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난 대출에 한참 빠져있다...
돈이 궁해서 일까? 아님 투자?
그리고 곤충에도 빠져있다...
파브르의 곤충기를 또 읽어야할까?
어찌대껀 복잡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Dia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요즘 난... (0) | 2008/11/18 |
|---|---|
| 술과 음주에 대한 문답 바톤 (0) | 2008/10/14 |
| Restart! (0) | 2008/10/07 |
| 2008년 여름휴가 GoGo ! (0) | 2008/08/13 |
| 새로 구입한 안경 (0) | 2008/08/07 |
| 정말... (0) | 2008/08/04 |
1. 처음 술을 마셔본 게 언제인가요?
=>중3 때인가?
2. 처음 술을 마셨을 때의 감상은?
=>오바이트 쏠릴거 같고 하늘이 팽팽 돌고... 놀이터에서 마셔봤는데 놀이터 벤치에 앉아서 한참잤음
3. 현재 주량은 어느정도 인가요?
=>공식적으론 소주 1병, 비공식적으론 하루에 소주, 맥주, 양주 짬뽕해서 먹어도 집에 잘 걸어들어가니..
4. 자주 마시는 술의 종류는 무엇인가요?
=>소주, 술자리 성격에 따라 맥주도 마시고 양주도 마시고 와인도 마시고...
5. 자기가 생각하는 자기의 술버릇은?
=>목소리가 커지나? -.-a
6. 주위 사람들은 당신의 술버릇을 보고 뭐라고 하던가요?
=>들은바없음. 친구들이 먼저 뻗기때문에...
7. 가장 인상에 남았던 술자리에 대해 말해주세요.
=>대학교1학년때인가? 테이블의 3분의 2 이상이 레몬소주였을때... 그때 그 술병만 한짝이 넘었을텐데... 기억 잘 안남
8. 어떤 때 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나요?
=>잠이 안 올때, 친구만났을때
9. 어떤 술자리를 좋아하나요?
=>친한 사람들과 마시는 술자리
10. 술을 좋아한다고 생각하세요?
=>아주 너무 환상 작살 좋아함
11. 애주가가 될 의향이 있나요?
=>이미 애주가임 -.-;
12. 술을 같이 자주 마시는, 또는 마시고 싶은 5명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
=>내가 보내고 싶은 사람은 나한테 패스한 azis가 이미 다 뿌렸다.
=>그외 생각나는 사람들은 블록쟁이들이 아님 -.-;;;
'Dia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요즘 난... (0) | 2008/11/18 |
|---|---|
| 술과 음주에 대한 문답 바톤 (0) | 2008/10/14 |
| Restart! (0) | 2008/10/07 |
| 2008년 여름휴가 GoGo ! (0) | 2008/08/13 |
| 새로 구입한 안경 (0) | 2008/08/07 |
| 정말... (0) | 2008/08/04 |
Trackback | http://kyuri.azis.net/trackback/318
-
Subject 술과 음주에대한 문답 바톤
Tracked from :: Azis.net 2008/10/14 17:38
1. 처음 술을 마셔본 게 언제인가요? ->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초등학교 다닐적에 큰엄마네 가게에서 막걸리에 설탕타서 마셔봤어요. 2. 처음 술을 마셨을 때의 감상은? -> 알딸딸~~ 하니 졸리던데요. 설탕 탄 막걸리 마시고 뻗은 기억. 그리고 기억나는 것은 식당 걸어다니다가 쓰러졌다는것? 3. 현재 주량은 어느정도 인가요? -> 맥주 한모금이요;; 전혀 못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ㅡㅡ; 4. 자주 마시는 술의 종류는 무엇인가요? -> 사이주?;;..
다시 시작...
블로그의 다시 시작은 아니고...
흠 뭐 어찌대떤 쫌 뜸한 블록질은 여전히 뜸해질꺼고...
근데 간만에 들어왔는데... 이건 뮝미?
뭐가 이리 많이 바꼈어...
'Dia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요즘 난... (0) | 2008/11/18 |
|---|---|
| 술과 음주에 대한 문답 바톤 (0) | 2008/10/14 |
| Restart! (0) | 2008/10/07 |
| 2008년 여름휴가 GoGo ! (0) | 2008/08/13 |
| 새로 구입한 안경 (0) | 2008/08/07 |
| 정말... (0) | 2008/08/04 |
용규군, 동은양, 명기군, 선영양, 영근햄, 미란양, 충국햄, 종현군,연수옹, 정헌햄, 훈햄
미팅장소 및 시간
8월 15일 13:00 잠실역 1번 출구 앞!!
'Dia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술과 음주에 대한 문답 바톤 (0) | 2008/10/14 |
|---|---|
| Restart! (0) | 2008/10/07 |
| 2008년 여름휴가 GoGo ! (0) | 2008/08/13 |
| 새로 구입한 안경 (0) | 2008/08/07 |
| 정말... (0) | 2008/08/04 |
| 오늘은 포식하는 날~ (0) | 2008/07/30 |
마누라 따라 안과가서 얼떨결에 시력을 재 주셨는데 말이지
눈이 나빠졌네?
머 당연히 나빠졌을꺼라고는 생각을 했지만.. 그래도 너무 나빠져주셨자나
아직도 보일껀 다 보이고 운전할때도 아무런 상관이 없는데.. 다 보이는데!!! ㅠㅠ
머 하긴 대학교 1학년때인가 2학년때 이후로 안과에 가본적이 없으니 그럴만도 하지만...
그래서 내친김에 남대문에 가서 안경을 살짝 마춰주셨다
뿔테로...
나름 어울린다 ㅎㅎ (자화자찬 ;ㅁ;)
그래서 한번 찍어 올린다. 햅틱이로 살짝쿵 ㅎㅎㅎ
'Dia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Restart! (0) | 2008/10/07 |
|---|---|
| 2008년 여름휴가 GoGo ! (0) | 2008/08/13 |
| 새로 구입한 안경 (0) | 2008/08/07 |
| 정말... (0) | 2008/08/04 |
| 오늘은 포식하는 날~ (0) | 2008/07/30 |
| 스킨 바꿨다! (0) | 2008/07/23 |
'Dia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08년 여름휴가 GoGo ! (0) | 2008/08/13 |
|---|---|
| 새로 구입한 안경 (0) | 2008/08/07 |
| 정말... (0) | 2008/08/04 |
| 오늘은 포식하는 날~ (0) | 2008/07/30 |
| 스킨 바꿨다! (0) | 2008/07/23 |
| 너무 쉬었나... (3) | 2008/01/25 |
오늘은 번개다
날씨의 번개가 아니라 모임의 번개다
스떼끼를 먹으러 가는 번개다
무제한 쓰떼끼...
브라질리아~(http://www.bfr.co.kr/)
점심은 적게 먹어야지
간만에 목구멍으로 넘어가는 고기니깐...
저번엔 삼성점을 갔어쓴데
이번엔 선릉점을 가리다..
훗훗..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