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인
태양인은 가슴 윗부분이 발달하고 목덜미의 곧추서는 기운이 왕성해 전체적으로 기운이 위로 뻗치는 듯한 인상을 준다. 반면 허리의 서 있는 기운은 빈약하고, 엉덩이가 상대적으로 작고 다리가 약한 듯한 느낌을 주어 서 있는 모습이 안정돼 보이지 않는다. 얼굴의 이목비구가 뚜렷하고 화가 났을 때 눈동자가 위로 쏠리며 머리를 드는 경향이 있다. 다른 체질에 비해 상대적으로 그 수가 적다고 알려져 있다.
소양인
소양인은 가슴과 어깨 부위가 충실하고 포옹하는 기운이 왕성해 전체적으로 독수리가 날개를 편 것 같은 느낌을 준다. 따라서 걸을 때 어깨를 흔드는 경우가 많아 건방져 보이기도 한다. 반면 엉덩이가 상체에 비해 약하고 앉아 있는 기운이 빈약해 보여 앉은 모습이 편안해 보이지 않는다. 눈매가 날카롭고, 살결은 희고 윤기가 적으며, 땀은 다른 사람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이 흘리지 않으며, 목소리가 낭랑하다. 몸가짐이 민첩하고 말을 함부로 하는 경향이 있어 본인의 의사와 달리 경솔해 보일 수 있다.
태음인
태음인은 허리 부위가 굵고 충실하며 서 있는 기운이 왕성해 전체적으로 자세가 굳건하고 안정감 있어 보인다. 따라서 걸음걸이에 무게가 있고 안정감이 있어 상대방으로 하여금 믿음직스러운 인상을 준다. 그러나 배가 나와 거만해 보이기도 하며 허리가 굵어 잘 구부리지 않는 경향이 있다. 반면 목덜미의 곧추서는 기운이 약해 보여 목이 몸통에 붙어 있는 듯한 느낌을 주며 목소리가 굵은 경향이 있다. 또한 골격이 굵고 손발이 커서 상대적으로 튼튼한 느낌을 주며 겨울에는 피부가 잘 트는 경향이 있다.
소음인
소음인은 엉덩이의 앉아 있는 기운이 왕성해 앉은 모습이 안정감 있어 보인다. 반면 가슴 부위의 포옹하는 기운은 약해 보여 움츠리는 듯한 느낌을 준다. 상체보다는 하체가 기운이 있어 보이며, 걸음을 걸을 때 몸을 앞으로 수그리고 맥없이 걷는 경향이 있다. 전체적으로 소음인은 체격이 작고 마르고 약해 보이는 듯한 느낌을 주며, 이목비구가 크지 않고 다소곳한 인상을 준다. 피부가 부드럽고 땀이 적으며 말할 때 눈웃음을 잘 짓고, 보조개가 잘 패는 경향이 있다.
★ 태양인 ★
▲건강한 상태
태양인은 소변이 왕성하게 잘 나오면 건강한 상태다. 또한 대변이 매끄럽게 나와야 하며 양이 많아야 좋고, 소변은 자주 많이 보는 것이 좋다. 얼굴색이 검으면 좋지 않고 하얘야 좋으며, 살이 찌지 않고 약간 마른 듯한 것이 좋다. 명치 밑에 덩어리가 만져지면 좋지 않다. 태양인은 대변이 8∼9일간 나오지 않아도 소변이 잘 나오면 큰 병이 아니다.
▲몸이 나빠진 상태
태양인의 입에서 침이나 거품이 자주 괴면 몸이 나빠진 상태다. 이것이 더 진전되어 음식물을 넘기기가 어렵고 넘어갔다 해도 위에 내려가지 못하고 이내 토하고 마는 증상이 나타나면 이는 병이 심해진 것이다. 이때 식도 부위에서 서늘한 기운이 나오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간혹 소음인도 이와 비슷한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으므로 혼동하지 말아야 한다.
또한 온몸에 권태감을 심하게 느끼고 노곤해 움직이기 싫어하며 다리가 풀리고 몸이 여위며 말하기도 싫어하는 증상이 나타나도 태양인의 병이 심해진 것이다.
★ 소양인 ★
▲ 건강한 상태
소양인은 변비 없이 대변 소통이 좋으면 건강한 상태다.
▲ 몸이 나빠진 상태
만약 소양인이 변비가 심해지면 몸이 나빠지는 단계고, 이것이 더 진전되어 가슴에 불덩이가 있는 듯 갑갑하게 느끼는 증상이 생기면 병이 심해진 것이다. 소양인은 대부분의 증상이 화나 열로 인한 것들이 많다.
★ 태음인 ★
▲ 건강한 상태
태음인은 온몸에 굵은 땀이 고루 잘 나오면 건강한 상태다. 평소 땀을 많이 흘리면 기력이 탈진해 몸이 나른해지는 소음인과 달리, 태음인은 땀을 많이 흘리면 몸이 상쾌해진다. 하지만 태음인이 허약해져 식은땀을 흘리는 것과는 구분해야 한다.
▲ 몸이 나빠진 상태
만약 태음인이 피부가 야무지고 단단해 땀이 잘 나오지 않으면 몸이 나빠지는 단계다. 태음인이 설사가 심해지면 아랫배가 안개 속에 가린 것처럼 뒤가 무지룩하다는 느낌이 드는데 이는 몸이 매우 좋지 않은 상태다.
★ 소음인 ★
▲ 건강한 상태
소음인은 밥맛이 좋고 소화가 잘 되면 건강한 상태다. 대부분의 소음인은 몸이 나빠지려면 소화기능이 먼저 나빠지는 경향이 있다.
▲ 몸이 나빠진 상태
소음인은 몸이 식었는데도 식은땀을 흘리면 몸이 나빠지는 단계다. 흔히 손발은 차가운데 끈끈한 땀이 나거나, 평소 사타구니가 축축하거나, 잠을 잘 때 진땀을 흘려 등이 축축하거나 배개가 젖는 현상이 나타나면 몸이 허약한 것이다. 소음인이 물설사가 멎지 않아 아랫배가 얼음장같이 차가워지면 매우 좋지 않은 상태다.
태양인은 가슴 윗부분이 발달하고 목덜미의 곧추서는 기운이 왕성해 전체적으로 기운이 위로 뻗치는 듯한 인상을 준다. 반면 허리의 서 있는 기운은 빈약하고, 엉덩이가 상대적으로 작고 다리가 약한 듯한 느낌을 주어 서 있는 모습이 안정돼 보이지 않는다. 얼굴의 이목비구가 뚜렷하고 화가 났을 때 눈동자가 위로 쏠리며 머리를 드는 경향이 있다. 다른 체질에 비해 상대적으로 그 수가 적다고 알려져 있다.
소양인
소양인은 가슴과 어깨 부위가 충실하고 포옹하는 기운이 왕성해 전체적으로 독수리가 날개를 편 것 같은 느낌을 준다. 따라서 걸을 때 어깨를 흔드는 경우가 많아 건방져 보이기도 한다. 반면 엉덩이가 상체에 비해 약하고 앉아 있는 기운이 빈약해 보여 앉은 모습이 편안해 보이지 않는다. 눈매가 날카롭고, 살결은 희고 윤기가 적으며, 땀은 다른 사람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이 흘리지 않으며, 목소리가 낭랑하다. 몸가짐이 민첩하고 말을 함부로 하는 경향이 있어 본인의 의사와 달리 경솔해 보일 수 있다.
태음인
태음인은 허리 부위가 굵고 충실하며 서 있는 기운이 왕성해 전체적으로 자세가 굳건하고 안정감 있어 보인다. 따라서 걸음걸이에 무게가 있고 안정감이 있어 상대방으로 하여금 믿음직스러운 인상을 준다. 그러나 배가 나와 거만해 보이기도 하며 허리가 굵어 잘 구부리지 않는 경향이 있다. 반면 목덜미의 곧추서는 기운이 약해 보여 목이 몸통에 붙어 있는 듯한 느낌을 주며 목소리가 굵은 경향이 있다. 또한 골격이 굵고 손발이 커서 상대적으로 튼튼한 느낌을 주며 겨울에는 피부가 잘 트는 경향이 있다.
소음인
소음인은 엉덩이의 앉아 있는 기운이 왕성해 앉은 모습이 안정감 있어 보인다. 반면 가슴 부위의 포옹하는 기운은 약해 보여 움츠리는 듯한 느낌을 준다. 상체보다는 하체가 기운이 있어 보이며, 걸음을 걸을 때 몸을 앞으로 수그리고 맥없이 걷는 경향이 있다. 전체적으로 소음인은 체격이 작고 마르고 약해 보이는 듯한 느낌을 주며, 이목비구가 크지 않고 다소곳한 인상을 준다. 피부가 부드럽고 땀이 적으며 말할 때 눈웃음을 잘 짓고, 보조개가 잘 패는 경향이 있다.
★ 태양인 ★
▲건강한 상태
태양인은 소변이 왕성하게 잘 나오면 건강한 상태다. 또한 대변이 매끄럽게 나와야 하며 양이 많아야 좋고, 소변은 자주 많이 보는 것이 좋다. 얼굴색이 검으면 좋지 않고 하얘야 좋으며, 살이 찌지 않고 약간 마른 듯한 것이 좋다. 명치 밑에 덩어리가 만져지면 좋지 않다. 태양인은 대변이 8∼9일간 나오지 않아도 소변이 잘 나오면 큰 병이 아니다.
▲몸이 나빠진 상태
태양인의 입에서 침이나 거품이 자주 괴면 몸이 나빠진 상태다. 이것이 더 진전되어 음식물을 넘기기가 어렵고 넘어갔다 해도 위에 내려가지 못하고 이내 토하고 마는 증상이 나타나면 이는 병이 심해진 것이다. 이때 식도 부위에서 서늘한 기운이 나오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간혹 소음인도 이와 비슷한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으므로 혼동하지 말아야 한다.
또한 온몸에 권태감을 심하게 느끼고 노곤해 움직이기 싫어하며 다리가 풀리고 몸이 여위며 말하기도 싫어하는 증상이 나타나도 태양인의 병이 심해진 것이다.
★ 소양인 ★
▲ 건강한 상태
소양인은 변비 없이 대변 소통이 좋으면 건강한 상태다.
▲ 몸이 나빠진 상태
만약 소양인이 변비가 심해지면 몸이 나빠지는 단계고, 이것이 더 진전되어 가슴에 불덩이가 있는 듯 갑갑하게 느끼는 증상이 생기면 병이 심해진 것이다. 소양인은 대부분의 증상이 화나 열로 인한 것들이 많다.
★ 태음인 ★
▲ 건강한 상태
태음인은 온몸에 굵은 땀이 고루 잘 나오면 건강한 상태다. 평소 땀을 많이 흘리면 기력이 탈진해 몸이 나른해지는 소음인과 달리, 태음인은 땀을 많이 흘리면 몸이 상쾌해진다. 하지만 태음인이 허약해져 식은땀을 흘리는 것과는 구분해야 한다.
▲ 몸이 나빠진 상태
만약 태음인이 피부가 야무지고 단단해 땀이 잘 나오지 않으면 몸이 나빠지는 단계다. 태음인이 설사가 심해지면 아랫배가 안개 속에 가린 것처럼 뒤가 무지룩하다는 느낌이 드는데 이는 몸이 매우 좋지 않은 상태다.
★ 소음인 ★
▲ 건강한 상태
소음인은 밥맛이 좋고 소화가 잘 되면 건강한 상태다. 대부분의 소음인은 몸이 나빠지려면 소화기능이 먼저 나빠지는 경향이 있다.
▲ 몸이 나빠진 상태
소음인은 몸이 식었는데도 식은땀을 흘리면 몸이 나빠지는 단계다. 흔히 손발은 차가운데 끈끈한 땀이 나거나, 평소 사타구니가 축축하거나, 잠을 잘 때 진땀을 흘려 등이 축축하거나 배개가 젖는 현상이 나타나면 몸이 허약한 것이다. 소음인이 물설사가 멎지 않아 아랫배가 얼음장같이 차가워지면 매우 좋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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