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永萬 角男 二十六歲. 일제시대 조선인 문영만이라는 26세의 젊은 청년이 머리와 얼굴과 목등등에 뿔이난 모습. 角男(각남)이라는 글은 뿔 난 남자, 즉 괴물이라는 뜻입니다.
어릴때 어른들이 들려주던 뿔 난 사람 이야기가 전설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이 사진을 보고 실존했었다는 것을 알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일제시대 조선에는 이런 뿔 난 괴물인간이 실존했습니다. 현대에는 중국 등 세계의 뿔 난 인간이 종종 보고되지만 대부분 기형적인 혹의 종류인데 반하여, 조선에 있었던 문영만이라는 사람의 경우에는 혹종류가 아닌 완연한 뿔의 형태를 하고 있습니다. 사진상으로 보아서 뿔이 딱딱한 형체인 듯 합니다.
일제시대 발행된 사진엽서. 사진의 모습만 보아도 소름이 끼칠 정도입니다 .특히 귀쪽에 뿔모양의 이상 현상이 집중되어 있어서 귀의 모양은 보이지 않을 정도입니다. 눈썹부분과 코부위 등 보기만해도 소름이 오싹할 정도로 충격적입니다.
과학적으로 생각해 본다면 과거와 현재까지 비슷한 자료나 사례를 전혀 찾아볼 수 없으므로 개인적 추측으로는 아직까지 의학계에 보고가 되지않은 희귀병의 일종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것을 보면 요즘 화제의 영화 괴물이 생각납니다.
어릴때 어른들이 들려주던 뿔 난 사람 이야기가 전설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이 사진을 보고 실존했었다는 것을 알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일제시대 조선에는 이런 뿔 난 괴물인간이 실존했습니다. 현대에는 중국 등 세계의 뿔 난 인간이 종종 보고되지만 대부분 기형적인 혹의 종류인데 반하여, 조선에 있었던 문영만이라는 사람의 경우에는 혹종류가 아닌 완연한 뿔의 형태를 하고 있습니다. 사진상으로 보아서 뿔이 딱딱한 형체인 듯 합니다.
일제시대 발행된 사진엽서. 사진의 모습만 보아도 소름이 끼칠 정도입니다 .특히 귀쪽에 뿔모양의 이상 현상이 집중되어 있어서 귀의 모양은 보이지 않을 정도입니다. 눈썹부분과 코부위 등 보기만해도 소름이 오싹할 정도로 충격적입니다.
과학적으로 생각해 본다면 과거와 현재까지 비슷한 자료나 사례를 전혀 찾아볼 수 없으므로 개인적 추측으로는 아직까지 의학계에 보고가 되지않은 희귀병의 일종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것을 보면 요즘 화제의 영화 괴물이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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