스가 발견한 신대륙은 포화상태에 이른 유럽국가들의 식민지 개척사업에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했다. 이전까지만 해도 인도의 향신료와 중국의 차, 비단 등의 새로운 문물에 큰 관심을 모아왔던 유럽 국가들은 잉카제국의 황금을 발견한 스페인의 코르테스 같은 정복가들의 성과에 신대륙이 갖고 있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에 완전히 매료됐다.

이로 인해 수많은 모험가들과 군인들이 부와 명성을 위해 신대륙으로 몰려들었고 새로운 식민지를 차지하기 위한 열강들과 자신들의 터전을 지키기 위해 항쟁하는 원주민들, 그리고 종교의 탄압에서 벗어나 신대륙을 제 2의 고향으로 삼고 개척하려는 청교도들의 다툼이 끊이지 않았다.

텀험과 정복, 그리고 개척에 이르기까지 현대 미국 역사의 개화기를 그리고 있는 작품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3’. 지난 9월 8일 데모버전의 공개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RTS 게임 대표 브랜드의 최신작을 살펴본다.


고대와 중세를 지나 근현대로

고대 그리스 시대로부터 시작된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는 역사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RTS 게임답게 그 시대의 유명한 전투와 인물들을 게임 속에 녹여내 호평을 받았다. 중세시대를 그린 전작 ‘에이지 오브 킹스’와 대항해시대(식민지 정복시대)를 그린 확장팩 ‘컨커러’를 지나 이번 작품은 광활한 신대륙 미국의 개척역사를 그리고 있다.

미국 근현대사의 경우 남북전쟁과 같은 굵직한 사건들 이외에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아 시리즈의 특징인 역사적 배경의 흡입력은 떨어지지만 헐리우드 영화를 통해 친숙해진 개척시대의 대규모 전투를 사실적으로 그려내 이전 작품들과는 스케일이 다른 전투를 만나볼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개척시대에 있었던 대규모 전투와 광대한 대지를 표현하면서 시스템에 무리를 주지 않기 위해 로우폴리곤 모델을 많이 사용했지만 형광효과를 적극 이용해 낮은 시스템 사양에도 높은 그래픽 수준으로 원활하게 게임을 진행할 수 있다.


글 : 게임메카 오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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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yuri.azis.net BlogIcon 규리 2005/12/26 13:18 address edit & delete reply

    잠깐 캠패인 해봤는데 글픽은 마니 조아졌던데.. 겜 하는 방식은 예전거랑 비슷하고.. 시대가 바꼈고...
    음..또 머가 있을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