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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즐거운 훈련이 시작되었어요
지성이는 아침부터 기분이 좋았답니다


그런데..



형들도 후배들도 모두 지성이를 외면했어요



숨어있던 보노보노도 포로리도 안타까워 했지만-


형들도 동생들도 대답이 없었어요




지성이는 너무 외로워졌답니다
.
.
.
.
.
참지 못한 지성이는 운재형에게 이 사실을 일렀어요
운재형은 크게 화가 났답니다



모두가 반성의 시간을 가졌어요
그리고 운재형은 전화한통을 미끼로
정환이에게 지성이를 맡겼답니다




혜원씨에게 전화할 마음에 기쁜 마음으로 수락하는 정환이 형!
지성이의 마음은 그러나 이미 상처입었답니다




쉽게 풀리지 않는 지성이의 삐짐
정환이형은 지성이를 웃게해줘야 겠다고 결심했어요



.
.
.
.
.
.
.
.
.


드디어 지성이가 웃었습니다




정환이 형은 내일이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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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hea.azis.net BlogIcon 미야 2006/06/24 13:19 address edit & delete reply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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